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ingstarkr.bsky.social
폰팔이로 임금체불/노동착취하다가 말아먹고, 518 부정 극우렉카질하다가 고소먹고 말아먹고, 성재기 사후 신남연 줏어서는 인터넷 바보 인셀 알트들 돈 빨아먹다가 가정도 잃고 마약에 취해서 파멸해버린, 돈과 관심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던 한미한 악당의 그림같은 최후네요.
Ding-Dong^^
선생님 누가 매미와 모기를 이렇게 말합니까.....근데 정말 토씨 하나 틀린 거 없어서 웃을 수 밖에 없다.....
여름은 낮엔 총각들의 비명, 밤엔 유부녀들의 앵앵거림으로 가득한 이상한 계절이야
생각해보면 "민주당 내홍"은 항상 기존 계파의 후계를 자처하는 보수파가 다음 총수를 인정하지 못해서 벌어진 "보수적 반동"이지 않았나 싶음 김대중의 후계자를 자처했던 정동영/박지원 vs 노무현/문재인의 갈등도 그랬고 문재인의 후계자를 자처했던 이낙연 vs 이재명의 갈등도 그랬고 이번 조문털래유 갈등 역시 문재인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조국 vs 이재명의 갈등이지 않나 싶음
우우우! (잘 모르겠어요) 우끼이 끽끽! (3살 아이도 알아듣게 설명해주세요) 까악 까악 까악! (그러니까 걍 적립식 매수하라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은 AI 산업에 목숨을 걸고 있는겁니다. -- 관련한 이야기를 타래로 써봅니다 -- 조정이 올 때마다 정보가 부족한 개인들은 "다 망해요?"라는 말을 합니다. 상승이 올 때마다 정보가 부족한 개인들은 "몰빵해요?"라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참사가 발생합니다. 이 정보부족은 단순히 "진짜 정보"에 접근하기 힘든 구조적 문제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개인이 감정적으로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와 함께 너무 언론에 노이즈가 많이 끼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님들 잘 생각해봐요 쿠데타 시도 2년도 안된 사이에 (약 18개월 지남) 큰 투표를 두번이나 했는데 대선은 겨우 8% 차로 이기고 지선에서도 쿠데타 동조 정당이 30~40% 득표한 이런 대단한 갓한민국의 동료 시민들을 믿음? ㅋㅋㅋ 잠실 내란견들 강경 진압했을때 백래쉬가 과연 없을까요? 우리 큰 투표 계속 이겨서 기세가 오른건 알겠는데 좀 냉정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음. 민주당 지지 원투데이 하나
만주당 정덕들은 적대적 언론의 여조 장난질에 불행회로를 돌리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죠. 지지율 빠졌다고 다른 계파를 탓하기 전에, 선거 전후로 1달도 안지났는데 지지율이 10% 빠졌으면 여론조사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야죠 ㅋㅋ 갈대같은 저관여층 아쎄이라면 정덕만 신경쓰는 고관여 이슈에 영향받을리 없고 고목같은 고관여층 정덕이라면 겨우 몇가지 이슈로 흔들릴리 없잖아요 ㅋㅋ 정덕 원투데이 하나 ㅋㅋ 온 인터넷 동네 민주당 정덕들이 서로 여름 제철 과일 몰이를 하고 있으니 확실히 "여름이었다."
지금 상황에서 굳이 양비론 어필하면서 굳이 잠실 가는건 빨간분 정도 밖에 없습니다.
“집회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정치 성향에 대한 오해를 받게 될까 봐 쌍둥이 아이들에게 각각 빨강색, 파랑색 옷을 입혀서 나왔다” 걱정하지 마시고 빨간색 입히십쇼 누가봐도 그쪽임
정치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라 사안에 대한 의견 <- 정치적 사안에 대해 이야기하는걸 우리는 보통 정치적 이야기라고 하죠
“정치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사안에 대한 의견을 말한 건데 사람 자체보다 정치 성향으로 평가받는 느낌이었다” 정치성향 = 그 사람 자체임. 무슨 국힘 지지하는 민주주의자 같은 소리야
기사 본문에서 가장 최신 정보는 4월이네요. 지금 6월인데... 즉 과징금 때린거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없고 그냥 문화일보 기자의 개인적인 "한국 망해라" 정도의 저주군요
아무리봐도 트럼프는 평소 하던대로 "대충 합의가 됬을 때 기습적으로 뒤통수를 쳐 추가 이익 뜯어내기"를 했는데 이란도 한성깔 하는 놈들이라 뒤통수 맞자마자 바로 합의를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림. 걍 트럼프가 진상짓하는걸 "영리한 수"로 빨아오다가 또라이한테 제대로 걸렸다는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음....
