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When Hate is Loud, Love Must Be Louder https://youtu.be/KkBUixM0vu8?si=gFL1QjeAmL8BNrRa
한국계 어짜고를 떠나서 당선되어서 바람 일으키길 바란 근래 보기 드문 미쿡의 여성 정치인이었는데 히융 아쉽다 떠내려가는 미쿡을 되살릴 기회였는데! (오바 중
[속보]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0.41%p 차로 석패 www.khan.co.kr/article/2026... “하지만 홍 의원의 패배를 민주사회주의 돌풍의 종식으로 보기는 어렵다. 무명에 가까웠던 그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주지사 후보로 떠오르는 과정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과 무상보육·무상급식 등 진보적 정책에 대한 유권자의 요구를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내가 부자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그냥 내 기준에서 좀 잘 사는 사람들을 봤을 때 느낀 거는 옷을 잘 입는다 미감이 좋다 할 때 - 부자라서 ❌ - 원래(!!!) 안목을 타고 난 편인데 마침 부자라서 재질이 좋고 세련된 옷을 잘 찾아 입음 ☑️ 이것이 백퍼센트 경험칙입니당 자기 나라에서 손꼽는 부자인데도 어떠케에에에에 그렇게 이상한 옷을 휘감고 다니는지 이해 못할 분을 가까이 뫼시고 있음....
30대가 되면 기름진 거 못 먹는다 20대에 많이 먹어둬라 꼰대질은 정말... 사실이 아닌 것도 아닌 건데... 많은 사람들이 맞아맞아 나도그래 하면서 그 말이 상식처럼 받아들여지는 걸 보면 요즘 30대의 건강이 얼마나 박살나있나 싶어서 서글픔. 일단 그 말들은 '사실'이 아님. 30대인데 유난히 조금만 묵직한 거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상의 문제임. 내 경우는 20대 때 건강 문제가 심각했어서 오히려 뭘 못 먹었고, 30대 후반 들어서 뭐든 안 가려도 될 정도로 잘 먹게 됨. 그리고, 최신 생리의학으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휴 나 지금 가슴 쓸어내림 아니 일터에 오늘 ㅅㅅㄱ 오기로 했었는데 급 취소가 되었다네? 지나가다라도 볼 뻔 했는데 안 온다니 이 얼마나 다행인지!
하 오늘 왤케 시간이 안 가냠 아직 11시도 안됐다니 ㅠ 맘이 약간 붕 떠 있어 날씨 탓인가... 점심 먹고 기일게 걷고 와야겠다!
나두 예전에는 로또 되면 왜 출근을 해? 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님... 돈이 딱히 더 벌고 싶다기보다는 로또 되어서 느긋한 상태로 좋아하는 일만 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괜찮은 거 같아성 어챂 돈은 충분히 있으니까 굳이 주 5일제 일 안 해도 되고 상사 눈치 보며 일할 필요 없고 별로다 싶으면 바로 때려치워도 되고 선택지가 엄청 많아지자녜 근데 이게 ... 금수저 들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거긴 하쥬..... 흑
“물론, 그날도 분위기는 훈훈했다. 회사가 장애인용 화장실을 새롭게 만들었는데, 이를 축하하는 자리에 환한 웃음으로 참석해 홍보 책자에 실릴 사진도 찍었으니 말이다. 그날 홍길동 씨의 일기 한 구절은 이렇다. "어떤 비장애인도 회사에 화장실 있다고 감사하지 않는다. 그건 당연한 거니까. 하지만 난 아니다." 홍길동 씨는 노련하게 살아남는 데 지쳤다.“
어제 #최애의사원 잠깐 보다가 든 질문 - 요즘 엠지들은 진짜로 저렇게 실물 다이어리에다 수기로 뭘 많이 적는 편인가요? - 폰에다 적어도 되는데 다이어리에 수기로 적는 건 재미를 위해서인가요 편의성이 더 좋아서인가요? 스맛폰 없던 시절에 오로지 뭔가 잊지 않기 위한 용도로만 다이어리를 쓰던 늘그니는 이런 것이 궁금하다...
분명히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주 40시간제를 두고 줄이니 마니 설왕설래가 있었고, 한국이 OECD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긴 축에 든다는 이야기를 지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왜 지금은 52시간제를 두고 이러고 있는가... 대선 국면에서만 해도 다들 4.5일 근무제 도입하겠다 어쩌고 했는데 그 얘기는 '또' 쏙 들어갔음. '또'가 아니라 '또또또'쯤 되는 것 같은데.
알피) 나는 일단 저런 식으로 팝업 뜨면서 뭐 뭐를 하면 쿠폰 머시기를 준다 어쩐다 하는 앱이나 사이트는 (꼭 써야 하는 은행 앱 같은 거 아니면) 바로 닫아버리고 다시는 안 감 제발.......본분에 충실하게 심플하게만 좀 만드러주세요......디자인 구려도 쓸 수 있습니다.......그렇게만 해조도 제가 돈을 펑펑 쓸 자신이 있다니까 참 내 왜들.......
