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까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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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게 무엇이든 없어요. 없어. 마스토돈 : @caelumcorvus@planet.moe

자아유지와 정신과 기억과 육체가 완벽히 복원되는 진정한 부활 마법을 공짜로 해주는 거 아니면 XX할 자유같은 개소리는 하면 안 되긴 함.

예전에 제가 딱 한 주 사 놓은 미국 주식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지금 봤더니 좀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와신난다~하다가 문득, 보니 이 한 주의 평균 단가가 가격이 엄청난거에요. …내가 예전에 이렇게 비싼 주식을 샀을 리가 없는데… 하고 단위를 달러로 바꿔보니 아 맞네 그간 환율이 개판나서 단가가 비싸진거네

집밥이란 거 그냥... 가부장 환상에 가까운 거 아닌가... 우리 언니나 나야 내가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라 늘 직접 하지만. + 언니가 암환자라 안 할 수도 없군...

전동휠체어 타고가다 넘어진 80대, 폭염에 2시간 방치돼 숨져 www.jjan.kr/article/2026...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이 42도 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A씨는 휠체어를 타고가던 중 벽과 부딪혀 넘어졌고, 거동이 불편했던 A씨는 다시 휠체어에 오르지 못한 채 약 2시간 동안 현장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동휠체어 타고가다 넘어진 80대, 폭염에 2시간 방치돼 숨져

김제에서 몸이 불편해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휠체어가 넘어지면서 바닥에 쓰러졌지만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폭염에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40분께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휠체어 옆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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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8690㎞' 달 부딪힌 스페이스X 로켓 잔해… 새 구덩이 생겨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총 4톤 무게의 팰컨9 잔해가 더해지자, 달에 쌓인 인공 파편은 더 늘어나게 됐다. 과거 아폴로 프로젝트 당시 남겨진 추진체 및 탐사선 잔해 등을 포함해 달에 남아 있는 우주 쓰레기는 209톤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시속 8690㎞' 달 부딪힌 스페이스X 로켓 잔해… 새 구덩이 생겨-국제ㅣ한국일보

스페이스X 로켓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해 새로운 크레이터를 형성하며 달 우주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달 우주 쓰레기는 209톤을 넘어서며, NASA와 민간기업의 달 탐사로 우주 환경 관리 필요성이 대두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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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플로우에 나 같은 사람은 굳이 서울 안 살아도 될 텐데 ... 라는 멘션들 보여서 말씀드립니당 저도 딱 그 생각 하나로 14년 전에 제주 온 사람이고요 지금까진 후회 없음! 입니다 그런데...아무래도 일자리 자체가 적고 괜찮은 일자린 더 적고 당연히 인맥 없는 외지인이 뚫기 힘들고요 글고 의료 서비스 정기적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분들은 힘드실 것...일례로 류마티스관절염 전문 병원도 한 군데 밖에 없어여... 결국 지방 살리기 묘수는 딴 거 없음 일자리 만들고 공공의료 갖추고 참 쉽죠잉

막말로 육사 10기중 생도 1기같은 경우는 전사율이 50%까지 찍어버린 기수인데 정규기수 취급도 안해주다가 최근에서야 정규기수 취급해준 주제에 말도 많음... 해군이야 손원일로 세탁기 돌릴 필요가 낮았고 공군은 김신으로 끝내주게 돌렸고 육군은 하도 돌릴 생각 없어서 진짜 가져다붙일수 있는거 다 가져다붙였는데도 세탁 왜함? 이니 뭐 맞아야죠.

민주당 정권이 올라올 때마다 안중근, 김좌진, 홍범도 장군님들 열심히 띄우면서 세탁해주겠다고 했는데 어떻게든 거부하다가 이제야 저러는 이야기 하는데 웃기네요

이 게임도 거의 플레이어 단독으로 마을을 부흥시키는 내용이긴 한데, 일단 플레이어 설정이 농사 지을 땅을 받는 대가로 지진 복구를 도우러 이주한 모험가 출신 농부라 열일하는 것이 나름 설명이 되긴 함😅 라이팅도 꽤 영리한 게, 마을 사람들이 전부 주인공에게 떠넘기는 건 아니고 나름 각자의 영역에서 협조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그 밖에도 개발자들이 농장 RPG 많이 해보고 피드백 꾸준히 받아 반영하며 성실하게 만든 티가 나는 인디 게임의 귀감.

[필즈 오브 미스트리아 (미스트리아의 들판)] 1.0 발매! 얼리 액세스 때부터 콘텐츠가 풍부해서 한참 플레이했던 농장 RPG. 추가 스토리, 수집 퀘스트 완결, 결혼, 육아,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베타판 로컬라이제이션 패치가 추가됨. 스타듀밸리 이후 범람한 농장 RPG 계열 중에서도 독보적인 게임으로 높은 편의성, 마법, 파스텔컬러의 8-90년대 일본 애니풍 아트와 공동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마을 등 (특히 금요일 저녁 모임을 구경하면 재밌음ㅎㅎ) 고유의 개성과 강점도 많음. 이런 게임이 만오천원도 안 한다!

Fields of Mistria ✨ Out now in 1.0@fieldsofmistria.bsky.social · 13h ago

Fields of Mistria 1.0 is here!✨ Thank you to everyone who's joined us on this journey, shared feedback, showed us your farms, created fan art, and loved Mistria as much as we do. 1.0 is just the beginning. 🌱 Download on Steam: bit.ly/Mistria

1970년대 말, 충남 당진의 재래종 무궁화 가운데 이 작고 하얀 꽃을 눈여겨 본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선발된 옥녀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름마다 맑고 고운 흰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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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녀'는 붉은 단심이 없는 순백의 배달계 홑꽃 품종입니다. 맑은 흰색 꽃잎과 크림빛 꽃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이 매력적인데요. 꽃 지름이 6~7cm 정도로 작고 귀여운 무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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