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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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엄☂️/정병자💊 📚종이책/웹소설 🎮이스 시리즈/닌텐도 스위치1,2/PC-스팀/모바일-<붕괴 스타레일>,<소드 오브 콘발라리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writingnotebook 📘투비 : https://tobe.aladin.co.kr/t/Ailytoto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집 안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나 에어컨을 끈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45~49도까지 치솟았다는 측정 결과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문이 있다. 식품을 ‘실온 보관’하라고 했는데, 49도도 실온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실온 보관’은 실내에 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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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대륙 로맨스 웹소도 최근작은 돈에 꽤 집착한다. 부모와 남편에 의지하지 않고도, 가부장제 질서에 굴종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독립적인 여주가 되는 길이 곧 돈을 많이 벌어두는 길.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금전보다도 수치화할 수 있는 무언가 일 겁니다. 게임물이나 헌터물같은거 보면 스킬이나 아이템 등급에 목숨걸죠.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솔직히 남남북녀 같은 타 아시아 여성에 대한 납작한 판타지 같아서 그닥인데, 인도인들 한국 영화 진출만으로 의미를 두나보네.
인도 톱스타 아누쉬카 센, 한국영화 첫 주연… ‘제주 올레’로 韓 인도의 인기 배우 아누쉬카 센(23)이 영화 '제주 올레(감독 진광교)'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인도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제주 올레' 제작사 루시퍼 프로덕션·㈜스토리웍스는 한국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최초의 인도 배우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면서 현지 주요 언론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서사적으로 호흡이 빨리 끊겨야 하는 곳에서도 분량 가지고 지랄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되는 곳에서는 고구마라고 지랄 그냥 확 씨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20대 통계내는 사람들은 원룸의 초미니 냉장고는 채소를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들어가면 야채가 다 얼어서 쓰레기가 된다고요
생각해보니 한국 웹툰이 밀도가 너무 높아진 이유중 하나가 이거임 컷수 많고 꽉꽉 채우기를 바라는 대중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