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성인, 게임, 웹소설, 2차 연성(글), 좌우상대 고정 현재: 도검, 화귀(청백) 게임: 스팀겜 위주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eprnfeprnf2end 최근 장래 희망: 티라노사우르스🦖

최재천 교수 개미가 유명하지만 사실 25년 이상 한국 까치를 연구하신 분이고.....까치가 사람 얼굴 구별해서 원한을 품는다는 걸 대학원생을 이용해서(어이) 밝혀내신 분입니다. 해당 대학원생은 영원히 그 동네 모든 까치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그걸로 까치들이 서로를 가르친다는 것도요. 그렇게 까치들에게 괴롭힘 당하면 대학원생은 무사히 졸업했고, 까치로부터 해방되어......펭귄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페티시가 되기도 하는 법이죠.....이원영 박사 맞아요......

근데 생각 많은 사람은 창작하면 확실히 좋은 게 남의 인생 고민하는 동안 내 인생에 대한 주의를 좀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럼 내 인생은 그냥 덮어놓고 회피하는 거냐 남의 인생 풀 때 쓰는 재료도 결국 내 감정과 경험과 생각이기 때문에 글을 고민하고 쓰면서 간접적으로 풀어낼 수도 있고, 글을 쓰면서 나 자신이 공감할 수 있는 답을 나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뭣보다 창작은 재미있기 때문에 이걸 억지로 안 해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깊생러여 창작을 하라

주 52도 풀자는 거는 그냥 너 퇴근을 말라는거지. 주거 문제를 회사에서 퇴근을 안시키는 걸로 해결봐버리겠단거지…. 회사에 24시간 365일 있으면 집이 필요가 없긴 해…

만화를 되게 악의적으로 그렸네. 주52시간 채우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주8시간×5=40 그럼 주에 12시간을 연장해야한다는 건데 나 주야2주 2교대할때도 이거 못채웠음 왜 계산은 했냐면 이거 퇴사일 기준 3개월동안 주52이상 근무nn회일시 국가에서 실업급여 받을 수 있었음(당시 급여가 세전300쯤됐어서 실업급여 조건은 안됐고 주52초과근무로 받아보려고 계산해봤던거) 글고 인당 주52시간이니까 서비스 기사를 더 뽑으면 해당문제는 해결이됨. 주52시간 해제 헛소리하지마세요.

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croissant.blue · yesterday

주 52시간(40+12) 하나 하는 것조차도 엄청난 반동에 직면해야 했는데, 이마저 풀어버린다고 한다면 사람이 살 수나 있을까 옆 섬나라가 다달이 100시간 연장노동을 허용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대열에 참여해야 하는가 정말 사람을 갈아넣지 않고서는 경쟁을 할 수가 없는가 정말?

착한 사숙을 위해서 청명이가 침상 위에 꽃잎 흩뿌리고 술 한 잔하면서 기다려주는 거 어떨까. 흠칫해서 도망가려던 사숙 잡아서 진심전력을 다한 정인의 생일축하해주는 어떤 기특한 사질…. 뜯어먹힌 사숙 너덜너덜한 상태로 이게 네 생일이랑 뭐가 다르냐고 억울함에 바들바들하면, 청명이가 “그야 다르지. 내 생일에는 사숙한테 이런저런걸 시키고 사숙 생일엔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해놓잖아.”이래서 양심없는 새끼… 이러면서 이를 바득바득 갈다

안 돌아가는 게임은 팔리지 않는 시대가 왔다 - 퀘이사존 quasarzone.com/bbs/qc_game/... - AI 열풍으로 인한 메모리 및 주요 부품값 폭등으로 게이머와 PC방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사실상 멈췄음 - 더 이상 고성능 하드웨어나 업스케일링 기술로 게임의 성능 결함을 덮을 수 없어, 최적화가 부실한 게임은 심각한 판매 부진을 겪고 있음 - 이제 최적화는 사후 대책이 아닌 초기 기획 단계의 핵심 생존 전략이며, 보급형 사양에서도 잘 구동되는 게임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됨

안 돌아가는 게임은 팔리지 않는 시대가 왔다

지금 이 시점, 최적화가 중요한 이유    2026년 여름, PC 게이머들이 마주한 견적표가 속절없이 무너져…

quasarzone.com

솔까 용산 거기 오염문제로 거주 대지로 적합하지 않다 하면 납득하겠는데 그게 포인트가 아니라 집값운운하고 있으니 웃긴것임

청명이 태연한 얼굴로 “사숙이 예쁘긴 예쁘지.”이러면 좋겠음. 마치 오늘은 채소볶음이 좀 짜네 하는 투로…. 익숙해진 모두는 걍 뇌에서 다들 알아서 셀프 거름망하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 당사자인 백천도…. 처음은 뭐 우와아아악;;;; 했겠지만 그런 타령도 20년쯤 들으니까 그래 그렇구나 하게되면 좋겠다. 약간 같이 오래산 부부 바이브로 “쓸데없는 소리말고 야채도 먹어라.”이러고 야채 얹어주고 있고….

겜계랑 썰계를 분리해야만 할 거 같음… 남들한테 이게 제 환상입니다. 이러고 환각적폐캐해독버섯 찌개는 먹일 수 있어도 의리로 마카롱을 걸쭉하게 끓인 탕수육 찌개를 내놓는 짓은 자제해야하지 않을까 머 그런 생각으로… 겜계 하나 파서 스샷이랑 그런건 그리로 올릴까 하고 있는데 그럼 이 계정이 아주 고요해지겠죠. 저의 치명적인 단점은 게임을 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