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 불가능이라고 외치는데 님은 가능해요라고 외치는 친구들에게 고마워해야할지 계속 반박을 해야할지 고민하게되는 17시08분
요즘 아이패드도 삿는데 뭐라도 그리자 싶어서 그림도 그리고 잇고요,,,잘그리든 못그리든 내가 잼잇으면 됏지 하고 걍 손가는대로 그리고 잇읍니다 야르~~~~~!
사별남이 과거 인연을 못 잊고 살다가 새로운 사람에게 점점 끌리며 이러면 안 된다고 미안해 하면서도 끝내 마음을 놓지 못해서 자기 마음을 받아들이겠다고 고백하는게 얼마나 맛있는데 맛알못 같으니
자식딸린 사별남/녀(물론 가상의 세계입니다)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수없는 사상임 새 사람 만나서 아픔을 딛고 사랑할수도 있지 왜
진짜 꾸준 삽소리인데 1.사별한 사람은 새 인연 만들면 안돼? 평생 혼자 살아야하는 법 있어?? 2. 여자랑 사귀었던 사람이라고 바이섹슈얼이 아니라는 확증이 돼?? 인지능력수준 바닥인데다 남의 연성에 저러는 무례함 자랑해서 대체 무슨 이득이지...참 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