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No AI 30↑ Since 2023.05.07~ 이 계정은 더 이상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시즌 2는 bleubleubleu.bsky.social 로

찡찡이 짠해ㅠㅠㅠ 날이 추운데도 만들어준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오돌오돌 떤다고ㅠ 동네 길냥이들 서열에서 밀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데려가 줘요ㅠㅠㅠㅠ 가족 찾아요! 지역은 광주광역시. 폴드믹스라 귀가 쳐진게 특징이고 한살로 추정됩니다. 짜장입이 귀엽지요💛 애교가 미친듯 많아요~ 우리 찡찡이 이 추운 겨울 방 한칸 내주십쇼. 임보도 환영이에요! 임보 갈 때 중성화 지원합니다! 입양 갈때도 마찬가지~ 검사 샤샥! 해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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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매스미디어 전반이 소시민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듯 소시민의 삶을 외면함, 점점 부자들의 돈자랑 프로그램으로 변신. 2. 광고나 PPL을 넣기 힘들어서 돈이 안됨 3. 과시적 소비행태나 과시적 SNS가 대세가 된 현재는 조롱용 비방용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도 커짐 간단하게 이런 이유가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뉴스보는 해달🎗️🐋🦦@sisaseaotter.bsky.social · 7mo ago

왜 소시민의 삶을 비추는 프로그램이 죄다 전멸했지? 그게 시청률이 어느 정도는 보장되지 않나...

요즘처럼 불장에서도 주식시장에선 놀랍게도 잃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생기는데 1. 삼전/하닉/현대차같은 대형주들은 상한가를 절대 못치잖느냐! (?!?!?!) 2. 대형주들 수혜를 받으면서 저평가된 주식들을 사서 상한가 한 3-4일 연속으로 치면 2배 3배 금방 아니냐! (!!!!!!) ....라는 마인드로 덤비는 친구들이 수두룩합니다. 착한 블스인들은 따라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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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아사 봇@ohaasa.thekipa.com · 7mo ago

2026년 1월 22일 오하아사 전체 순위 1위 전갈자리 2위 물고기자리 3위 게자리 4위 염소자리 5위 황소자리 6위 처녀자리 7위 사수자리 8위 양자리 9위 사자자리 10위 물병자리 11위 쌍둥이자리 12위 천칭자리 ※ 오하아사 정보는 おはよう朝日です의 星占い에서 가져와 DeepL API를 이용해 자동 번역됩니다.

다만 27-28일 사이에 한 차례 눈이 내리며 다시금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이땐 도로 결빙이 겹치며 더 위험할 수도 있으니 미리 스노우 타이어 등의 대비를 당부드립니다. 한파의 절정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9~-5℃, 낮 최고기온은 -7~2℃입니다.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14~-5℃, 대전 -12~-2℃, 대구 -11~-1℃, 광주 -8~0℃, 부산 -8(!!)~2℃, 제주 1~4℃입니다. 한편 전라서해안, 제주도에는 눈이 계속 내립니다. 전북/전남 서해안은 2~7cm, 제주 산지는 5~15cm의 강설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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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래도 오늘을 기점으로 엄혹하기 그지 없는 한파는 조금, 아주 조금 세력이 꺾여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강원 거의 전역, 경기 북부와 동부, 충청, 경북 북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한파 경보가 발효되어 있지만 바람의 방향이 조금씩 정북풍에서 서북풍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내일정도가 되면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된 고기압의 경계면에 한반도가 위치하면서 구름이 끼어 복사냉각이 한결 완화되겠습니다. 그래도 최고기온이 당분간 영하권을 기록할 만큼 매우 춥지만 말입니다. 날씨는 27일까지 아주 조금씩 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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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기상청(NWS)는 미 중서부, 북부 평원 지대의 체감 온도가 -45.5℃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WS 기상예측센터 기상학자 오웬 시에는 눈 폭풍이 이번 주말 남부 평원을 가로질러 남부 애팔래치아, 노스/사우스캐롤라이나, 미드-애틀랜틱 지역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예보했는데요. SPIA Index와 예측 지도를 대조해보면 Level 5급, 2.5~5cm의 얼음이 광범위하게 쌓일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I-20 도로 마비와 송/배전망에 대한 손상도 예상되고요. 또한 1994년 대한파와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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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천연가스 가격을 보면 이게 더 잘 보입니다. MMBtu당 5USD대까지 급등했었는데요. 연합뉴스는 '기습 한파'라고만 표현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까지 북미지역 기온이 따뜻하면서 천연가스 선물에 투자자들은 쇼트 포지션, 공매도를 잡았었던 것입니다. 차트를 보면 그 공매도 물량이 모조리 현물 수요 상승으로 인해 급격한 쇼트 스퀴즈를 일으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선물이 현물을 흔들며 투자자들의 욕심이 실제 난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격 폭탄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한파가 예고되었는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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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 날씨 이것저것 요 며칠 언급했던 한파와 천연가스 상승을 보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한겨레신문에서 "복지로 해결 안 되는 기후위기 추가비용"이라는 오늘자 사설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후 취약은 가난보다 노출에서 시작되고, 고령자나 영유아같은 민감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타나며, 버틸 수 있는 힘(체력적, 경제적)이 얼마나 다른지에 따라 다르게 달라진다며 기후정의는 단순히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였는지가 아니라 누가 더 큰 비용을 내는지, 더 고통받는지를 함께 보고 총량이 아닌 분배의 시각에서 접근해야 한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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