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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이중잣대…美기업 주장하다 뉴욕법원에선 “韓기업이라 재판 못 받아”- 매경ECONOMY

관할 부인하며 본사 책임 선 그어 158억원 로비할 땐 ‘美 기업’ 주장 원고 측 “사이버 보안 본사가 통제”

mk.co.kr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2d ago

미 상원의원, ‘쿠팡’ 거론하며 “한국 정부, 배은망덕” www.hani.co.kr/arti/interna... "27일(현지시각) 한겨레가 확보한 모레노 의원이 전날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보면, 그는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지속적이고 공격적으로 표적으로 삼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대표부가 즉각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국이 과도한 벌금과 기업 임원 형사 기소, 편향된 규제 집행 등을 통해 특히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집에 usb 들고가서 마저 해야지 (파일을 옮김) ↓ 쿨쿨 ☀️ ↓ (집에서 usb를 안 챙겼단 사실이 생각남) ↓ 출근 (어제 그 자리에 그대로 꽂혀 있음)

근데 코난이 쓰는 마취총은 <손목시계형 마취총>으로 계속 나오는데 이거 실제로는 손목시계로도 기능하니까 <마취총 내장 손목시계>라고 부르는게 더 정확한이름 아닌가?

그는 "이는 사실상 전 세계 모든 홍수 경보 시스템의 한계를 드러낸 사례"라고 지적했다. 강우량을 토대로 한 '홍수 경보'가 울리지 않기 때문에 하류 지역 주민들이 대피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산악 지대에서 빠른 속도로 쏟아지는 거대한 흙탕물은 액체 콘크리트와 같은 치명적 조합을 형성한다며 이를 발견하고 도망치면 소용없기 때문에 유일한 해결책은 6m 높이의 언덕 위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속보 봇@news-bot.bsky.social · 3d ago

"비 한방울 안 왔는데 네팔 대홍수"…무서운 히말라야 기후변화

이게 머냐면 냉만두인데 tv에 나오길래 그냥 비슷하게 만들어봄 물만두 삶아서 냉면육수에 넣어먹은거임 보너스: 지단이랑 냉장고에있던 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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