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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계 파는 계정

사실 요즘 300~400화 부근 재주행 중인데 다시 보니까 오딘헬 에피가 사실은 단제의 선행이었단게 잘 보이고 넘 좋았음 그 신을 상처 입히겠다는 욕망이.. 🫠 자기를 위해서였던 오딘이나 어쨌든 끝까지 우주를 위했던 단군이나 똑같이 신을 상처 입히고 퇴사할 생각이었는데 단군은 퇴사 못하는것까지🙃

강림 에필로그까지 으뜸차사 못됐다고 놀렸는데 사악한 모션데스크와의 싸움이라도 편집된거였고 그러든말든 오타쿠는 강림을 사악한 모션베드에 눕히고

강림제연으로 모션침대 위에 형을 눕혀보려는 이제연.... 언제 움직일지 모르는 사악한 침대 위에서 긴장하는 (전)막내차사 위에 올라타는 폭군 대왕님... (강제 맞음)

근데 역시 제연이 성장모드가 생겨서 현에유할 때 뭔가 선택지가 생김 계속 하늘여리커비일것인가 주도진이 더 찌면 안된다고 고나리할 것인가

근데 뜨개질하는 도진이 너무 위화감 없이 잘어울려서 웃김... 물방울 뜨개실이랑 바늘 만들어서 뜨개질하고 있으면 이제연이 처음부터 그냥 물방울로 완성품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는 얼굴로 보고 있을 것 같음

도진이 전 먹으면 살 찐다고 기미상궁만큼 먹는데 강림이 진중하게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해서(딱히 도사가 먹든 안먹든 상관없는데 대왕님이 도사 입 짧다고 신경 쓰는게 싫음) 빼액 극혐하고..

맨날 온천가서 살 빼느라 여기서도 수속성이 되는 도진이 너무 귀엽고 역시 영원히 거대한 토끼가 되어야겠고욬ㅋㅋㅋㅋㅋ

솔직히 도진이는 키배보다는 그냥 순수하게 어그로만 끌고 사라질것같고 가끔 키배 붙을 때는 누가 못생긴 돼지ㅜ넷카마라고 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