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불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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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일상불능자 @gisarestaurant 전화 받고 거는거 너무 싫다 brain stroke survivor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집 안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나 에어컨을 끈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45~49도까지 치솟았다는 측정 결과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문이 있다. 식품을 ‘실온 보관’하라고 했는데, 49도도 실온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실온 보관’은 실내에 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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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민주노총싫다고하는사람들한테 니가 지금 안전하게 일하고 정시퇴근하는것도 다 민주노총이 말아준거다 라고하고싶음

This is Brady. He gets excited to wake up his bunny every morning. Promised he would be a responsible pet owner, and we think he's doing an excellent job. 13/10 (IG: goodboyscann)

김냄비씨가 빅이슈 표지모델이 되었는데 빅이슈 공식에서 무도 짤들을 낋여왔는데 첫 짤이 이거라서 블스로 가져올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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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인 뭐랄까 딱히 극도로 뜨거운걸 엄청 좋아한다기보단… 음식이 먹다가 미지근해지거나 아예 식어벼리면 못먹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그게 그거 아닌가 할 수도 있지만 포인트가 음식온도의 최고점보단 최저점 같다는 거 음식이 미지근하게 나오면 다 먹어갈 때쯤엔 당연히 다 식어버림. 접시가 좀 데워져서 나오긴 하지만 시작점 자체가 김도 별로 안나는 온도고… 미국엔 뚝배기 같은 식기도 없고 불앞에 놓고 음식 먹는건 체감상 훠궈랑 한식 정도 같음. 도자기는 언젠가 식음. 미국인들은 한국인보다 밥도 느리게 먹으니까 결국 식은걸 먹음

일본 지진 관련 방송에서 소방관 등이 "대피소에서 여성들은 피부 노출 줄이고 검은 색 등 눈에 덜 띄는 옷을 입어 리스크를 줄여주세요" 하고 방송에서도 대피소 화장실에 여성, 아이 혼자 가진 않게 해주세요 공지가 나갔다고. 그리고 극우 자경단 놈들이 생겨서 "경찰보다 100배 이상 범죄 외국인에게 징벌을 가하겠다" 같은 소리를 하고 다닌다고 한다. 이번에 할머니 구한 베트남 노동자들한테 "일본 사람도 같이 구했는데 히어로인 척 하지마" 한 19세 같은 경우 뉴스에도 나옴. 극우 사장 밑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는.

진짜 마을방송으로도 심심하믄 맨날천날 햇볕아래에 있지말라고 방송 나오는디 할매들 밭에 못나오게 감시 단디해야됨요 노인네들은 더운지도 몰라갖고 일하다가 진짜 죽어요

비 오타쿠 지향 해설 배우 황정민씨가 배우 참석 시사회 질문시간을 모두 참가한 여성 팬을 번따하여 사적인 만남을 갖고 자신을 소재로 한 야한 소설을 써달라 요구했는데, 이 팬이 써서 준 것이 영화 《신세계》의 정청x이자성 BL소설이었고, 정청(황정민 분)이 쓰레기같은 성격의 인물로 재해석되어 등장했기에 여기서 쎄이더가 작동한 황씨가 연락 차단을 시도했으나, 팬분께서 기존에 이미 자살 고위험군이었던 관계로 집착적인 연락과 유서를 남겨 이에 견디지 못한 황씨가 고소를 진행하였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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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영국음식 얘기나와서 생각났는데 영국인이 한국인 개먹는다고 비웃어서 싸운적 있음 근데 그 때 쓴 영어가 내 인생 최고의 영어임 🇬🇧 한국은 미개하게 개까지 먹잖아 🇰🇷 니들은 미개하게 정어리파이 먹잖아 대가리 손질도 못해서 얼음처럼 차가운 냉동 생선 밀가루에 꽂아서 스타게이지파이라고 하잖아 야만인처럼 🇬🇧 영국은 원래 피쉬를 많이 먹어 그건 그냥 향토임음식이야 🇰🇷 그거 포르투칼 이민자 음식이잖아 🇬🇧 기네스 맥주랑 어울려서 향토화 된거야! 🇰🇷 기네스 맥주도 아일랜드 음식이야!

벼도 깨씨무늬병 또 걸릴거같애요....... 논에 물을 대야되는디 물도 부족하고 녹조가 껴불고 하는거 보니깐....... 온도계도 볕 아래에선 50도를 아득하게 넘어갖고 이거 채소값 폭등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다 죽게생겼어요...... 노인네들밖에 없는디......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koyuli.bsky.social · 4d ago

어른들 하시는 말 들어보니 지금 비가 안 오고 고온이라 채소가 다 시들고 있고, 조만간 채소값 폭등할 거라 하시네요.

오늘의 개소리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것은,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도 받아들이는 것 차별을 없애는 것은, 차별하는 사람도 받아들이는 것."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무식한 소리다. 이게 명언이래서 웃겼음. "진정 관용적인 사회는 불관용을 조장하는 사람들에게 관용을 거부할 권리를 유지해야 한다" 차별하는 놈을 비판하는 것은 차별이 아님. 다양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다양성을 요구하는 사회에서는 당연히 '반사회적 인물'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