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분의 1 태어남까지만 두번 해보고 둘다 태어남 스펙만 구경하고 끔 지금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고통정보의 인생도 수습못하고있는데 남인생을 뭐하러살음
옵세션 제일 재미있었던점 : 니키가 뭔가 저지를때마다 피식 ㅋㅋ 하고 웃던 관객들이 뒤로갈수록 웃음잃어감
오늘 친구랑 영화보러나와서 한얘긴데 요즘 느와르영화가 안나오는이유가 범죄조직들이 너무 간지가 떨어져서라고 무력으로 범죄 저지를땐 쇠질해서 몸도만들고 시커먼 정장도 빼입고 가오부리면서 몰려다니고 이쪽 저쪽에 일렬로 쫙서서 요이땅하는 패싸움을 해줘야 그림이 사는데 엠지범죄조직들 미쳐가지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로 따닥따닥 해킹하고 보이스피싱하고 댓글조작하고 도박사이트 텔레그램방운영하느라 거북목되고 햄버거먹으면서 일해서 살찌고 아프다고 문신도안해서 영화로만들 그림이안된다고 그림이
나 호프 오프닝 시퀀스는 나름 진지하고 엄근진하게 보고있었는데 임순경 나오는 순간부터 그 BGM에서 느낌 아! 뇌를빼도 된다는 신호탄이구나
가난이라는게 자신이 실컷 추해져도 되는 권리라고 여기는사람들 있음 내가본 최악케이스는 1. 어떤여성분이 가난에 시달리고있는 A에게 돈을 빌려주겠다고 함 2. A가 거절함 3. 얼마뒤 그여성분이 돌아가심 4. A가 조문을 가서 장례식장에서 그때 돈빌릴걸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놓음 5. 고통정보가 A를 씹극혐하고 경멸함 6. A : 그래 넌... 내처지가 안되어봐서 이런거 모르겠구나 ㅎ 으아아아아아악 악악악 아아악 악 악악악악악악 나한테그런말을 악 아으악 악악 으악 악악악
어릴때 고모가 나한테 항상 했던 말이 '네가 사랑받고싶으면 남들에게 사랑받을만한 노력을 하든가 뭘 해야지' 였는데 그걸듣고있던 7살쯤의 고통정보 : 아니씹 가족인데 걍 대가없이 해주면안되나 존니 야박하고 치사하네
보이스피싱 사기당한 적 있는데 경찰분이 했던 말이 한 번 당해봤지만 앞으로 또 당할 수 있다고 하신 게 인상 깊었던 게 아무리 경각심이 있다고 한들 얘네는 사기 방법이 계속 진화하고 있어서 또 교묘하게 속일 수 있다는 말이었다 그걸 왜 당하냐 바보인가 싶겠지만 의사도 변호사도 심지어 경찰도 당한 사례가 있다고 함 가장 좋은 예방은 난 그런 거 안 당함 이런 마인드보다 요즘에는 어떤 피해가 있었고 어떤 수법이 주로 있는지 뉴스나 정보를 주의 깊게 보는 편이 좋음 나는 그런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당했던 거 같음
인류평화를 이루려면 엄마가 발명되어야해요 섹스로봇말고 사실 섹스로봇보다 엄마로봇이 더 시급한데 사람들이 섹스로봇이 필요하다고 착각하는거임
참여 신청 링크가 잘못되어 신청링크 다시 올려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환대를 다시 찾기> : 노키즈존, 배제가 아니라 돌봄으로 가는 이어말하기 참여&발언 신청폼
안녕하세요, 한국여성민우회입니다. 10월17일 토요일, 노키즈존에 대하여 문제제기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알리는 이어말하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노00존으로 수많은 존재들을 배제하는 사회입니다. 특히 '노키즈존'은 어린이를 배제하는 가장 익숙한 방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노키즈존은 어린이만을 배제하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어린이를 돌보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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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를 다시 찾기> : 노키즈존, 배제가 아니라 돌봄으로 가는 이어말하기 배제하지 않고도 서로를 돌볼 수 있는, 누구도 밀려나지 않는 공간에 대해 다시 말하기 ★ 참여&현장발언 신청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신청폼 : docs.google.com/forms/d/1RGC... 📍10/17 (토) 16:00 📍여의도공원 10번출구 앞 📍시민발언, 현장발언, 연대공연 진행
