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어지간한데, 일본은 밑반찬 문화가 없는 편. 일본 거주자 중 많은 사람들이 생애 처음 겪는 인플레이션인데 식자재 값이 계속 뛰고 있고, 보통 일본은 냉장고도 작고 당연히 김치냉장고 없어서 저장 공간이 가정집 기준으로도 적다. 총체적 난국인 모양.
군 (평점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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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구누, 허짜, 고로냐 / 언제나 휴먼 졸림체 모드의 검은 연기 - 복합(그림&썰&글)커뮤러(RG19+4444) - 티알피져 혹은 게이머 드루이드 - H.재소자님 포타: https://www.postype.com/@gunu1818 투비: https://tobe.aladin.co.kr/t/785913263 크렢: https://kre.pe/i2uh ※언팔 자유 ※논란장르(호요버스,빛의 아이들,프문,귀칼 등) 지뢰 ※섹계, AI 차단🚫🚫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에 건축법 바꿔야 함 다시 처마 지을 수 있게 만들어라 처마까지 면적에 포함시켜갖고 인간들이 갈수록 처미를 안만드는데 여름에 해들어오는게 얼마나 집 온도를 올리는데. 게다가 비바람 맞으면 벽 금방 삭음. 서양식 모더니즘 건축 우리나라랑 안맞아. 평지붕에 태양광이나 해가림 지붕 올릴 수 있게 만들라고. 아파트도 남향 베란다쪽에 태양광 처마 달아주면 열기도 막고 전기도 만들고 짱이네. 그리고 빌딩들 전면유리 못하게 만들고 화장실은 빗물이랑 세면대에서 쓴 물 재활용하게 만들고.
한 달에 한 번 섬에도 주치의가 생긴다···‘법 밖의 의료기관’ 병원선을 아시나요? [르포] www.khan.co.kr/article/2026... "병원선에는 주소가 없다. 지난달 23일에는 노도 문화관이, 하루 뒤에는 내지마을 경로당이 병원이었다. 의료기관을 열려면 소재지를 정해 신고하고 그 자리에 시설 기준을 갖춰야 한다. 매달 자리를 옮기는 배는 어느 쪽도 충족하지 못한다. 지역보건법이 열거한 지역보건의료기관은 보건소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넷이다. 그 목록에도 병원선은 없다."
[르포]한 달에 한 번 섬에도 주치의가 생긴다···‘법 밖의 의료기관’ 병원선을 아시나요?
남쪽 끝 작은 섬마을에도 한 달에 한 번 주치의가 생긴다. 꼬박 반나절이 걸려야 다녀올 수 있는 육지 병원 대신, 의사와 진료실을 실은 배가 바다를 건너온다. 지난달 23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노도 마을 앞바다에도 한 달 만에 ‘병원선’(경남511호)이 닻을 내렸다. 이른 아침부터 마을에는 병원선 방문 소식이 울려 퍼졌다. “아아 반장입니다. 오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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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료는 대충 핀터봄 더 찾을 예정) 저도 블친으로 자캐 짜고 싶으니까 마음말고 대충 키워드 하나 적어주시면 납치할게요(없으면 그냥 마음 찍힌거 보고 제 마음대로 대충 쓰려고요) 요다님은 이미 납치당하셨다
#그림커미션 님캐 옷입히기 타입 2,3인용 만들었어요. 알피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떤 페어든 최선을 다해 그릴게요 감사합니다 ! kre.pe/TeFa
진짜파란(真青)님의 님들캐옷입히기타입 (2,3인용) | CREPE
진짜파란(真青)님의 님들캐옷입히기타입 (2,3인용), CREPE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kre.pe
'옥녀'는 붉은 단심이 없는 순백의 배달계 홑꽃 품종입니다. 맑은 흰색 꽃잎과 크림빛 꽃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이 매력적인데요. 꽃 지름이 6~7cm 정도로 작고 귀여운 무궁화입니다.
#오늘의_무궁화 🌺옥녀🌺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품은 나라꽃 무궁화가 피어나는 8월입니다🇰🇷 올여름도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무궁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올해의 첫 무궁화, 새하얀 '옥녀'를 소개합니다!
(남성 벌거벗은 상체 있음) 흥미있습니다. 뮤지컬인듯한데 그 전에 있던 몸 좋은 남자분들 나오는거랑 비슷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