마케팅팀장님이 이놈 합니다(본인은 마케팅팀장님이 없는 회사에서는 이딴거 쓰고싶냐고 핸드폰을 벽에 던져서 관철한 적이 있습니다)
배달앱도 은행앱도 교통수단 예매 앱도 지도 앱도 쇼핑 앱도 죄다 실행하면 바로 팝업이 우르르 뜨고 알림 수신과 마케팅 수신동의 해달라 위치 권한 허용해 달라 이벤트 참여해 달라 특정 상품 가입해서 사용해 달라 개인정보 좀 넘겨달라 계속해서 뜨는데 워낙 이런것들이 지저분하게 많이 뜨다보니 그냥 포인트나 혜택이나 그런걸 안 주고 시작할때마다 싸거지없이 시선을 강탈하지 않고 평안함을 해치지 않는 길을 사업 전략으로 삼는 그런 앱들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흑인 인종차별 얘기가 뭐 나왔어? 내가 2026년 기준 시카고 얘기 해줄까..? 흑인 가정들은 어렸을때부터 경찰이 접근하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가르침. 운없으면 잘못한거 없어도 경찰 총에 죽으니까.. 백인들 많은 동네로 갈 때는 후드티 입지 말고 꼭 칼라있는 셔츠입으라고 가르침 특히 소년이라면.. 왜냐고..? 갱이라며 죽이거나 신고하거나 하여간 위험에 처할 확률이 엄청 높아짐. 공권력이 얼마나 쉽게 흑인들 상대로 총을 뽑고 죽이는지는 말도 못한다.. 고속도로 경찰이 차를 멈춰세운다..? 이유불문 죽을 수도 있음.
오늘의 제주는 눈물이 날 만큼 아름다운 초가을 날씨 이번 주 광복절 연휴까지 끼워서 놀러오시는 분들 복 받으셨세요...😀
근데 돌이켜보믄 나도 제주 살기 전에는 조금은 P 였던 거 같음 제주에서는 워낙 일상이 매일 똑같고 변수랄 게 없으니까 저절로 일정도 미리 미리 짜고 계획하는 거 같아 반면 서울 살 때는 어딜 한번 갈라 쳐도 일단 차 막히는 거부터가 변수라... 뭐든 딱 딱 정해놓고 살면 넘 피곤하자네...
도덕적 편견을 갖지 않는 것이 이 부부의 자랑거리였는데, 스스로 우월하게 생각하는 이 장점 덕분에 그들은 공감능력에서 정의감만 뺀 존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불구경은 누구나 좋아하는 일이며, 길거리에서 보는 것보다 높은 곳에서 보는 것이 더 고급스럽다고 할 수는 없다.
난 정말 보석에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 듯 지금 맘 같아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살 거 같지가 않아... 보석은 사는 데 필수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 근데 막상 돈이 많으면 사게 될까? 궁금해...답을 알고자... 돈이 많아 보고 싶다...😇
수능 100일 전 또 생각나는 일화 - 윤찬 림은 반 클라이번 콩쿨 본선에 못 오를 뻔 했다 - 왜냐면 예선 떨어진 줄 알았기 때문에 - 담당자가 실수해서 예선 합격 메일 못 받음 - 스승님이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이나 해보자 하고 문의를 보냈다가 실수를 인지함 - 그래서 막판에 겨우 준비해서 본선 간 거였음 난 근데 이게 1도 안 놀라움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너무 많이 겪은 흔하디 흔한 일이라성 내가 저 나라들 수험생이라면 시험 자체에 대한 걱정보다 행정 실수 걱정이 더 클 것임 😇
와우 선우예권 님 제주에서 완전 인기 좋으심 나름 2시 정각 맞춰서 바로 들어갔는데도 10번 이상 이선좌 맞고 R석 겨우 잡음 (뒷자리 밖에 안돼 ㅠ) 물론 R석인데 5만원, 문화사랑회원이면 30%할인이라는 착한 가격이라 그릏긴 한데 그래도 의외당 암튼 맨날 육지 가서 공연 보느라 수억 깨졌는데 이번엔 집에서 걸어갈 수도 있는 공연장에 이 정도 금액 쓰고 간다니 그것 만으로 이미 감격인 거시야 ㅠ
요번 예능 나와서 망신살 뻗친 분 케이스 보니까 갑자기 전에 나혼산 나왔다가 원래 똑부러지는 연기 잘하는 배우 이미지였는데 그 방송 하나로 나락 간 분 생각난다 뭐 홍보하러 나온 것도 아니었고 걍 지인들 집에 초대하고 뭐 먹고 그랬는데 아니 저 사람은 저럴 거면 왜 초대했어 친구들 부려 먹기만 하잖아! 일케 된 게 그분 태도가 뭐랄까 집안 일 못해서 어쩔 수 없다 뿌잉뿌잉 이런 게 아니라 갑을관계처럼 시키는 거 같아보였거덩 편집 탓인지 그분 원래 그런진 모르지만 이래서 예능 징짜 조심해야하는디 곱게 자란 이들은 그걸 몰러😁
신기하네... 집안 내력 듣고 알고 자란 분들이 꽤 있구나 나는 몇 가지 사건을 듣긴 했지만 자세한 건 하나도 모르는뎅... 우리 집안, 이라고 뭔가를 표현한 기억이 아예 없음 그런 거는 저기 어디 유럽 같은 데서 하는 말인 줄 알고 살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