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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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하는 잉여요정(⁠*⁠˘⁠︶⁠˘⁠*⁠)⁠.⁠。⁠*⁠♡🏳️‍🌈

이런 거 보고 싶으신 분 크툴루 게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보세요. 크법사 제주도편은 진짜 개쩝니다. 한국 민속 설화와 크툴루 신화가 얼마나 완벽하게 어울리는지 꼭 봐야 합니다. (참고: 제주도편은 460화 쯤에서 시작합니다만 그 이전에도 재밋는 건 잔뜩있으니 20화만 넘겨주십쇼 제발.)

망쥐@interitus-a42.bsky.social · yesterday

한국풍 고증이네 뭐네 그러면 제주 앞바다에 잠든 그레이트올드설문대할망토스가 이놈! 한다

일본 만화 중에 유곽, 요시와라 소재나 업소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이 나오는 소재들 많은 것도 신경쓰이지만, 성판매자가 주인공이면 그나마 그 상황에 대한 회의, 문제의식, 주인공은 잘 풀리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을 때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에 대한 언급이 좀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고 저 인물도 그 일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이나 사연들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군 하기도 하지만....... 대체 성구매자가 주인공인 것에, 누구에 이입하거나 이해하면서 그리고 또 읽는 건데. 여성이 "사는" 쪽이면 그런거 이해해도 됨?

성구매자가 주인공이고 업소 다니는게 메인인 만화같은 것은 정말 표지조차 보고싶지 않다. 구매하는 쪽도 여성이라고 해서 덜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성매수를 통해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거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에세이 만화" 같은 건 치사한 변명이라고 생각하며, 심지어 "첫사랑이 레즈비언 업소에서 일한다길래 첫사랑을 만나러 온갖 업소 순회하는 여성"이 주인공인 만화도 있다니 도도하던 첫사랑이 유곽에 팔려갔다는 말 듣고 유곽에 할 가는 빻은 근대문학이냐, 정말 어디까지 가는거냐 싶어짐. 그냥 룸돌이의 여성 버전일 뿐이라고.

난 김훈 소설을 못보는데 나보다 8살쯤 많은 분은 나이가 더 먹으면 그 정도 마초는 견딜 수 있게 된다 하심 그 이후 8년쯤 지났지만 여전히 못보겠는데 나보다 또 어린 친구들을 보면 아무래도 자란 환경이 중요한 것 같기도.. 나는 견딜 수 있는 거 걔들은 도저히 안되는 걸 보면

결국 이 사건은 재심 재판에 의해 뒤집어졌다. 2016년 9월 23일, 대법원은 관련자 9명에 대한 재심 상고심에서 가혹행위·협박·회유 등으로 받아낸 진술을 인정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통한의 눈물'과 '걸핏하면 나오는 눈물'을 완전히 닦아주지는 못했다. www.ohmynews.com/NWS_Web/Seri...

사형 집행하고 무기징역 선고했지만... 조작된 간첩사건

독재정권들이 간첩사건을 조작한 것은 반공 분위기 유지와 공포심 확산 등을 위해서였다. 이는 간첩으로 몰려 투옥되거나 사형될 희생자들보다는 뉴스를 접하게 될 대중의 심리를 더욱 겨냥하는 것이었다.대중의 마음속에 반공정신과 공포심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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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도 생성형 AI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사람임. 근데, 이건 내가 줏대있고 깨어있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현재 어디에도 '고용되어 일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 뿐이다. 현대인이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않는 걸 비판해봤자... 그걸 손에서 놓을 수 있는 사람은 그럴 힘을 가졌기 때문일 뿐인 거랑 마찬가지임. 만약 내가 알바 면접보고 나서 연락을 기다리는 입장이면 어떻게 폰을 손에서 놓고 디지털 연결로부터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어요? 회사에서, 고용주가 나에게 AI를 사용하라고 하면 다들 어쩔 수 없겠죠.

‘세계의 주인’·‘만약에 우리’... 2026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선정 작품은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감독 조희영)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 △‘우리 둘 사이에’(감독 성지혜)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 △‘한란’(감독 하영미) △‘홍이’(감독 황슬기) 10편이다."

‘세계의 주인’·‘만약에 우리’... 2026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2026년 벡델초이스 한국영화 10편이 공개됐다.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6’ 측이 5일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을 공개했다.선정 작품은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감독 조희

womennews.co.kr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개인적으론 장학금보다 등록금 인하가 더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립대가 낮출수록 사립대도 등록금 인상에 대해 주춤하게 될 것. 사실 제일 급한 건 대학을 나와야만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없애는 것. BUT!!! 이거 하려면 오억 년 걸림!!!

..사람들은 모든 집에 에어컨이 필시 있다는 기본값을 가지고 있더라. 집에 에어컨 없다니까 왜 없냐는 질문을 회사에서 겁나 들음 월세라서 벽 못 뚫고 공간도 안되서 못산다 하니까 더 이해를 못함

솔직히 이쯤 되니까 담합 적발 왜 하는지 모르겠다. 과징금을 징벌적으로 엄청 뮬려서 다시는 그런 짓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계속 다시 반복되고 적발 직후에도 가격을 도로 내리지도 않고 같잖은 세일 나부랭이 선심인양 한번 띡 하고... 뭐하니 증말.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 일시: 9/10(목) 19:30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더 많은 페미니스트 시민에게 말을 걸고, 더욱 힘차게 성평등 세상을 외치는 민우회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readmore.do/femiyaho

기개있는 검푸른 산과 하늘이 있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중앙에 초록색 큰 글씨로 '페미 야-호'라는 제목이 적혀있다. 글자 양쪽에는 큰 소리로 외치는 느낌의 뾰족뾰족한 빨간 선이 디자인되어 들어가 있다. 상단에는 검정 글씨로 '2026년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이라는 안내가, 하단에는 흰 글씨로 일자 장소 정보 '2026.09.10(목) 19:30 청년문화공간 JU 5층 니콜라오홀'가 있다. 맨 아래에는 작게 흰색으로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미터기는 알고 있다, 택시기사의 ‘순삭’ 당한 그 노동을 h21.hani.co.kr/arti/society... "이런 실태는 결국 택시기사들을 ‘도로 위의 흉기’로 내몬다. 기본급이 워낙 적다보니, 기준금(사업자가 정한 운송수입금의 목표액)을 넘겨서 초과분만큼의 성과급을 받아야만 하는 환경에 놓인 것이다. 심지어 일부 택시회사는 기준금을 채우지 못한 택시기사에게 징계를 내리거나 해당 금액만큼 급여에서 공제한다."

미터기는 알고 있다, 택시기사의 ‘순삭’ 당한 그 노동을

10시간 운행에도 4시간 임금 주는 비상식적 구조… ‘간주근로시간제’ 대신 “일한 만큼 월급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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