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저격이라고 경찰짓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 며칠은 진짜 참을 수가 없었음 슈바 사람이 슬픈일을 겪고 와서 너덜너덜하잖아 요구를 해도 좀 사람의 도리는 지켜가면서 요구하면 안되느냐는 얘기임 젭알
집단이 같이 있는 이상 여론이 형성되는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라 머... 심하지않으면 어느정도는 감당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쪽인데 난 개인적으로 딴거보다 이거 왜 안해줌 저거왜 안해줌 하면서 쪼는게 더 보기 힘듦 툭하면 너무 쉽게 잊는 사람도 문제긴 해 근데 일부러 안해줘야지하고 잊어버린 것도 아니고 언젠간 말할 기회가 생긴단말임 쫌 해주겟거니 있다가 말할 타이밍을 좀 맞춰서 얘기하면 안됨? 당장 안한다고 큰일나는 거 아니잖음
김세노 보면서 레전드타이밍이라고 생각했던 거 헤어 떡진거랑 그림자오류난거 콘서트+오리곡뮤비 찍기 직전에 고친 거... 그래도 오리곡이랑 콘서튼데 오류난 채로 찍었으면 두고두고 눈에 밟혔을거 같음ㅋㅋㅋㅋㅠ
떼노 가끔 곤란할 때마다 짭...짭... 이러는거 진짜 강아지들이 곤란하거나 불편할 때 하는 반응이랑 비슷해서 난 더욱더 강쥐모에화를 할 수박에 없어 근데 그 갱얼지귀 좀 업글 안됩니까 귀엽긴 한데 납작한 종이 붙여둔 것 같아서<
떼노는 자기 안에서 대장은 진짜진짜 진짜 특별하게 정해진 날에만 출연하도록 설정해둔 게 보임. 캐릭터의 무게감을 계속 고수하고 싶어하는 느낌도 있고... 과거사가 다 풀리지 않았지만 엄청 철천지원수처럼 취급하고 입에 담고 싶어하지도 않는... 그런 설정?< 그래서 뭔가 컨텐츠용으로 계속 요구하면 딱 잘라버리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달지 물론 숏츠에서 검펭들과 까까 나눠먹는 게 나오긴 했는데요< 그나마도 만우절이라 가능했던 게 아닌지
잘 안들어가던 계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전 본진장르 게임 같이하던 오래 알고 지내던 분들 모여있던 계정인데ㅠ 정지 첨 당해봐서 우째야할지 모르겠음 일단 이의제기하긴 했는데 한지 좀 오래됐는데도 뭐가 없는거보면 다시 안살아날라나봄 우뜨캄...
하씨 할말 있다는거 병원 얘기 아니냐는 말 보자마자 안그래도 약간 불안 상태였는데 불안이 극심해짐 진짜진짜무서워 살려줘 아프지마 ㅇ<< 할말 있는데 이따가 만나서 얘기해 라고하면 그 할말을 듣기 전까지 오만 상상에 괴로워하면서 일이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는 불안병이 있는 사람한테 이건 고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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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를 혐오하는 것마냥 말했지만 뭐가 나오던 일단은 내 오시를 전력을 다해 이뻐할 자신은 있음 뭐 하나도 대충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제대로 해갖고올걸 아니깐
세걸 ts 다 끄지라고 좀 필요업다고 성별전환 안해도 미인이라 그딴거 안해도 댄다고 여장만 했는데 그렇게 조롱해대는데 전환하면 얼마나 뇌절하고 조롱할지 상상만 해도 끔찍함 다 꺼져
유교걸 마인드 장착하고 얘기하면 난 삼분할부터 구리다고 생각해 그거 엑셀방송에서 나온 게 퍼진 거 아니야? 그거 하고 춤 출 때마다 좀... 그래... 내가 맨날 춤 이름을 까먹는데 엉덩이 흔드는 춤 같은 거 진짜 별로 오시가 해도 흐린 눈하고 저게 진짜 좋나... 하면서 봄... 남자던 여자던 난 성적대상화 하는게 진짜 싫은가봄...ㅋㅋ
솔직히 어디에 영원히 뿌리 박는 게 어딨냐 싶은데 뭔가 오시는 진짜 그럴 것 같아서 무섭다 해야하나 어디 팬덤은 남초물이 좀 섞여도 어느정도 수용하는 것 같은데 우리는 그렇지 못해(싫은걸 좋다고 억지로는 못하겠고 방방봐 해달라니 눈 딱감고 입 꾹 막고 난 못봤소 하면서 넘어가는 게 최선) 약간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애초에 여초에 남초가 섞이는 게 글케 쉬운 일이 아니란 말임...ㅎ
멍가 말이 횡설수설한데 가만생각하니까 이젠 ㅁㅊ한정으로는 남자가 둘뿐이네 역시 버튜버계는 남자가 하기 진짜 빡세구나라는 생각... 우리애는 오래오래 잘 해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실제로 긍정적으로 지지하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별로 자주 안보면 좋겠다 싶은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각자의 성향차이이니 내 오시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겠거니... 게다가 일단은 대외적으로 그룹으로 뭉쳐서 보고 있고 그러면 같은 그룹내 인원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함께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거고 반대로 좋지못한 일이 생기면 불똥이 튈 가능성이 높으니 이왕이면 다 잘되는게 좋겠지 하는 마음이긴하고...
개인적으로는 멍가... 내가 너무 개인적?이기적?인지 몰라도 가족가족할 때부터 그 표현이 불편했던지라... 직장에 가족이 어딧어 직장은 직장이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있다보니... 실제로 가족같은 직장이라는 표현은 부정적으로 사용되고 있기도 하고ㅋㅋㅋ 애초에 같은 그룹이었으면 뭐 그럴 수 있는데 다른 집단집단끼리 모여있으니 그게 섞이기가 어디 쉽나...ㅋㅋ 가끔 작은 스파크 정도는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까지 대놓고 터지는 큰 불화가 여태 한번도 없었던 게 신기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