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https://bsky.app/profile/grindieta.bsky.social 이주했습니다.
bsky.app/profile/did:... 기존 피드는 계정을 옮기면서 식물계 피드 관리하기가 번거로워서 일단 새로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이쪽만 관리하게 될 것 같으니 필요하신 분은 새로 구독 부탁드립니다.
@grindieta-lee.bsky.social 생각난 김에 메일 주소도 새로 만들고 계정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천천히 옮길게요.
색조 화장품을 원래 좋아하는데 예전처럼 섀도우를 주구장창 사기는 좀 그렇고(이미 많이 샀다) 대신 블러셔에 자꾸 눈이 스물스물 가서 화장대를 야금야금 점령 중. 근래 산 건 투슬래시포 딤 베이지와 던 핑크였는데 여기 블러셔는 신기하게 바르면 모공도 좀 메워지는 듯. 제품 설명에 '소프트 블러 핏'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슨 원리인지 신기하다. 🤔 컬러도 너무 진하지 않은 베이지와 핑크라 잘 쓰고 있음.
마리는 습식을 다 먹고 나면 되게 의기양양한 표정과 발걸음으로 거실로 오는데 볼 때마다 ‘그거 니가 사냥한 거 아니잖아😂‘라는 생각을 한다.
lionsgrass.kr/@ritsko/book... 지난번 <긴키 지방>보다 훨씬 출판물에 어울리게 다듬어졌고 흐름도 매끄러웠다.
리츠코의 풀밭 :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 세스지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지난번 <긴키 지방>보다 훨씬 출판물에 어울리게 다듬어졌고 흐름도 매끄러웠다.
lionsgrass.kr
이 오촌당숙들이 대부분 이시언 1, 이시언 2, 이시언 3 느낌이라 나는 이시언은 볼 때마다 왠지 친근하고 그랴... 😑 같이 있으면 재미는 있는데 이성으로서의 무언가는 조금도 없는 그 어떤...
외할아버지가 맏이신데 아래 동생들이 줄줄이라 막내동생이 태어날 즈음에 장가를 가셨어요. 그래서 엄마는 삼촌들이랑 같이 자라고 사촌동생들은 자식뻘이고... 그래서 저는 외가집 가면 오촌당숙들이랑 또래라 엄청 친하게 지냈더랬죠. 🤔
두어달만에 인바디를 쟀는데, 몸무게는 늘었는데 그만큼 근육이 늘어서 체지방률은 줄었다. 이런 식으로 체지방률을 줄이다가는 한없기 옆으로 늘어나겠지... 먹고싶은 건 다 먹고 있으니 살이 빠질리가. 🙄
사과잼도 입고했습니다! 3차 작업 모두 마쳤고 담주에 4차 작업 예정되어 있는데 사과 구하기가 점점 힘듭니다. 좋을 때 쟁여두셔야해요.
누가 나도 어울리는 옷 좀 골라줬으면 좋겠다. 🫠 저렇게 비싼 건 말고... youtu.be/L-T6Yx2x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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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video by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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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뜬금없이 마리가 군대를 가야 해서 이동장(!)에 넣어 훈련소에 데려가는 꿈을 꿨다는데 그 와중에 '이동장'이 묘하게 리얼해서 듣고 한참 웃었다.
네이버 안의 컬리에서 매일 3천원 쿠폰을 뿌리고 있어서 제법 잘 쓰고 있고 그 사이에 스마트스토어 당일 배송도 꽤 많아져서 쿠팡이 배짱을 튕길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
흑백요리사 피디가 저스트 메이크업도 연출했는데 이번 흑백요리사 2를 보니 계속 진화중인 것 같다. 이 사람이 크라임씬도 연출했다고 해서 스펙트럼이 엄청 넓구나 했다.
하나둘 주변에서 합격 소식이 들리고 어쨌거나 조카같은 아이들이 좋은 결과가 있으니 좋네. 그중 제일 놀란 건 주말에 놀러온 친구 아들 고2인데 카이스트 붙었다고;; 아니 고3은 우리집에 있었는데 합격자는 왜 너희집에 있어요. 😱 오늘은 오랜만에 딸내미랑 전시회 보러 좀 멀리 나가려고 했는데 딸내미 컨디션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그냥 렌즈 끼고 풀메한 사람 됨. 🙄
나는 흑백요리사 1은 앞쪽 보다 말았고(모든 클립들이 쏟아져서 본 영상을 볼 의욕을 잃음) 이번 2는 3화 앞쪽까지 보고 끊었는데(다음주에 더 올라오면 몰아서 보려고) 이번 시즌 첫 미션이 지난번보다 훨씬 정돈되고 개인의 드라마에 촛점을 둬서 이미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혼자 장사하면서 목말랐던 '인정'을 받은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좋았다. 🤔
어제 저녁 때 별 생각없이 주말에 만난 미국에서 온 분이 기념으로 돌린 커피콩 초콜릿을 먹었다가 카페인 때문에 잠이 안 와서 생고생했다;;
우리집에서 슈톨렌은 나만 먹는데 해마다 시스터필드 걸 샀으나 올해는 일찌감치 선물을 받아서 일단 보류. 이제 슬슬 먹기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