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올라가려햇는데요.. 어제 하루죙일 집에서 잠만 자서 어.. 오늘은 무리무리됨... 저는.. 진자 10시간 수면이 적정시간인가봅니다.. 오늘도 10시간 숙면하고 일어남...
하얀 (신점 천궁연화)
@hayan-0.bsky.social
{성인 | 에이젠더 | Aro-A | 무당 | 웹소활자러버} 점사 상담: https://open.kakao.com/o/snLBwHwh
아니 나 신내림받고 n년사이에 살이 붙엇는데.. 1년만에 본가갓더니 아빠가 살이 붙어서 애가 보기좋아졋다 이래서 어어라? 됨........ 팔뚝도 전에는 뼈가 먼저 만져졋다면 이젠 말랑이 만지는 기분임....
나 진자 이해할수없다 어른들 왜케 실리콘을 좋아하는거임 지금 실리콘 그릇에 실리콘 티스푼을 받았는데 실리콘 티스푼 너무 옹졸하게 떠져서 내가 지금 요거트를 마시는건지 떠먹는건지......... 애기때도 안썻던 실리콘 그릇스푼세트를 이나이먹고 쓴다... 실리콘 나쁘다Xx 입에 닿는 촉감이 유쾌하지 않다 O 입니다.........
글고 저희집 본가에는 정말 햇빛 하나 안받은 미니 양말이가 있답니다 보이니 양말아 나는 너를 잊지못해 양말1세 양말2세 양말3세(현재) 양말4세(대비용) 미니양말(본가용)을 챙겨놓앗단다 영 원 히 함 께 야
나 본가온김에 이거저거 뒤지다 이거 발견햇는데............ 여러분... 최강의 군단을 아시나요...
저는.. 항상... 단호박을 볼때마다 단호박괴담을 떠올려요.. 그 뒤로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리고 제발 벌레가없길 기도하며 자름...
공익을 위해 적습니다. 여러분 손목도 아낄 겸 단호박은 반드시 '먼저 익히고 나서' 절단하십시오. 공익을 위해 적습니다. 꼭 익히고 나서 자르십시오.......... 매우 희박한 확률이지만 살아서 펄쩍펄쩍 뛰어오르는 벌레 떼와 마주칠 일을 원천봉쇄하십시오... 죽었거나 죽어가는 벌레 떼도 끔찍하긴 하지만 살아 날뛰는 것보다는 천 배쯤 낫습니다.
갑자기 고향으로 가고싶어.. 거꾸로 강물을 거슬러오르는 연어가됏어............ 왜이러는지는 알아......... 오늘 내내 발목아파서 서럽고 이번주 종결이래서 아싸햇는데 또 미뤄져서 슬프고...... 마음에 여유가 안생기는기분이야 발목 다친지 2달됏으니 재활은 4주부터 시작햇는데 근데 이제 계속 일주일에 두번씩 도수>충격파>도수>주사>도수>충격파 이러니까 몸이 진자.... 계속 골골골골골이고 처지고......... 힘들고........
진자 사주 1도 모르고 점사볼때도 걍 일러주시는대로 느낌 오는대로 말하는데 손님들중에 헉 저 사주에서도 nn년에 풀린대요 사주 볼줄 아시나요?! 이래서 나도 ㅇㅁㅇ 됨.......
유통기한 지난 소스들 걍 생각없이 쓰는중인데 쓰면 안되나 싶음... 근데 소스도 참치액 올리고당 간장 식초 이런..... 유통기한이 있나....? 싶은 것들이라...
원구성이 민주당 80:국힘 38(=민주당 당론이 존치라면 국힘이 뭘 해도 재의요구가 부결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라서 깝깝한 소식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국힘이 멍청해 보일 뿐인 일화로 남을 듯..
뉴스 자체는 다행스러운 이야기지만 관련해서... 녹색당에서 전해주신 깝깝한 소식 ㅠㅠ 이게 뭐야아아아아 x.com/suyouung/sta...
어제 수육삶고 남은 된장 육수에 소면 삶아넣엇거든요 근데 육수가 써.. 뭐가 문제지.... 간장문젠가..
요 몇주 신령님들께 나보고 어카란거냐 진자 뭐가 문제냐 이러고 드러눕고 저 진자 속상하다고요흐어어어어엉 이랫는데 해결되고 나니까 음 내잘못이엇군 말씀좀 해주지 제자가 왜그랫을가여 정말 애동때는 별걸 다 겪는군여 하게됨... (사유: 부적이 효과가 너무 좋앗음)
병원에서 발목도 걸음걸이도 많이 좋아졋대서... 이게 수요일의 충격파 덕인지 도수치료 6번의 효과인지 뭔지 모르겟는데 확실히 거의 다 나아가는거같긴하다..