이란, 美 이틀째 공습에 "호르무즈 전면 차단"…선박 2척에 발포
이번 사건에서 극우들이 구심점 없이 제각기 소음을 내는 상황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공통적으로 "미학"을 추구하는 것을 보아 마침내 파시즘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근 20년간 진보 시위가 폭력시위로 패싱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평화시위화하면서 생겨난 "우리는 축제처럼 즐기면서 죽음을 각오한다"라는 비장미 서린 미감을 미친듯이 부러워함. 우리는 "빨갱이 시위가 아니라 개별 시민들의 목소리다" 나 "민주화 운동" 등등 목적성은 없지만 비장미는 넘치는 "선언"들을 남발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지 않을까 싶어요
잠실 올공 시위대가 본질은 모르고 시위의 형식만 따라하는 일종의 카고 컬트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맞는거같음
ㅋㅋㅋㅋㅋ 글고보니 오세훈 이번이 마지막 세번째 연임이라 중도사퇴하고 치루는 재선거 받으면 출마를 못한다고 ㅋㅋㅋㅋㅋㅋ오세훈 정치적 자살하란소린데 재선거 없겠네 ㅋㅋㅋㅋ
인문학을 개좆으로 취급해오니까 "부존재의 증명"이 개소리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와서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증거를 대봐라"라면서 떠들고 있음
이럴줄 알았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우리는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고 희망해야합니다. 우리는 갱생되지 않은 사람을 비웃을게 아니라 안타까워해야겠죠. 암튼 뭐 실망이긴 하지만 ㅎㅎ;;
사실은요... 이미 "안아줘요" 자체가 이미 정치밈의 파생이었어요. 걍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 "그래, 너도 과거에 실수 정도 했다고 하자" 하고 넘어간 분위기가 된거지...
루리웹 유머 게시판이 정말 꾸준히 정치/사회 떡밥으로 불피우는 렉카들로 넘쳐났거든요? 걔들 다 잠실에 갔는지 간만에 베글에 씹덕글 밖에 없는 진풍경이네요 너무 평온함
솔직히 말하면 부드라미 콘 유래를 생각하면 부드라미가 일베충이 아니길 바라는건 많은 무리가 있고 걍 과거는 과거로 냅두고 티를 안낼 분별력은 있었길 바랐음
근데 사회적 린치도 보통 목표가 있는데 (유대인 상점 부수기, 조선인 공격하기 등등) 이번 시위 대체 뭘 요구하는지 모르겠음. 재투표? 오세훈이 하자고함? 사과? 선관위가 했잖음. 걍 나와서 기분이 나쁘다 화난다 이거만 반복하는거 같은데 대체 시위로 요구하는게 뭐임? 해본거라고는 인터넷으로 야랄하면 게임사가 알아서 사료뿌리던거라서 이거 반복하는거임?
읍내에서 본 글입니다만 대선에서 서울에서 민주당 득표수 vs 범보수 득표수가 -26만표였습니다. 이번 지선에서 서울시장표는 -3만표까지 따라왔죠 1년만에 20만표를 가져온 셈입니다. 희망은 언제나 있는 법이에요
선거결과를 보니 내란을 막은 게 기적이긴 하구나...
읍내 비계트친님께서 엄청 중요한걸 지적해주셨는데 "부동산 규제한다고 했는데도 서울에서 겨우 15000표 차이로 진거" 이제 부동산 정책을 팍팍 밀어도 정치적으로 큰 부담이 아니라는 의미가 됩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저도 이 시각에 동의합니다. 사실 연수구라던가, 영도 기장 남구 서부산 4구 이런 곳, 혹은 결과적으로 지긴 했지만 경남 세부지표 보면 절대로 그냥 진 선거, 혹은 못한 선거라고 해석할 순 없어요. 서울때문에 그냥 좆같은 선거가 되버린거죠. 그나마도 전 지선 - 부동산 정서가 극도로 올라왔던 - 감안하면 선방한거에 가깝습니다. 더 가열차게 머니무브 진행시켜야죠. 어쩔 수 없다 봅니다. 우리가 밭을 욕할수도 (사실 좀 욕은 했지만) 없고 모든 사람들의 머리 속을 흔들 수도 없어요. 일어난 일을 봤으니 이제 대응하는게 전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