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 속 콘베뺑이 구간이 너무 중독성있어서 계속 듣는 중임 youtu.be/PHUz0gHCSYA?...
rAwTell O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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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 속 콘베뺑이 구간이 너무 중독성있어서 계속 듣는 중임 youtu.be/PHUz0gHCS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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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인데 그냥 보면 악역영애 같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보법이 다르시다
악역영애 같은 캐릭터성인데??? 근데 이제 악역으로 나올 가능성이 포지션상 없는 확고한 아군이다??? 이게 진짜 진짜 파울리네만이 맛 낼 수 있는 맛도리 유니크한 캐릭터성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요 ㅋㅋㅋ 김모하면 김모씨나 생각나니 특정할 자가 없어서 검색할 생각을 아무도 안하는데 검색은 또 무쟈게 잘되는거 생각하면...더보기
그니까욬ㅋㅋㅋ 김모 라고 되어있으니까 뭔 시사 탐방 물 같은데서 모자이크 하고 실명 가리려고 자주 나오는 김모씨 같아서 너무 웃겨욬ㅋㅋㅋ
뜬금없는 소린데 김모차씨 김모차도 아니고 김모 되어버린거 뻘하게 웃기네요,,,(??)
머리까지 회색빛이라 솔직히 이상한거 아니라고 생각합니ㄷ😆 (그나저나 살쌤에게 젤 짧게 배운 제자가 가장 불멸(?)의 뚱쭝 별명을 붙인것도 웃김 ㅋ)
계속 보고 있으니까 진짜 뒤쥐 같으신데요 제가 이상한 겁니까 여러분
왠지 룰을 바꿔야겠군요 원래는 재수없는 개구리가 있어 -1 점이 붙는데 커여운 고양이가 있으므로 +1점 ㅋㅋㅋ 비광의 모든 특징이 다 들어가 있으니 원본은 빛광자 한자만 구석에 쬐끄맣게 있으면 완성인 거 같습니다 😆
- 막판에 배가 템즈 강으로 들어가자 어째선지 '19세기에는 템즈 강가에서 미술품 경매를 하는 관례가 있었다'는 괴상한 설정이 생기면서(??) 강을 따라서 쭉 미술품 액자가 걸려있었고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액자 주변에 서 있는 컷씬이 나옴.
- 주인공 아버지는 딱히 작곡가인 설정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먼 옛날 림슼 밑에서 일하던 선원이었고 '림슼 선장님은 정말 성실하시고 존경할만한 분'같은 대사를 친 기억이 남.(??) 나머지 러5도 전부 선원이었던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잘 기억이 안남. - 중간에 배에서 개쩌는 노을을 한번 봤고 주인공은 폰카로 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소설에 나오는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지는' 풍경이 이런 거구나'<< 뭐 이런 대사를 침.
- 중간에 비발디가 크게 아파서 죽을뻔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아무튼 베를이 개쩌는 의학스킬로 살려줬음. 뭔가 주인공과 베를 엮는 엔딩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거 보려면 여기서 빕을 죽여야 한다고 들음.(???) - 뭔가 엔딩에서 주인공이 다시 현대로 돌아갔고 그 전에 모든 작곡가들과 대화할 수 있는 장면이 있었는데 빕은 그때까지도 아직 골골거리고 있었고 '나는 아직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그 너네 시대에 있던 애플워치? 그게 지금 있었다면 나 오늘 50걸음도 안 걸었다고 했을 거야.'<<뭐 이런 대사를 뱉음.(??)
(기억나는 것들) - 작곡가들 시대, 나이 등등이 전부 뒤죽박죽이었으며... 주인공이 20대 초반?정도였는데 주인공 또래인 베를이 타고 있었고 스토리 진행이 되면서 둘이 굉장히 친해짐. 베를은 대강 현재 의대생인데 때려치고 작곡을 공부하러 영국에 가고 있다(???)는 설정이었던 것 같음. - 비발디 바흐 헨델이 주인공보다 몇살이 어렸고 셋이 베프였으며(???) 셋이서 서로를 개쌉엠지한 별칭(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셋의 이름을 고려하면 토니/조니/조지 이런 느낌이었음)으로 부르고 있었음.
아무튼 그 배에 있던 모든 선원들과 승객들이 죄다 클작이었고 클작 한명한명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뭔가 퍼즐을 풀고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게임이었는데... 뭔가 게임에 시간여행적 요소가 있었고 주인공은 21세기인이었고 배가 19세기 배경으로 영국 템즈 강으로 들어가던 배였으며 중간에 모두가 다같이 현대로 트립했다 다시 돌아가는 스토리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잘 기억이 안남.
#원미_꿈일기장 어제 꿈에서 내가 클작들이 나오는 선택지 스토리 추리게임(?) 같은 걸 하고 있었는데(분명 처음에는 게임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게임이 됨) 주 스토리는 내가 무슨 뱃사람의 딸이었고 부모님과 배를 타고 어디론가 가다가 갑자기 배가 고장나서 아버지가 아는 선장님의 배를 얻어탔는데 어째선지 그 선장님이 림스키였음,,,(??)
벹8 의 최대 효험: 취향 상 펠멘 곡을 그냥 좀 덮어 놓고 좋아하지 못하는 게 덜 미안해짐 (특 - 원래 미안할 필요 전혀 없는 건데 억까 이슈 때문에... 더보기) 아니 그치만 쓴 놈이 내 거의 장르 불문 원탑 최애여도 안 되는 건 안 된다는 걸 실제로 겪어 보고 나니까 다른 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