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자동차 정비사를 하고 싶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기계의 은빛 몸통이 아름답지 않나요? 심지어 걔들이 발열하거나 움직이면 엄청난 속도를 내.. 소리도 엄청 커.. 무생물체가 기름 좀 넣어줬다고 부우와아아아앙 이럼서 움직여.. 간지 쩜... 겉에 이상한 플라스틱 쪼가리 벗겨내면 너무 아름다운 공학이 있는겨.. 이래서 저는 AI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인터넷 세상 속 전기 신호보다 당빠 ㅈㄴ 크고 시끄러운 은색 기계가 아름답지 않냐고
캐나다가 미국한테 빡치는 거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인접국이랑 국경문제로 큰 마찰이 없는 건 큰 메리트인데 미국이 그걸 스스로 뻥 차는 게 되게 웃김. ...
배우하는 동생이 있는데, 소속사에서 좀 될법한 친구들이 싹쓸이로 캐스팅 된 대작 드라마가 있는데 자긴 캐스팅이 안되었다며 좀 힘들어한 적이 있었음. 내가 보기엔 그것이 되려나 싶었지만 업계에서 너무나 화제이며 거기 캐스팅 안된 것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고 했던 그 작품은 아스달 연대기 였음.
어제 회식 자리에서 A: 스타 알아요? B: 아 네 알죠. 저 태어나기 몇년 전에 나온 그 게임이요 저 발언에 여럿 격추되었다. 이제 요구르팅이나 마비노기 출시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광고 중에 진짜 개쓰레기같은 거 많음 심지어 저거 쟤네도 무지성으로 만드는 거라 템플릿 돌리는 거라가지고 몇 개의 게임이 같은 템플릿을 공유하는 수준인데...아마 다들 한번쯤 보시지 않았습니까 거리에 버려진 아이와 여자가 서로의 손을 잡고 폐가로 가서 살아남는 류의 게임...그 중에서 좀 역한 베리에이션 섞인 것들도 많더라고....
100일정도된 아기가 있는 친구집에 놀러가게되었을때 뭔가 사가고싶은데 뭘사가야하지.... 친구관련 관심사같은거 잘 기억하는 사람들 부럽다 샹
피마새의 도깨비들은 상냥하고 너그럽고 다정한 이웃이지만 더 이상 웃을 일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 분명해지면 주변 모든 생명체를 불태우는 데에 망설임이 없다고 하는데 이는 그들을 현대 한국 사회의 직장인이 되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이걸 듣더니 친구가 넌 확신의 J라고 함 아니 P신 분들은 이거 짜증 안 나나요 것도 친구 모임도 아니고 직장 회식인디?!?
4시 30분까지 오라고 해놓고는 지금 4시 40분인데 우리 팀장 말곤 아무도 안 옴 장난치나 진짜?
도대체 예산에 뭔짓을 했길래 이 시기에 서로 멱살잡고 싸우던 교육감들과 공무직 노조가 "쳇! 임시동맹이다!" 하게 만드냐고? n.news.naver.com/article/079/...
교부금 연동제 55년 만에 폐지…강원교육 재정 '비상'
핵심요약세입 70% 이상 교부금 의존…학생 줄어도 학교 운영비는 증가 농산어촌·소규모 학교 직격탄 우려, 교육계 "교육격차 심화" 반발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정부가 55년 만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
n.news.naver.com
v.daum.net/v/2026082517... 그냥 비웃고 말던 이슈에서 여기까지 오면 웃음기가 사라지는데...
임플란트 치과서 8개월새 2명 사망…강남구 "사고 인지후 현장점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강남의 대형 저수가 임플란트 치과에서 8개월 새 환자 2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강남구가 사고 사실을 알게 된 직후 현장점검을 하고 결과를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행 의료사고 정보공유 체계의 사각지대 문제가 드러났다며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강남구
v.daum.net
이야 이거 대표원장 내가 아는 사람이었네... 83년생.. m.entertain.naver.com/home/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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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차라리 이재명이 국짐상대로 칼춤을 췄으면 그래도 이건 잘하네 하면서 흐린눈할 수 있었는데 개혁은 개혁대로 못해 민생도 못잡아 숙청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