(아이소_C9)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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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 / 에르케일에르💛❤️💛 / 그외잡덕 스핀 - https://spinspin.net/paper_11_ / 푸슝 - pushoong.com/9099097948?c=3

수인에유로 백천이 사슴이면 청명이한테 뿔 여러번 잡혔겠지. 숫사슴 겨울이면 뿔 떨어지는데, 잡았다가 똑 하고 떨어져서 청명이가 ..? …???? ….!!!!!!!!!!!! 하고 경악해서 백천 머리통 붙들고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으면서 피 나는지 봤음 좋겠다(백천: 원래 떨어지는 거라고 미친새끼야)

백천 수련하고 있을 때 청명이가 불러서 돌아봤음 좋겠어. 땀 한방울이 이마에서부터 턱까지 도로록 굴러서 떨어지고, 눈을 살짝 감았다가 뜨는 순간 반사적으로 청명이가 후려쳐서 날아갔음 좋겠다. 왜 후려쳤는가 하면 너무 예쁜걸 보니 갑자기 위기감이 느껴져서 자기도 모르게 그만…. 얻어맞은 백천만 억울함. 진짜 이새끼는 뭐가 문제일까 하고 있음.

tobe.aladin.co.kr/n/540202 www.postype.com/@ladywadi/po... 원래 크리스마스에는 올리려고 했던... 꾸금...!!!! 늦었지만 열심히 썼음 ... 이제 드디어 상/중/하면 중 단계고! 기승전결이면! ... 승인가? 승과 전?? 기승전결 아직도 잘 모르겠음 이러니 제가 글러가 아닌겁니...아니다 기승전결은 서사구조니 글러여부와는 상관없나 8ㅅ8?

[청명백천] 짝 (7) : 투비컨티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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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질이 계속 사숙 끌어안고 축축한 혓바닥으로 뺨 핥는 것만 생각남. 백천은 얘를 떼어버리고 싶은데 힘이 워낙 센데다가 얘를 떼어내면서 옷도 떼어질거 같아서 포기하고 그루밍이라고 쓰고 침질이라고 읽는 걸 진짜 세상 멸망한 표정으로 감내하고 있음 좋겠다. 머리카락이 실시간으로 축축해지고 있음.

트위터에서 건너오신 연성러분들!!! 블스는 아직 한글검색기능이 약합니다!!!! 장르 해시태그를 꼭 좀 붙여주십시요!!! 여긴 추천포스트도 없어서!!! 아무런 키워드나 해시태그 없이 올리시면 찾을 수가 없습니다!!! ୧(๑•̀ᗝ•́)૭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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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이 “청명아… 이제 힘들어… 힘들다… 이놈아…”이러면 청명이가 “어어, 알아 그냥 누워서 숨만 쉬어.”이래서 빡치는 백천. 지금 상체 들어올릴 힘만 있었어도 저놈의 머리털을 뽑아놨을텐데!(분함) 표독스러워지는 백천 눈빛에 히죽히죽 웃으면서 “성질부릴 힘은 남았나보네~”하고 다시 시작하는 사질…. 이런 이야기 넘 흉한가 그치만!<

현패로 6살 청명이 자기 물건에 이름쓰는 거 배워가지고 12살 동룡이 형 손에다가 매직으로 자기 이름 써놓으면 어쩌지. 기억있는 백천이랑 기억없은 청명이… 백천은 걍 익숙할 것이다. 그 놈의 온갖 난장판을 겪어본 결과 걍 손에 써두는 정도야 ‘뭐… 귀엽구나… 그리고 확실하게 얼굴을 밝히는 군.’이렇게 생각했지만 만날 때마다 확인하고 지워지면 길바닥에서 등으로 스핀을 돌며 울고 백천 소매 붙잡고 엄빠한테가서 형 사달라고(?)함ㅋㅋㅋ 그러더니 7살에는 시집오라고 하기 시작함.

우당탕탕 일이 너무 많아서 크리스마스를 잊어버린 백천으로 청백…. 다행히 한 달 전에 케이크는 예약해서 픽업했지만 선물은 잊은 것이다.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생각을 쥐어 짜내도 선물로 줄 것이 없음…. “그치만 청명이 놈은 명품도, 차도 관심이 없다고….” 상태로 절망에 빠진 백천 머리 위에 리본을 달아주는 백상… “몸으로 때우시죠. 어쩔 수 없습니다. 한 삼일 병가 처리해두겠습니다.” 그렇게 해피 크리스마스 되셨다고 하네요. 사실 사숙이 선물 안사줘도 청명이는 딱히? 별 생각이 없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