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해

@crazysun.bsky.social

대체로 친절합니다.

"미국, 영국 등과 같은 국가에서 기분 전환을 위한 마약으로 널리 애용하고 있는 코카인도 예로 들 수 있다. 2005년 《가디언》에 따르면 코카인 1그램을 흡입할 때마다 콜롬비아에서는 한 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콜롬비아는 서구 사회에 유통되는 마약의 상당량을 불법으로 공급하는 국가로 잘 알려져 있는 데, 단순히 마약 밀매에 연루된 사람들만 살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부모, 자녀, 심지어는 영아들도 희생양이 된다." #다정함의배신 #InvisibleRivals #booksky 💙📚

폰이 갑자기 충전이 안 돼서 캐당황. 기차표 시간도 기억 안 나는데 나더러 어쩌라고 이러냐 싶어서 처박아 놓은 이전 폰이라도 찾아보자고 뒤지는데 근 1시간 만에 충전되기 시작… 야이씨.

방금 되게 신기한 사람을 봤어. 지하철 비상벨 안내문을 유심히 읽다가 꾹 누르길래 뭐지? 어디 아픈가? 했는데 기관사분이 “네. 무슨 일이십니까?” 묻자마자 ”에어컨 좀 세게 틀러주세요“ 그러더라… 비상벨, 긴급호출 썸띵라이크에 에어컨 온도 낮추기 이런 것도 있는 거니. 옛날 사람은 모르는 기후 위기 시대의 상식 같은 건가.

와 이거 트위터에서 시끄럽길래 해봤는데 진짜네... 구글에 "무슬림과 혼자 있어요"를 치면 신변에 위험을 느끼면 911에 전화하라고 뜸 😨 반대로 "이스라엘인과 혼자 있어요"라 치면 위험하지 않으니 평범하게 대하면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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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어둠이 뭔지 모르겠다. 그 나이에 어울린다고 양식화된 사회생활 태도들을 말하는 건가. 난 약속한 적 없는 언어라 모르는 건지 내가 사회생활을 못 해서 모르는 건지… 역시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