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https://bsky.app/profile/grindieta.bsky.social 이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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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화장품을 원래 좋아하는데 예전처럼 섀도우를 주구장창 사기는 좀 그렇고(이미 많이 샀다) 대신 블러셔에 자꾸 눈이 스물스물 가서 화장대를 야금야금 점령 중. 근래 산 건 투슬래시포 딤 베이지와 던 핑크였는데 여기 블러셔는 신기하게 바르면 모공도 좀 메워지는 듯. 제품 설명에 '소프트 블러 핏'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슨 원리인지 신기하다. 🤔 컬러도 너무 진하지 않은 베이지와 핑크라 잘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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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만에 인바디를 쟀는데, 몸무게는 늘었는데 그만큼 근육이 늘어서 체지방률은 줄었다. 이런 식으로 체지방률을 줄이다가는 한없기 옆으로 늘어나겠지... 먹고싶은 건 다 먹고 있으니 살이 빠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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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안의 컬리에서 매일 3천원 쿠폰을 뿌리고 있어서 제법 잘 쓰고 있고 그 사이에 스마트스토어 당일 배송도 꽤 많아져서 쿠팡이 배짱을 튕길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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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피디가 저스트 메이크업도 연출했는데 이번 흑백요리사 2를 보니 계속 진화중인 것 같다. 이 사람이 크라임씬도 연출했다고 해서 스펙트럼이 엄청 넓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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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주변에서 합격 소식이 들리고 어쨌거나 조카같은 아이들이 좋은 결과가 있으니 좋네. 그중 제일 놀란 건 주말에 놀러온 친구 아들 고2인데 카이스트 붙었다고;; 아니 고3은 우리집에 있었는데 합격자는 왜 너희집에 있어요. 😱 오늘은 오랜만에 딸내미랑 전시회 보러 좀 멀리 나가려고 했는데 딸내미 컨디션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그냥 렌즈 끼고 풀메한 사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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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흑백요리사 1은 앞쪽 보다 말았고(모든 클립들이 쏟아져서 본 영상을 볼 의욕을 잃음) 이번 2는 3화 앞쪽까지 보고 끊었는데(다음주에 더 올라오면 몰아서 보려고) 이번 시즌 첫 미션이 지난번보다 훨씬 정돈되고 개인의 드라마에 촛점을 둬서 이미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혼자 장사하면서 목말랐던 '인정'을 받은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