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중 소 소소 낱 마리까지 모두 매진되었습니다! 딱 소소자 10마리 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부상회입니다.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어제 올해 첫 배오징어를 매입했습니다. 저희 배오징어는 다른 어종을 잡을 때 한두마리씩 같이 잡혀 올라오는 오징어를 배에서 손질하여 말린 것입니다. 해풍과 햇빛을 받아 말리기 때문에 오징어가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너무 더운 여름에는 오징어가 익어버려서 말릴 수 없어요. 배한치도 같은 방법으로 만듭니다. 보통 옆을 늘리지 않아서 길쭉한데, 이번 배오징어는 옆을 좀 애써 늘렸더라구요. 그래도 마른 오징어보다 살집이 통통하고, 더 부드럽습니다.
가족 이력서 엊그제 어제 봐주다 느낀 건데, ai보다 못하는 사람을 뽑으려 하지 않음. ai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 함 문항 보니까 ‘ai 단순 질의응답 말고 어떻게 다루어서 문제를 해결했는지 사례를 구체적으로 드시오’ 같은 게 있었음.
AI가 나오면 젊은 사람들이 AI를 활용해서 늙크크들을 몰아낼 거라고 상상했지만 실제는 ㅋㅋ AI가 너보다 잘 하는데 널 왜 고용? news.hada.io/topic?id=32907
AI가 신입 일자리를 가장 크게 위축시킨다 | GeekNews
스탠포드의 연구결과,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의 22~25세 고용 수준은 노출도가 낮은 직종보다 19% 낮았으며, 지난해 13%였던 격차가 더 벌어짐 2022년 이후 젊은 근로자 고용은 AI 영향 상위 40% 직종에서 약 11% 감소한 반면, 영향이 가장 적은 60% 직종에서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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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부상회입니다.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어제 올해 첫 배오징어를 매입했습니다. 저희 배오징어는 다른 어종을 잡을 때 한두마리씩 같이 잡혀 올라오는 오징어를 배에서 손질하여 말린 것입니다. 해풍과 햇빛을 받아 말리기 때문에 오징어가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너무 더운 여름에는 오징어가 익어버려서 말릴 수 없어요. 배한치도 같은 방법으로 만듭니다. 보통 옆을 늘리지 않아서 길쭉한데, 이번 배오징어는 옆을 좀 애써 늘렸더라구요. 그래도 마른 오징어보다 살집이 통통하고, 더 부드럽습니다.
일본에서 이야기하는 J턴이 가능하려면 확실한 당근이 있어야 하는데 - ’서울에서 못주는 것들이 있어도 여긴 워라밸이 좋다!‘라던가 - 등록금 면제만으로는 부족한 느낌이 좀 -_-… 지역거점도시에 정주해서 생활한다는 게 2가지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게 1. 수도나 큰 도시에서 못주는 걸 줄 수 있음 2. 지역거점도시 바깥에 있음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여기서는 해결해줄 수 있음
민주의 황금시대라니 단어 선택도 이상하고 아무리 숨겨도 ‘우리 당이 가장 잘 나갈 거다! I have a POWER!’ 하는 인상도 주기 쉽고… 누가 했는지 몰라도 홍보 맡기면 안될 사람이네.
당 대표가 직접 문장을 정했다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다. '민주의 황금시대' 말이 이상함. 메세지가 없음. 민주주의, 또는 민주 시민의 황금 시대, 이런 식이면 차라리 나았을 거고. 코스닥 9000이라고 황금 시대인가? 실물경제 경기도 때문에 아무도 공감 안할 것이다.
세상에 '민주당의 황금시대' 현수막이 전국에 다 붙었다고요. 대한민국 국민의 황금시대라고 적었어야지 카피라이터 자문 좀 받아...
이 가정용 배가 맛있다는데 제 왼쪽 날갯죽지를 걸겠습니다!! (엣헴) 9시 50분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mkt.shopping.naver.com/link/6a82915...
2차검수 - 가정용 원황배 13Brix, 3kg, 1개 : BreezyFarm
[BreezyFarm] 건강한 채소와 과일을 취급합니다
mkt.shopping.naver.com
글을 설계하고 쓰고, 기획하라는 말은 틀린 말은 아니고, ai가 어느정도 도움은 줄 수야 있겠지만 최종 검수나 결정은 사람이 한다는 걸 빼고 저렇게 이야기하면 그냥 사기꾼이지 (…) > RP
알프스 안데스 히말라야 산맥 등에 형성된 빙하호에 기온이 높아지는 등의 이유로 물이 많아지자 결국 물의 무게와 부피에 충격을 받은 빙하와 암석이 폭발하면서 빙하호의 물이 하류로 쏟아져내리는 갑작스런 홍수가 발생....
[속보] 네팔 홍수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 < AFP>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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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뤼너 벨트리너를 오스트리아에서 맛본 뒤로 ‘와인은 드라이해야지 달면 안됨’이라는 괴한 취향이 생겼는데 이거에 맞는 경우가 생각보다 드물었다. (…)
늦게 퇴근하고 방에 와서 따로 처리할 일도 해치웠고 산책도 했고 빨래도 돌렸고… 이제 잠만 자면 되는데 잠님이 오실까…?
안빈낙도야말로 몸 건강하고 정신 건강한 사람이 노릴 수 있는 무언가 아닌가...? 돈 많이 번 작가가 꿈꿀 수는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