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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b은 게을러 - 잡학다식 잡덕 신변잡기 어쨌든 잡스러운 사람 - ze 퍼리/인외/웹소/뉴스/포괄적 차별금지법 - Furry/Neurodivergent/Non-binary Kor/Eng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Meta's AI model hacked another company during testing, The Information reports reut.rs/4wIQDIk
Meta's AI model hacked another company during testing, The Information reports
Meta's Muse Spark AI model hacked another company during cybersecurity testing, The Information reported on Wednesday.
reut.rs
“최저임금 인상률이 2020년 이후 낮아지며 임금 구조 효과의 불평등 완화 기능도 약화됐다. 임금 분포 하단의 상대적 임금 수준을 지지하도록 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비정규직 비중 증가가 임금 불평등을 심화시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 일자리 양극화에 대응하는 장기적 정책도 요구된다.”
최근 5년 임금불평등 확대…"저임금노동자 임금상승 둔화 영향"
여름마다 이러는데 기상예보 최고온도 39-35-34-34 이런 식이었다가 내일 다시 보면 39-39-39-39 이렇게 바뀐다. 내 마음 갖고 놀지 말아요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기상청 연구 결과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로 동일하더라도 전날 밤이 열대야였을 때 온열질환자는 최대 약 1.9배 증가했다. 수면 중 체온이 떨어지지 못하면 수면의 질이 나빠져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김인아 한양대 의대 직업환경의학교실 교수는 "만약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로 냉방을 갖추지 않고 잔다면 탈수가 일어나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사회ㅣ한국일보
2024년 한반도에 역대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더위 쉼터 야간 운영 확대, 취약계층 지원 등 폭염 대응 정책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가 11.4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열대야 뒤에 폭염이 겹치면 온열질환자가 최대 1.9배...
hankookilbo.com
삼성전자는 몇년 전부터 MZ세대한테 폰을 팔고 싶어서 오만 몸부림을 다 치고 있음.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진짜 가여워서 눈물이 날 지경. 그 이유는 물론 아이폰인데, 젊었을 때 한번 산 핸드폰 브랜드를 나이먹어서까지도 좀처럼 안 바꾸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아이폰은 이제 기본형이 150만원, 프로는 200만원이 시작가로 자리잡은 것 같고, 갤럭시도 이번에 나온 폴드들은 다 200만원 넘어서 시작하더라. 막상 그 MZ들이 알바해서 받는 돈은 내년에 시간당 380원 오를 예정이다. 이거 모아서 언제 아이폰, 갤럭시 사냐.
맨스플레인 저자 레베카 솔닛이 쓴, 기후위기 시대 여름에 대한 칼럼. “여름은 상냥한 여신에도 비견되는, 시와 노래가 찬미하던 달디단 계절이었다. 하지만 이제, 여름은 너무나 자주 위협과 비극으로 다가오곤 한다.” ’기후 혼란을 불러온 이들, 기후위기 해결을 게을리 한 정부는 아이들에게서 미래를 앗아간 것에 더해, 우리에게서 여름의 즐거움도 훔쳐갔다.‘ ...구구절절 공감하며🥲...여름은 저에게 생일이 있는 즐거운 계절이었는데.
My editor asked me to write about what happened to summer:
My editor asked me to write about what happened to summer:
We launched a war on nature. Now we are in a climate warzone | Rebecca Solnit
Summer is not what it once was. We have been robbed of one of life’s great joys
theguardian.com
솔직히 요즘 잼칠라는 본인이 왜 기본소득 할라 했는지 까먹은 거 같음 약간 주화입마가 온 듯 연임 이야기 나왔을 때두 글서 내심 뭐...5년 임기로 다 못할 타임라인이긴 하지 그치만 그래두 님아 헌법이요;;; 요래 생각혔는디 점점 행보가...파란당 박정희가 되어가는 느낌이라 흐린눈이 되
잼칠라 당선 이전에는 보편복지 확대하는 행정머신인 줄 알았는데 당선 이후를 보니까 걍 돈에 미친 사측이었음
보편복지….기본소득 나는이재명 정부 들어서면 해줄줄알았는데 기본소득 보장하라
타임라인에 힘든 주민이 있으면 무작정 관공서 가서 더워서 왔다고 하세요...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저놈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ㅍㅅㅍ...이쯤 되면 이재명 댓동령이 삼성닉스에 무슨 큰 빚이라도 져서 저렇게 설설 기나 싶읍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읽어보세요
이 대통령, ‘쟁의 범위’ 지적에…양대노총 반발 “왜곡된 노동관 유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노동쟁의 대상이 광범위하게 확장돼 있어, 정부가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성명에서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에선 노동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도 교섭과 노동쟁
hani.co.kr
노동쟁의관련햐서 이재명이말한거 너무…너무… 여서 그냥 노동분야에서도 왜이러지 더위먹으셧나 싶네
사상 초유 '서울 40도' 나오나…목요일 서울 한낮 39도 예보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6... - 8/6 서울 낮 기온이 39도(최대 40도)까지 예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상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 주말에 비 소식이 있으나 기온은 여전히 높겠으며, 최소 광복절까지 체감온도 33~35도 이상의 장기 폭염 지속 예상 40도라니 허허허허
사상 초유 '서울 40도' 나오나…목요일 서울 한낮 39도 예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기온이 40도를 넘는 지역이 나와도 놀랍지 않은 더위가 끝날 기미가 없다.
yna.co.kr
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예전에 홍콩은 집이 작고 더워서 애초에 길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게 아예 일상화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차라리 외식이 저렴하고 영양적으로 건강했으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물가 너무 오르고 건물 임대료도 천정부지고해서 밥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고 음식도 너무 달고 맵고… 대학때는 학식이라도 먹었는데 요즘은 또 학식 가격이나 품질이 어떤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