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

@haomundo99.bsky.social

독고성태 차성태가 왈왈ㄹ와랑오알왈!!!!! 지랄할 때마다 독고생이 뚜들겨패는 그런 관계성이 좋음 그리고 절대 못이기면서 끝까지 덤벼드는 성태... 언제 딱한번 성태가 이기는데 그때 독고생 얼굴이 싸아악 굳어야함 이새끼봐라? 하는 눈.. 평소에 미친놈처럼 싱글싱글 웃던 얼굴이 싹 굳은거 보고 오히려 기분 째지는 차성태

검임 하면 사실 좌사대주를 안먹을수가 없음 근데 이제 좌사가 갇힌.. 대원들 죽인건 다른 마인인데 좌사한테 복수심 주체 못하고 좌사도 어린 대주한테 일부러 성질 살살 긁어서 자극함 어린 임소백 성질머리 진짜 더러울거같음^^.. 좌사 죽인다고 뇌옥 부술거처럼 검빼들고 간수들이 다 말리고.. 그모습보면서 비웃는 좌사. 애송이, 너는 광명검이 없어도 내게 삼초지적도 되지 않는다. 무엇으로 내게 복수할 테냐? 라면서 비웃고 너 곱상해서 마교 가면 이쁨받겠다며 비웃음 임대주 주화입마오는거 아니냐..

뜨개질하는 검마 보고 싶다 진짜 못할듯 근데 걍 우직하게 한 모양 이상해도 끝까지 뜸 안풀고 ㅋㅋ 검마가 임한테 뜨개 목도리 같은거 선물해줬는데 여기저기 코 빠졌고 갈수록 넓어져서 사다리꼴인데 그거 받고서 하하 자네 손재주가 목검 깎는 데 다 허비되었군 해서 검마 살짝 삐짐 ㅇㅉㄹㄱ 하기싫으면 도로주게 하니까 임이 절대 안돌려준다고 자기가 하고 다닐거리고 함 그리고 모양 이상한 뜨개목도리 맨날 하고 다니는 임소백 으로 검임

질투하는 연인 달래주는 맹원 보면서 임소백이 자기도 검마와 그러는 상상 하다가 검마놈 전혀 신경 안 쓸 거 같아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임소백.. 나중에 농담삼아 검마랑 그 얘기 하고 검마도 피식 웃는데 같이 잘 때 잠들기 직전에 검마가 아예 신경 안 쓰진 않는다고 슬쩍 말하고 눈감아서 잠 다 깨는 임소백이 보고 싶은 오후 10시50분

임검임 같이 살게 되는데 임소백이 너무 잘해줘서 자기도 잘해주고 싶어진 검마가 요리 해주려 하는데 물론 못함(...). 근데 임소백이 자기가 해주겠다며 요리 안 가르쳐주려 해서 검마가 밖에서 배워오는 게 보고 싶은 오후 2시37분

임맹주 1회차때 어떻게 죽었을지 생각하면 맘찢어짐... 혼자 마교 막느라 개고생하다가.. 그땐 아마 사마하아앜 같은 놈도 다 살아 있었을 때라 트롤짓 겁나 했을거 같은데 그거 다 감당하느라 개고생하다가 죽었겠지ㅠㅠ 에라이 교주놈아

광마덕질은 이제 그냥 내 디폴트 상태인듯 걍 나는 원래 하오문도고 인생최애 이자하고 은은하게 항상 광마 재주행을 언제 하지 일상으로 생각하는

어제 밤에 밖에 걸으러 나갔더니 나시, 반팔, 긴팔, 남방, 점퍼 입은 사람들이 걸어다니며 어우시원해~ 어우시원해~ 이 말만 하고 있었다

검임 둘중에 누가 더 미친놈일까 1. 지위와 부와 힘을 다 버리고 나와서 목검이나 휘두르는 놈 2. 까딱하면 죽는 강호에서 밑바닥부터 꾸역꾸역 올라와서 맹주까지 한 놈 정말 우열을 가리기가 힘드네

아직 검임 시즌임 좀 지나면 임검임 시즌이 오고 그걸 지나면 임검 시즌이 온다 내가 리버시블이라니? 신리멸이었던 내가? 그치만 검임 임검 다 조아 약간 각각 다른 세계선으로 파고 있음

검임 좋은점 검마는 대접받는데 익숙한 사람인데 임소백은 그런 검마가 자기보다 윗사람이자 더 나은 사람으로서 대우해주는 몇안되는 존재임

공쥬검마.. 대접받고 의전받는데 익숙한... 이런 애가 밑바닥에서 검 아까워서 검술까지 만들어낸 백도남과 엮이는게 새삼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