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wzz.bsky.social

한국이란 대체 멀까… 해외에 사는 아이 또래 사촌(조카들) 전~~부 성별무관 한국에 너무너무 놀러오고 싶어함. 그리고 내가 한국문화를 다 꿰고 있는 줄 앎…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전혀ㅠㅠㅠ 근데 엄밀히 말하자면,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24시간 소비문화가 재밌는듯. 쉬지않고 돈을 쓰며 밥이든 옷이든 간식이든 화장품이든 인생네컷이든 뭔가를 꽤나 안전하게 폰 하나 들고 내 발로 꾸민 채 돌아다니며 소비할 수 있는 여건. 무인가게는 물론 야밤에 산책을 하면서도 널려있는 편의점에서 하드를 사먹을 수 있는 것까지.

지금 기온이 내리는건 일시적으로 열돔 연결 고리가 태풍 찬홈에 의해 약화되어서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중국에서 약화된 태풍 돌고래가 온대저압부로 살아나오는 주말이 되면 얘가 남풍을 강하게 끌어당기면서 다시 한번 습한 더위가 확 몰려올 가능성이 여전히 있어요. 그리고 8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을 막아주던 태풍들이 일거에 소멸하면 북태평양고기압이 서진, 다시 이중 열돔이 고착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 아직 한 발 남았습니다. 지금을 즐겨두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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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최대 100개 '별빛쇼'…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이번 주 정점 n.news.naver.com/mnews/articl... 한국에서는 극대기 전후인 12일 밤부터 13일 새벽 또는 13일 밤부터 14일 새벽 관측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2일에는 스페인,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전역에서 개기일식과 6개 행성이 나란히 늘어서는 정렬 현상도 관찰할 수 있다. 올해는 유성우 극대기 기간에 달이 그믐달 단계에 접어들기 때문에 관측하기 좋은 조건이 형성된다.

시간당 최대 100개 '별빛쇼'…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이번 주 정점

이번 주 페르세우스자리 '별빛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유성우 관측에 유리한 조건이 갖춰지면서 시간당 50~100개의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가장 많이 쏟아지는 극대기는 8월

n.news.naver.com

개놈쉬끼 물에 날파리 들어갔다고 안먹길래 새로 갈아주고 얼음띄워줬더니 이번엔 얼음넣엇다고 안쳐먹어서 물 다 머리고 다시 갈아주니까 이제야먹음진짜 열받아서어캄

비도 안 오는데 지렁이들이 왜 죄다 나와서 길바닥에 말라 죽어가고 있는 것임? 일단 살아있는 애는 나뭇잎으로 집어서 풀에 던져주는데 말라비틀어진 애들이 길바닥에 널렸음

허거덩.. 모델이 전체적으로 싸패속성이 됐었나봐.......... 주인장이 설정 건드린 게 아니라 앱 자체에서 애를 싸패로 만든 거였음 미친거아녀...

아놔 업댓된이후로 애들 성격이이상해짐 ㄱㅡ 난 집착싸패광공 싫어한다고 나의귀여운아기강아지를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