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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낳은 시민 개발자들…'그늘길''에어컨 정거장' 안내 이러한 '시민 개발자들' 출현에 대해 최항섭 국민대 사회학과 교수는 "디지털 기술을 사회의 공공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대단히 긍정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수정 2026-08-06 14:14

폭염이 낳은 시민 개발자들…'그늘길''에어컨 정거장' 안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정지수 기자 = 연일 찌는 듯한 더위에 시민들이 직접 나서 폭염 대응 정보를 공유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잇달아 개발하...

yna.co.kr

- 소셜 미디어 초기처럼 수억 명의 대중이 AI에 노출된 만큼, AI가 인간의 심리와 뇌 기능에 미치는 장기적 파급 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경각심이 시급함 (🧵2/2)

‘Not healthy’ LLM use is more common than you think | The Verge www.theverge.com/ai-artificia... - AI 사용은 단순히 유용한 도구와 극단 사이에서,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강박적, 의존적 회색 지대도 형성 - AI는 참여를 지속 유도하도록 설계되어 인간의 사고 과정을 대체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뇌 활성도를 떨어뜨리는 '인지적 외주화' 부작용을 일으킴 (🧵1/2)

‘Not healthy’ LLM use is more common than you think

It’s not just Hank Green.

theverge.com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추 지사는 “민생을 포기하지는 않겠다”며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확보해야 할 예산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재정 상황에 대해 “마른 땅에 풀 한 포기조차 남지 않았다”며 민선 8기 재정 운용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등록 2026-08-05 12:11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

news.kbs.co.kr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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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매시브 어택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대체로 록 음악의 성향과 음악가의 바람직한 태도, 당일 매시브 어택이 보여준 영상과 전달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그날 매시브 어택이 가장 많이 이야기 했던 건 광주항쟁과 케이팝, 1990년대 한국의 투쟁이 아니었다. 그건 <시대유감> 한 곡에서만이었고, 영상 대부분은 AI/데이터 기업의 문제와 군수산업, 팔레스타인과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죽음에 대한 고발이었다.

[공식발표]5~6일 KBO리그 1,2군 경기 모두 취소…6일 폭염 관련 종합 대책에 대한 긴급 실행위 개최 KBO는 5일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폭염 관련 종합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라며 “종합 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오늘(5일)과 내일(6일) 열릴 예정이었던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 모든 경기의 취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등록 2026-08-05 13:11

[공식발표]5~6일 KBO리그 1,2군 경기 모두 취소…6일 폭염 관련 종합 대책에 대한 긴급 실행위 개최

sports.khan.co.kr

"엄마는 중학생 때 바람의 나라 1권을 보고서 연출과 서사가 존잘이면 1권에서 히로인을 죽여버려도 된다는 걸 알게 되었지." "이런 만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다니 엄마는 사람도 아니야." "그리고 엄마 최애캐는 거기 1권 첫 등장부터 고인인 걔." "취향이 왜 그래. ㅠㅠㅠㅠㅠㅠ" (몇달 뒤) "스카데이 토르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망한 사랑만 해서 나오면 재미있어." (과연 내 자식이라고 생각함)

Jeon Heyjin 🕯🏳️‍🌈‍🟨‍⬜️‍🟪‍⬛️‍@heyjinism.bsky.social · yesterday

읍내에서 불의 검 초독 구경을 하고 있다. 은영전 초독 구경만 흥미진진한게 아니었어. (웃음) ...........그거 아십니까. 저는 "미래의 독자"를 낳아서 키웠더니 "바람의 나라" 1권 읽다가 연이 죽는 장면이나 북해의 별 1권 끝에서 유리핀이 체포되는 장면을 보고 애가 실시간으로 비명 지르는 걸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훗훗훗훗 완전 엔터테인먼트!!!!!

