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댜

@a4y1d0i.bsky.social

18↑, 일단은 일상계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젠더퀴어를지지하는시스여성여기있음 ⚠️아무말 인용 잦습니다‼️ 자기소개!! https://introducing-a9y1d0i.carrd.co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선배님이 진심 존경스럽다 나 같은 씹프피에게 언제나 울림을 주심... 부드럽게 타이른다는 거 정말 이론과 실전으로 쌓인 앎에서 비롯되는 거라

오랜만에 에타 들어갔는데 핫게에 고양이가 가득~ 실실거리며 구경하다가 조금 더 스크롤을 내리니 부정선거재선거가 두 페이지를 채워서 작게 욕하며 끔.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보는 중인데 귀엽다 영림 엄청 싹싹하고 귀엽고 귀여운 걸로는 혜월도 못지 않음 아 둘 다 안아주고싶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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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같은 건 없어 어디서 뭐 2050 2080년까지 바라보며 투자하고 설계하고 기획하는 것들 볼 때마다 그 전에 다 죽어나갈 텐데 하는 생각밖에

가장 더웠던 2018년의 최고기온 40도라는 게 다시는 오지 않을 기록일 것 같았는데 지금 남부 지방에는 손쉽게 40도를 웃돌고 있어서... 헛웃음이 나온다 40도에 육박하는 기온이란 내 안에서는 적도에 있는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기온이라는 인식이었거든ㅋㅋㅋ...

가난한 이들의 어떤 평범한 행복... ✔ “화장실을 아무 때나 갈 수 있다니 꿈만 같다.” • 남대문 쪽방촌 142가구가 공공 임대주택 해든집으로 옮겨갔다. 선 이주 후 개발 첫 사례다. 경향신문이 찾아가 만났다. • 쪽방 월세 25만 원을 내고도 전기를 제대로 못 썼다. 해든집은 월세 관리비 합쳐 20만 원 정도다. • 홍성준(주민)은 “쪽방에선 주인이 세탁기를 잠가놔 여름에도 일주일에 한 번만 빨래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두세 번 빨래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 slownews.kr/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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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주의 안내문자가 계속 오는데, 전해들은 이야기로 요즘 농촌 지역에서는 거의 매일 하루에 한 명 꼴로 온열 사망자가 발생하는 모양입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전종덕 의원, 「메가특구특별법」 노동규제 완화 강력 비판 jinboparty.com/pages/?p=286... 전종덕 의원(진보당·비례대표)은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에 포함된 노동규제 완화 방안에 대해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노동개악"이라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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