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도치
@hehedochi.bsky.social
기력이 쇠한 성인... 게시물은 종종 정리합니다. 차단=이별 언팔=교류 O, 언팔시 언질 X *프사 : 움칫도칫 X@Dochiseuki *헤더 : 크리치오 캐릭터 '치오' #도치_식사
상어 한마리 보겠다고 북항으로 몰린 시민들 와...ㄷㄷㄷ 근데 상어도 관종인지라 10~15분마다 한 번씩 나타나서 시민들쪽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사라진대ㅋㅋㅋ
이 영상 너무 좋아서 가끔 돌려봐. 저렇게 속상한 상황이 생겼을 때 놀리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말해주는 사람 극호감.
[유재석] 나은이에게 줄 선물로 가볍게 연필을 들었지만 무거운 가격에 놀란 유재석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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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증이 너무 앙증맞음ㅋㅋㅋ 저녁 먹고 토마토 맥주랑 매운 새우깡 념념중. 나 오늘 립밤 밖에서 잃어버린 줄 알고 속상해 했는데 동생이 잃어버린 게 휴대폰이 아니라 립밤이라서 다행인 거 아니냐고 해서 '어? 그렇네?'하고 괜찮아졌는데 집 오니까 립밤이 있었어. 걍 애초에 집에서 들고 나가지 않은 거였음ㅜ 다행이다. 뭔가 여행지에서 연필을 한 자루에 만원인 걸 사서 너무 비싸게 산 것 같아 속상해하던 유재석한테 지석진이 '손으로 깎은 거다, 값어치가 충분히 있고 넌 싸게 산거다.'라고 말해줬던 그게 떠올랐음ㅋㅋㅋ 고마워, 동생아~
옛날에 티비 보면 바보된다고 그랬었는데 이젠 그나마 뇌기능이 남아 있는 사람만 롱폼 영상이라도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모기 물린 자리 비누로 박박 씻고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 쐬어주니 가려운 거 없어짐. 그전엔 조금 긁었더니 막 부풀었는데 저러고나서 금방 가라앉았다. 효과 괜찮은 듯!
“‘누가 인간의 따라 하기를 설계하는가.’ 과거 스타와 미디어가 주도하던 유행은 이제 소수 기업의 알고리즘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설계된다. 문제는 시스템이 유도한 선택지를 자신의 주체적 취향이라 착각하는 데 있다. 데이터로 측정되지 않는 아날로그적 감수성과 문화는 배제되며, 이는 정신적 획일화와 새로운 문화적 불평등을 낳는다. 알고리즘은 반영을 넘어 특정 선택을 증폭하는 피드백 루프를 만들며, 수치화할 수 없는 취향은 지도 밖으로 지워버린다.”
AI에게 빼앗긴 ‘모방의 주권’…‘따라 하기’ 열풍은 설계돼 있다
잡곡 조금만 섞어 먹어도 가끔 흰쌀밥 먹으면 달고 맛있던데 계속 흰쌀밥만 먹으니까 별맛이 안 남... 다시 잡곡 좀 부어줘야겠다. 흰쌀밥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야지.
흡연금지라고 담장마다 써둔 식당 앞 골목길이고 바로 옆에 사람들도 있는데 담배 피우는 남자 무리를 봤음. 역겨운 흡연자들 언제 안 마주칠 수 있는 거임?
‘이 발언들이 문제적인 이유는 그것이 개인의 실언이 아니라 하나의 일관된 전략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마약 비유는 임신중지를 범죄화하는 언어를 맡고, 피 흘리는 침대 이미지는 여성에게 죄책감과 공포를 심는 언어를 맡으며, '오빠' 로비 의혹은 여성 공직자의 전문성을 성적으로 무력화하는 언어를 맡는다. 세 발언이 한 사람의 입에서 순서대로 나왔다는 사실은 이것이 감정적 흥분의 결과가 아니라 반복 훈련된 화법임을 시사한다.’
이 모든 발언을 관통하는 전제는 하나다. 여성의 몸에 대한 결정은 여성의 것이 아니라는 전제다. 낙태죄가 폐지된 지 7년, 그 공백 속에서 여성들은 검증되지 않은 해외 직구 약물에 몸을 걸어왔다. m.ohmynews.com/NWS_Web/Mo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