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

@honttoni-yallu.bsky.social

트위터와 마스토돈 그 어디선가 봤던 얘가 걘가? 맞습니다. #블친소 링크 https://bsky.app/profile/honttoni-yallu.bsky.social/post/3jzlpyq4isu22

유배문학에서 알 수 있듯 사람이 좀 고통스럽고 해야 재미가 터져나온다고… 통관알리미 게시판 들어가봐라 내 물건 어디갔냐고 속 터져 죽는 한국인들 천지삐까리라 명문이 우후죽순이다

나는 일단 거주지가 서울이 아니니까 생활에 영향 받는 게 없고, 그 가수 자체에 대해서도 관심도 없어서 이때까지 아이고 서울 그 근처 블친들 고생들 하시겠군 정도였지 그이상 별 생각이 없었는데요, 넷플릭스 독점중계권 때문에 주변 CCTV를 끈다는 소리에... 이게 맞아?? 국가의 치안 직권이 글로벌 거대자본한테 지고 들어간다고???? 이 생각이 들어서 편치 않다.

지옥에 가면 남긴 음식을 다 비벼준다고 하잖아요. "지구가 다른 어느 행성의 지옥이 아니라고 어떻게 장담하겠나?" (올더스 헉슬리, 『포인트 카운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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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정신없을 것 같아서…! 명절 준비라, 친구들 전 부치고 만두 빚고 먼 길 오가고 대청소하느라 바쁘셨지요? 새해 복을 많이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좋은 책과 함께하는 기쁜 나날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a woman peeking out from behind a book shelf with a book titled ' a brief history of the world '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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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더위보다 추위가 백 배 천 배 낫다. 아무리 더워도 가죽까지 벗을 수는 없고 최후의 열원인 나에게서 분리될 방도가 없으나 추위는 어떻게든 껴입고 두르고 난리라도 쳐볼 수 있음

필름코팅? 얇은 필름 덧씌운? 표지 아니나 다를까 접히는 일어나고 까진다. 나야 별 상관 없는데 온라인 주문한 사람들 중에선 배송 중 까짐으로 컴플레인 넣는 경우 없진 않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