간만에 안 우울한 뉴스인데 왤케 쓴 곳이 별로 없지...블스에도 안 올라온 거 같길래 올려봅니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은 그동안 개별법에 흩어져 있던 사회연대경제 조직 지원의 근거를 하나로 묶는 법이다.”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소셜벤처 등을 포괄한다. 또한 사회연대경제조직에 투자·융자·보증 등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사회연대금융’의 법적 근거도 처음 마련됐다.“ 이것도 차금법처럼 많은 ‘시작‘을 위한 ’토대’가 되는 법안이라...전 쵸큼 희망적이 되 www.hani.co.kr/arti/economy...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13년 만의 ‘결실’
호혜와 연대에 바탕을 둔 사회연대경제를 하나의 틀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2014년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뒤 세 차례나 폐기되는 우여곡절 끝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어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안을 재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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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죔만 다친 동물들 불쌍하다 하면 비둘기맘이네 캣맘이네 이지랄 언제는 고양이는 불쌍한데 비둘기는 안불쌍한가요? 불쌍하면 갖다 키우셈 이러더니 이젠 뭐가 됐든 길거리에서 다친 애들 불쌍하다하면 다 ~~맘임 측은지심 모르냐 악귀도 니네보단 친절하겠다 생판 연없는 남도 힘든거 보면 안쓰러운게 사람 맘인데 다친 동물은 인간 손 못타면 죽으니 안쓰러울수도 있지 이색기들은 지들만 일인분 하고 냉철하고 상황을 꿰뚫어보는 줄 아나봄
예에에전에 탐탐 알바할때 탐탐 복숭아티가 진자 맛있었단말임 립톤 가루 쓰는건 똑같은데 그 립톤 가루의 공허한 맛이 없고 얼음이 녹아도 맛있었음 그래서 대용량 원액 제조하면서 봤는데 답은 홍차 티백이었다..... 뭔티백이었는지는 기억 안나는디 얼그레이겟지..... 문제는 내가 저 얼그레이 복숭아아이스티를 먹은 이후로 타 카페 아이스티를 아쉬워하는 몸이 되어뿌림......... +카페알바 특성상 얼음 다 녹은 음료를 먹어야햇어서 우유 안들어가고 물만 들어간 음료를 마셨는데 그뒤로 일반 음료가 달아서 무조건 덜달게 옵션을 추가하게 되엇다
칠석이라 떡올렷는데 어제오늘 입맛 실종되어가지고 밥을 진자 먹는둥 마는둥 대충먹엇단말임 근데 떡 내리면서 하나 먹어야겟다... 하는 맘이 들더라고.. 떡 한입 먹자마자 왜왜케 맛잇...맛있지???? 하고 세개먹음... 법당 앉아서 떡 먹으면서 제자가요 이러면서 줄줄줄줄 한탄함 제자 대충 먹는 꼴은 못보셧나봄..
암튼 그래 거창한 레벨이 아니더라도 내 생각엔 한국인은 “아닌건 아닌거지!“란 감정이 들면 아니라는 답을 들어야 함 상대: 어디까지 할건데 😫 한국인: 니가 아닌 걸 아니라고 할 때까지…? 🤔 이게 방향이 이상해지면 갑질, 악성민원인, 사과문 진정성 판별사 되는거고 다른 방향이 되면 저항이고 이런건데 양 방향이 둘 다 사실 같은 감정의 다른 가지 같음 “이게 옳지 않단 걸 인정해!! 해결책과 별개로!! 이게 옳지 않단 걸 인정하라고!!” 상대: 둘 다 잘못했다치고 이렇게 해결해주면 되잖아 한국인: 🤯 뒷목 잡고 쓰러짐
진짜 한국인이 가장 숭상하는 가치는 사실… “패배가 확정된 상태에서의 능동적 불복“ 같음 성공 가능성 90%인데 저항함 → 훌륭함 성공 가능성 0.001%이고 본인은 죽을 가능성 99%인데 저항함 → 한국인들 갑자기 눈물 흘리면서 가슴 뜨거워짐 😭 한국인이 생각하는 “제일 순수한 형태의 불의에 대한 항거”가 이런 거 같음 😂 가능성도, 계산도, 이득도 없이… 그래서 안중근 유관순 같은 사람들이 젤 사랑받는 영웅임 본인이 이러지 않을줄 알아도 이게 ”존나 개쩌는 일“이란 건 알고 이걸 개죽음으로 취급하는데 문화적 저항감이 있는
모든 국가 영웅까진 아닌데 😂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런 류임 너 하나 죽인다고 colonization을 막을 수 없단거 알고, 이러면 나도 죽을 걸 알아. 근데 이 불의한 니 새끼는 죽이고 죽어야겠다. 그리고 이게 불의라면 언젠가 너는 진다. 내 뒤에 올 사람들이 너를 불의라고 여긴다면 너는 반드시 진다 이 서사에 사람들이 엄청 공명하는 거 같음 미국은 미디어에 이런 사람들이 나와도 주인공은 아니잖아 (생각 나는건 전쟁 미디어에서 동료를 위해 희생하는 군인? 근데 같은 감정이 아님) 한국인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서사임 😂
뭐랄까 한국인들이 숭상하는 건 존엄한 삶을 위해 죽음을 감내하는 투쟁 <- 이쪽에 가까운 듯 이게 한발 잘못 디뎌서 죽음 쪽에 방점이 찍히면 일본쪽 같은 똘추 죽음 숭상 문화 되는건데, 한국은 그래도 삶에 방점이 찍혀있는 듯
읍내에서 졸전에서 투자용 그림 건져오란 말을 봤고...... 미대졸업생은 우리 학번 친구들 중 아직도 그림그리는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알기에... 굳이 투자용 그림을 사고싶다면 아트페어나 개인전에 가시란 말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