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쭉 놓고 보니까 이 작곡가 플레잉카드 재미난 포인트가 많네요 -거의 다 클로버에 몰린 국민악파들 -나란히 마주보고 있는 베베베르 -나란히 하트 퀸과 킹이 된 C부멤버들 -스페이드 4/하트 4로 대립구도 이루는 슼랴&라흐 -스페이드 10/하트 10으로 대립구도 이루는 릿쇼 -하트 5/다이아 5로 숫자 같은 말러알슈 등등..
메리님 우표스티커 요긴하게 쓰이는 중,,,(다 다르게 붙여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릿을 하나밖에 안 뽑았더라구요,,? 그래서 옥살님 리봉님은 겹칩니다.)
이번 오프때는 첼로 대신 리코더를 들고가도록 하겠습니다,,,, 첼로 들고갈수는 있는 상황이지만 다음날 이동한다면 요새 날씨가 첼로를 갖고 이동할 수 있는 날씨가 아닌 것 같음,,,,(??)
나 솔직히 주제선율 돌려먹기 듣는 거 좋아해서 모든 작곡가들이 그래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이러기) 근데 너무 과하면 감동이 없으니까 모두 다 차이콥스키만큼의 알잘딱깔센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이러기22)
베를: 야 팀장님은 그 자체로 '성격 더러운 예술가' 이미지의 스탠다드가 됐어 우리 업계 표준도 만들었잖아 림슼: 성질 더럽다는 건 기정사실이군요 엘가: 아무래도 그건 부정할 수가 없죠 라벨: 그거랑 이런 일러스트들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폭탄맞은 산발이랑 빨간 크라바트 조합에 귀엽거나 익살스러운 이미지가 끼어드는 것 자체가 이상해요 쇼슽: 저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룩: 귀여운데 왜요 ㅎㅎㅎ 말러: (그닥관심x) 팀장: 그만해라 미친놈들아
불새 보니 생각난 저의 불새후기(??) 첨부합니다. (프로그램노트 링크 갖고계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좀 당시의 저의 한이 서려있고(?) 재밌을거에요,,,)
아이고,,ㅠㅠ얼른 괜찮아지셔서 뵐 수 있다면 좋겠지만 컨디션이 최우선이니 부담갖지말고 푹 쉬세요!!
아침에 코감기기운이 순식간에 목감기 -> 열몸살이 되어서 이 상태 계속되면 오프 못갈듯...
12월 초: 마감 탈주한 사람 놀릴 수 있음 12월 중순: 마감빌런 놀릴 수 있음 12월 말: 마감빌런2 놀릴 수 있음
Q. 김모씨(36)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빕팀장(김모 C부전환전): 좀 정신사납긴 한데 나쁜 애 같진 않더라구요. 빕팀장(김모 C부전환후): 너무 정신사나워요,,, 제가 피에타에서 여성연주자들 n십명을 데리고 40년 일했는데 이렇게 정신사나워본 적이 없어요,,,
젠델씨 관련해서 뭐 찾다가 냅다 피젠델.com을 도메인으로 쓰는 한국인 칼럼니스트분의 블로그를 발견했고 아주 알차네요,,, pisendel.com
PISENDEL.com — A chronicle of earl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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