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벡사시옹 던진 이유: 아 예전에 사티 두빛 라벨 셋 그렸던 그림 있었는데 -> 근데아무리봐도 체력상 셋을 그릴수없을것같음 -> 그중에서 사티 제일 좋아해서 그림 -> 헤헤 벡사시옹 진짜 의식의흐름
메리님이 쇼슽 뇨타 헤어스타일 얘기하셔서 저도 제가 생각한 헤어스타일 프콥쇼슽으로 그려봤어욤
롤빵악역영애디자인미소녀륄리(긍데 이제 속에 들은 건 개저씨인)를 생각하고 슬쩍 미소를지어봅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어차피 자아비대 어그로충일 거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그냥 왹 대신 베르사이유의 장미 악역영애 코어 미소녀 륄리가 지휘봉에 발찧는 거 보고 싶다 솔직히 클컬왹 무지크 디자인 좀 중구난방이잖아요
일단 격식차린 머리일 것 같긴 한데 시대 유행에 맞춰서 격식 차린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올린머리 주기는 좀 애매하고... ㅋ큐ㅠㅠ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막상 또 숏컷주고 있을지도...
갑자기 궁금하다 그림러든 아니든 혹시 자기가 쇼슽뇨타를 한다면 머리스타일 어떻게 상상하고 계시는지
"저는 분명히 왹주임에게 이것은 발사가 되는 물건이라고 충분히 경고해 주었습니다만, 그는 그 경고를 무시하고 저를 도발할 수 있는 거리 이하로 접근하였습니다 (후략)" ㅋㅋㅋㅋㅋㅋㅋ
"시말서? 어차피 영원히 살다 보면 쓰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기 있는 것들 다 뭐로든 써 봤을 거다"
시말서에 적을 말만 생각한다면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