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tbyys2.bsky.social

20↑오타쿠 로나드라 고정 https://www.postype.com/@tbyys2 https://tobe.aladin.co.kr/t/tbyys2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저희집 고양이는 키우려고 데려온게 아니었어요 그냥 길바닥에서 주웠는데 어디 보내려니 보낼곳도 없어서 그냥 키우게 됨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떳다 럭키맨은 완전판같은거 안나오려나 번역 좀 더 제대로 된 걸로 보고싶은데 근데 이 만화도 묘하게 번역품 많이드는 만화이긴 함....등장인물들 등짝에 손글씨나 럭키쿠키 뭐시기 말장난이나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30ロナドラ 「美味い!愛の味!幸せ!!」 「ヌンヌン!」 なんの変哲もない夕飯を前に大喜びで燥ぐ一人と一匹。その幸せな光景に私は嬉しさを感じつつも呆れを口にした。 「大げさだなぁ〜もう何十年も食べてるだろうに」 「そんなことねぇよ、いつまでも食えるほど健康でいられるか分かんねーし。転化したらそもそも食えるか分かんねぇし」 そう言って次の一口を頬張っては「うめぇ~」と声を上げる若造。その笑顔はひたすら可愛いが、サラリと告げられた一言に暗い予感を感じ取る。↓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그래픽카드, 이달부터 최대 30% 가격 인상 국내 유통되는 데스크톱 PC용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가격이 이달부터 최대 30% 오른다. 배경으로는 지포스 GPU를 위탁 생산하는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웨이퍼 가격 인상과 고성능 GDDR7 메모리 가격 상승이 꼽힌다. 등록 2026-08-03 15:48

엔비디아

국내 유통되는 데스크톱 PC용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가격이 이달부터 최대 30% 오른다. 배경으로는 지포스 GPU를 위탁 생산하는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웨이퍼 가격 인상과 고성능 GDDR7 메모리 가격 상승이 꼽힌다.TSMC는 지난 7월 7나노급 이하 첨단 공...

zdnet.co.kr

이게 오븐, 에어프라이어 원리입니다.(...) 좁은 공간일 수록 심해지고, 주택 취약 계층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름에 산채로 튀겨집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밤 오븐 속에 자신의 몸을 뉘이며 다음날 아침 눈을 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曲馬團主@ringmaster.cloud · 3d ago

www.hani.co.kr/arti/society... 이런 기사가 보이는군요.

여러분 피부건강도 주의하세요. 지난 겨울 가물어서 알게모르게 피부가 굉장히 지쳤을 텐데 이렇게 또 급작스러운 더위와 습도로 피부방어막이 약해졌을 겁니다. 보습에 유의하시고, 작은 상처도 자연회복이 늦어져 감염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아아, 타임라인에 안내 드립니다. 오늘 우체국 창구 직원 선생님으로부터 '폭염으로 인해 배송이 늦어질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런 비현실적이고 살상력 높은 날씨에 힘써 주시는 배달원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배송이 조금 늦어져도 이해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リスナーから捧げられたダボかわカーディガンを「どうだ似合うだろう!」と見せびらかしてきたドへの反応 交際前ロナ「おっさんが何着てんだよ」 自覚済ロナ「悪くない…かも(小声)」 交際済ロナ ピロリーン♪(無言の撮影) おじロナ「可愛いな♡んで?ソレ送ってきたやつの名前と住所は?」

말레이시아에 기온 40도 넘어가면 근무 중단해야한다는 법이 있어서 아무리 더워도 발표되는 기온이 38, 39도라고 할 때까지만 해도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지. 우리나라가 그 온도까지 올라갈 줄 몰랐지.

深夜の寝言 連日襲われてたので(どうせ今日もだろ)と思い先んじて準備してたらロナ君が何も言わず寝ようとするので思わず「今日は…なし?」と聞いてしまって、はからずも誘う形になってしまったドと 疲れてたので寝るつもりだったけど思わぬ誘いに受動装置が壊れて色々止まらなくなるロナ君見た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