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를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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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로오히/LOH/ 온달로드(HL)/브랜라르 중심 죠죠/JJBA/승화/로장/죨미 좌우상대고정 젤다의전설/Zelda/both/totk/링젤

바닷사람 헬가가 생각하는 미남은 바다의 소금냄새가 아닌 쇠냄새가 나는 구릿빛 쾌남이고 여행자가 생각하는 미남은 귀족 자제의 로판식 남주가 아니라 전장에서 살아남은 흙먼지 묻은 대장군이고 플로렌스 청년 라르곤이 생각하는 미남은 시골에서 생전 본 적 없을 법한 깍듯한 미모의 냉미남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좋다

그리고 갑주같다는 생각에서 파생된만화 온달로드 가죽갑주 세상이 혼란할 때면 산군께서 사람의 탈을 뒤집어쓰고 행차하셨다. 산군께서는 삿된 것을 전부 물리고서야 왔던 곳으로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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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베개 by hicstans 온달로드. 온달 여행자. 2차 마도대전 중 잠시 한가한 때, 온달이 여행자에게 무릎베개를 해줍니다. "농 좀 쳤기로서니 대장군직을 빼앗겠다고? 아이고, 이 주인은 가혹하시구려." archiveofourown.org/works/56616247

무릎베개 - hicstans - Lord of Heroes (Video Game) [Archive of Our Own]

An Archive of Our Own, a project of the Organization for Transformative Works

archiveofourown.org

온달이랑 브랜든 고대에유로 회사에서 깐깐하고 찔러도 피 안 나올 것 같은 상사인데 집사람 얘기만 나오면 맨날 짐덩이라던 온달, 전화와서 보니까 [복덩이🐰]라고 저장되어 있고 야근하다 쓰러진 브랜든 보호자인 라르곤에게 전화 하려니까 [내 심장❤️]에 단축번호도 5번으로 저장되어 있으면 좋겠다.

침대에서 그렇게 굴러다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차분하게 가라앉아있는 긴 생머리 보고 불공평하다고 중얼거리는 온달... 괜히 까슬한 까치집머리 로드 볼따구에 부볐으면. 아 따가워요 뭐예요 뭔데요.

반장처럼 낮잠조 나누는 헬가가 보고 싶다. 잠 안 자도 되는 시프와 브랜든, 테스는 깍두기로 빼고 로드, 온달, 라르곤, 아슬란이 한 조. 라우젤릭, 발터, 알카나스, 미리안드가 한 조. 그리고 자기와 아힐람이 한 조. 기준이 뭔가요? 하는 시프에게 잠버릇 고약한 쪽... 아닌 쪽. 자긴 신생아 담당이라는 헬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