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끝나🌺

@goingoingone.bsky.social

널어 놓은 슬픔이 바싹 마르길

남편 회사 가기 전에 내가 먼저 일어나서 마트 좀 다녀오려고 했으나 너무 졸려서 실패! 내일은 성공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크랜베리오렌지파운드케잌(?)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재료를 사다 만들어야겠음

타임라인에 힘든 주민이 있으면 무작정 관공서 가서 더워서 왔다고 하세요...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24h ago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학교급식노동자 인권에도 많은 관심부탁… 급식노동자들이 폐암산재가 많아요… 관련 법이 최근 민주당 주도로 제정된 걸로 알고있어요 글고 급식노동자들 최근 체감온도가 45도고 에어컨없는 복도에서 많이 쉬신대서 근무환경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서울이 앞으로 이 더위를 보내려면 가로수 조성과 나무 많은 공원 및 숲의 조성에 힘쓰면서 자동차 통행을 10부제를 때려야 버틸걸. 아파트 그만 짓고 숲을 살려야 해.

습식을 냠냠 먹는 오이 이녀석 웃긴 게 첨에 이 위치에서 줬기 때문인지 밥자리에 두는 것보다 꼭 이 위치에서 내가 옆에 있을 때 먹는 걸 더 선호한다

이 의자가 이 집 이사올 때 생긴 거니까 한 6년 됐나 그 동안 한 번도 관심을 안 보이다가 자기 방에 넣어두니까 그리고 위에 익숙한 패브릭을 깔아주니까 이제 곧잘 올라가 있는다 적응하는데 6년 걸린 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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