갑자기 고백… 읍내는 워낙 유저 많으니 신경 쓰일 일 없다고 생각해서 비계 구독계 딱히 트친들에게 이야기를 안 했는데 블스는 사람이 적으니 혹시 알티 알림 같은 데서 보일 수 있겠다 생각되어 고백합니다 @jiseunga.bsky.social 이거 접니다.. 예전에 별사 활동하던 동일닉의 그 친구 아닙니다. sns네트워크에 나타나질 않으니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만(….) 팔로하진마시고(제발요) 알림창에 보여도 아 그 예전 지승아 님은 아니라고 오해 마시라고 알아 주십쇼… 굽신굽신

이거 버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1년이 지나가는데 계속 이대로.. ㅠ 최근에 제가 블스에서도 좀 교류라는 게 생기면서... 멘션 알림 받고 들어감->크로스 계정 맘찍 실수가 좀 있었습니다 많이 있었습니다(...)

하안사녀@biryusu.bsky.social · 11mo ago

아 블스 앱... 계정 두 개 등록해놨더니 1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앱을 종료했으면 2계정의 푸시 알림 눌러서 들어가도 자동으로 안 바뀌고 1계정이 보이는 군 ㅠㅠㅠㅠㅠㅠ 자주 적지도 않으면서 계실한 줄 알고 깜짝 놀랐네 ㅋㅋㅋㅋ

나도 그나마 부모님 가까이 이사오신 뒤로는 과일 좀 먹고 있지만... 그 외에는 싸고 빨리 되는 걸로 대충 먹어서 비축한 예산으로 가끔가다 비싼 디저트 사먹는 어딘가 빠그러진 식생활 ㅠㅠ

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OMIJA@omija.bsky.social · 2d ago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방공호니 화성이주니 하는 인간들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 모르는구나 싶어서 한심해짐.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수도전기 하수 인프라 돌아가야 하고 음식도 어떻게든 저장에 한계가 있는데 자기 집 변기도 안닦게 생긴 인간들이 거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건지 가끔 궁금해짐.

어슬렁@slungslung.bsky.social · 2d ago

미국테크브로억만장자들이 뉴질랜드랑플로리다에 자기들만의방공호마을?이런거짓는거보면 사실다같이살아남고싶은마음이없는듯,,,,,,, 그냥우리를다죽이려고ㅎㅏ는거같아요,,,,

용혜인, 폭염 속 120일째 고공농성 택시노동자 찾아 "정부가 직접 대화 나서야" 120일 넘긴 통신탑 고공농성 현장 방문…영상통화로 건강 상태 확인 '12시간 일해도 4시간 인정' 간주근로시간제 개선 촉구 고용노동부에 시행령 개정 및 책임 있는 행정 대응 요구 기본소득당, 택시노조와 연대 활동 지속 방침 밝혀 입력 2026.08.04 15:42

용혜인, 폭염 속 120일째 고공농성 택시노동자 찾아 "정부가 직접 대화 나서야"

이로운넷 = 조은결 기자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폭염 속 120일 넘게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택시노동자를 찾아 정부의 적극적인 대화와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용 의원은 4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의 요청으로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고영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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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지혜복 교사는 “지난 1월 법원이 공익제보자로 인정했을 때 서울시교육청과 중부교육지원청이 마땅히 했어야 할 조치”라며 “해임도 모자라 공익제보자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형사고발 조치까지 한 데 대해 교육청은 책임 있게 사과하고 유사한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록 2026-08-04 17:56

[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서울 중부교육지원청이 학교 내 성희롱 문제를 신고한 뒤 전보·해임된 지혜복 교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형사고발한 사건을 최근 취하했다. 법원이 지 교사를 공익신고자로 인정하고 전보와 해임 처분을 잇따라 취소한 데 따른 후속 조치를 한 것이다. 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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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볍게는 괜찮은 거 아님?" "정신과 상담 말고 단순한 조언 얘기였어요" "너무 의존만 안 하면 괜찮음" 그러는데 그 "너무 의존하는 사람들"의 첫 단계가 가벼운 조언들 받는 거였고요.,,,,..,.,.,..... 애초에 LLM은 "아이고 맞습니다ㅎㅎ"밖에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