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의 지성을 빌려보아요 ㅇㅅㅇ)/ 종아리마사지기 추천 받습니다 코치쌤 말씀으로 제가 다리 부종이 심하대요 제가 살찐 거 아니에요? 하니 단호히 아니라고 하셨... 누워서 쓰다가 잠들어도 괜찮은 거 있으면 추천해주십숑 _ _) (꾸벅)
어릴 때 여행 많이 가야되는 이유가 전쟁남이라니.............. 제일 납득가는 이유야.....
욕이 절로 나오는데 시발 영화 하나 출연했다고 남의 집 앞에 우르르 몰려가서 동네 떠나가라 진상을 쳐부리는 건 정치랑도 상관 없고 집회나 시위도 당연히 아니고 표현의 자유는 더더욱 관련 없고 그냥 못되쳐먹은 인간 말종 행위라고 모두가 더 크게 말해서 내쫓아 음지에 다시 쳐넣어야 한다
극우들이 몰려가 떼쓰고 난리치면 힘들고 그 폭력성을 감당하기 벅차니 그냥 걔들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youtu.be/dzq4VVBd0qo?... 맨처음 사연에서 폭소를 금할길이 없음 나도 똑 같 았 거 든
감히 상상도 못한 충격적인 오타쿠 취향 [천하제일 하남자 콘테스트]
YouTube video by 애타【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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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두 이론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적용을 못하는 것 중 하나가. ' 시각 ' 을 처리하는 정신력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점이다. 평소에는 뭔가를 '보고' 있는 일이 '힘들다' 라고 느껴지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그냥 눈을 뜨고 있는게 얼마나 심하게 정신력을 소진하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피곤하다 지쳤다 라고 말하면서 몸이 소파나 침대에 눕는다고 해도, 눈으로 뭔가를 계속 보고 있는 경우에는 실제로는 생각한 것 보다 정신적인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다.
복제인간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니는 이유가 '생년월일의 차이로 사주가 달라서'라니 이건 정말 새로운 관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