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암103사건 실화 인터뷰 기반으로 실제인물들 섞어서 드라마로 만든 거 넷플에 올라왔다길래 한국어 더빙으로 보는 중인데 더빙은 좋고 사건은 너무 마음이 안 좋군 그 와중에 패트릭제이아담스 밉상미국인으로 나옴
레이 브래드버리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단편소설 「부드러운 비가 올 거야」의 배경이 오늘(태평양 표준시로 2026년 8월 4일)이라고.
Today, August 4, 2026, is the setting of Ray Bradbury’s short story “There Will Come Soft Rains” about a fully automated house continuing on after the family who lived there and the world around it died in a nuclear blast.
아닛~~ 드래곤라자만 읽으신 분은 우리 신차이 선장님을 모르실텐데요~~ 이참에 다들 <퓨쳐 워커> 읽어주세요!!!!!
드래곤라자 생각한 사람 나와라
컨테이너 숙소에 에어컨 없음. 오후 3시 땡볕에 밭일 시킴. 구조상 사업주에게 건의하기 매우 힘듦. youtu.be/q6V07JKG318?...
'폭염 휴식' 말 못 하는 이주노동자‥4명째 숨져 (2026.08.01/뉴스25/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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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엘리트들이 자리잡는 시기가 완전히 끝나고 서울 사람이 서울 사람을 재생산하는 시기(서울에서 태어난 순혈 서울인이 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하고 서울의 고급 직장에 정착)가 되면서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교육적 용광로 역할을 못함으로 더 이상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무언가가 서울에서 탄생하기 어려워지고 있죠.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공부 제일 잘한다는 애들 모아서 1류 기업에 집어넣어서 혁신을 하자고 하면 '티맵에 숏츠를 넣어보죠?'같은 소릴 하고 있는 거고...서울에서 본게 쇼츠 기반 SNS인데 뭐 아는게 있어서 혁신을 하겠음?
서울의 문제라면 이렇게 한국의 부를 다 빨아놓고도 돈이 안 돌아서 서울 경제가 폭망중이란 데 있죠
항문낭 공격 당하면서 올리가 도움을 요청했나봄 멸치가 보러왔는데 올리 탈출하면서 너도 항문낭 조심해 경고하고 감 멸치도…? 공격당함
뻬이따이 라는 것을 떠봄 숩니공방 튜토리얼로 남은 실 이것저것 합쳐서 뜸 재밌는데 나는 대개의 뜨개를 할 때 항상 이걸 사용할까? 난 안함… 누구 줘야겟다 이런 생각만 함…… 음료를 굳이 들고 다니나? 다 먹고 버리지…? 커피못먹는사람의 생각이겟지?
이게 맞아? 상해가서 닉 인형 사다가 새벽에 갖다주고 그거를 고양이랑 찍어서 올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이개
티빙샤먼 이번 주제 자체가 구마같은 건가봄 싱기하네 나란 오타쿠 오컬트 벨소로 익힌 지식들 나와서 이야 역시 벨이 지식이 많다며 즐거워하는 중 업신이란 말을 아십니까 재물을 불려주고 가정을 지켜준다는 구렁이신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