박성배가 니문제가뭔지아니? 라고물어보면 네 저 문제많죠 다알아요 해놓고 문제 전부 다 저질러놓은 한도경처럼 살고있음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살아가다 보니까 나는 민도라는 개념이 걍 몸으로 이해가 됐음 경북같은 경우에 거의 모든 서비스직이(특히 택시기사) 젊은여자에게 화낼준비를 하고있는 분위기라던가 걍 좀 소도시같은 경우에 감히 스테레오타입대로 옷을 안입는 사람을 조롱해도된다는 암묵적인 분위기라던가
나 회피 너무 심해서 무슨회피냐면 실용적인 문제가 생겨서 이게 해결 잘 안되고 좌절하면 정병이 인간관계 신경쓰는거로 급선회함 원래신경안쓸 인간관계 원래잊고있던 트라우마 원래 넘겼던 개같은일들이 생생해지고 실용적인문제를해결하는대신 그걸곱씹는버릇이있음
내가 걔생일이라고 대방어에 매운탕까지 10마넌 쓰고있는 자리에서 자기는 사실 윤석열뽑았다고 밝히던 (전)친구... 뭔얘기를하는지 가만히 듣고있었더니 "나는 좌파가 싫어!" "아니.. 나는 좌파가 싫다고!" "난 좌파가 싫어서 그랬어" 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게 아... 윤을 뽑았다는 사실보다도 그게 더
이 고양이는 인간이 밤에 주방으로 가서 뭘 먹으려고 뒤적일때 옆에 와서 서있으면 분명히 지한테도 뭔가 떨어진다는걸 확신하고 있음(그리고 그 확신은 대체로 맞음)
@한국의 신이 한국을 버릴 것이다 ⬆️ 악담이라서 놀랍기 보다는 아무리 그래도 외교담당인데 너무 한국을 모르는 표현이라 측은한 마음이 들 지경
나 : 베개를 빨아야지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함 고양이 : 갑자기 그 베개에 올라가있는걸 좋아하기 시작함 하루종일 안내려옴 치우러고하면 싫은티팍팍내고 다시 그베개로 올라옴 이거뮤슨현상이죠???
AI로 책 양산하는 트렌드에서 유독 활발한 것이 그림책 뽑아내기인데, 일단 밀도 높은 AI 그림으로 사람 눈을 사로잡을 수 있고, 글 분량이 적으니까 대충 뽑아도 되겠거니 하는 쓰레기 작가 마인드가 반영되어 개나 소나 손대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게 만연해서 장차 나올 결과를 생각해보라. 그림책을 보며 첫 독서 경험을 하고 세상을 배워나갈 아이들의 손에, 그림도 문장도 넌센스로 가득한 브레인롯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도대체 아무도 경각심을 안 가지는 작금의 현실이 너무 무섭다.
인피니티워를 보면서도 뭔가 얻을 것이 있다면 착한 사람들은 악인이 얼마나 악한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는 사실뿐인듯.
집에서 바벌나온 썰 프리퀄 : 1~2년전에 개미가나와서 세스코를 불렀어 근데 구옥 빌라라서 완전박멸이 사실상 힘들거라함... 그래도 위로?형식으로 이 개미들이 바벌 천적이라고 아마 이 개미들 잇으면 바벌이 잘안나올거라 함 현재 : 정신병 때문에 집이 씹창난지 한 3주됨 그렇다고 음쓰를 아무대나 방치한건 아닌데(내 마지노선임) 어제 새벽 1시에 집들어와서 두부 밥줄려고보니까 싱크대 테두리에 바벌이 1나 있는거임.. 근데 나랑 바.랑 서로 좀 얼타다가 내가 수건으로 잡았음 애가 회피기동도 못하고 걍 잡히더라
아 야구선수 썰중에 그거뭐였지 부산?인가 아재들이 야구선수 목격하고 야 ○○○ 야구나잘해라 하고 머라해서 지나가던 고등학생이 뭐라하지마세요 뭐라한다고 잘해지지않습니다 이거
간식참는법 간식이눈앞에잇고. 먹고싶을때 흠...내가뭘잘햇다고이걸먹나 라고생각해보고 그래 오늘 내가 잘한건업지 라는생각이드는날은 안먹고 아니?X발 난 ㅈㄴ 잘햇음 이라는 생각이 드는날응 먹음 그렇게 300일을 굶었습니다
나 대학때 선배한테 꼽먹은거 그선배는 자취하면서 주말마다 엄미아빠가 필요한거 생필품 다챙겨주는 인간이었단말임 햇반챙겨주고 휴지챙겨주고 근데고통정보대학생 혼자알바해서양말사고휴지사고 다하잖아 그래서 거의 인터넷으로 시켰는데 너는 알바해서 돈모아야지 인터넷쇼핑으로 돈다쓰냐고꼽줌 이런식으로살아가게되면온실화초들에대한 살의는 커져만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