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이러는데 기상예보 최고온도 39-35-34-34 이런 식이었다가 내일 다시 보면 39-39-39-39 이렇게 바뀐다. 내 마음 갖고 놀지 말아요
이게 에어프라이기 원리라는 얘기 보고 난 후로 한국인들 튀김만두가 되어가고 있단 생각밖에 안 든다
어우 여름이네 여름 사람은 죽고 구름은 불타고
마음이너무복잡함 진짜무슨스캠처럼활동을하는사람들도있지만 실제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저 펀딩 플랫폼을 많이 쓰기도 한다는 점이 그렇다고 남의 계정을 탈취해도 되는 건 아니지만
저 chuffed 프로젝트 어쩌고 펀딩이 정말로 해당 모금이 맞기를 아직도 바라고는 있음 몇 번 후원하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 것도 있지만 진짜 그렇게까지—그러니까 당장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의 ‘이미지를 내세워’ 부당하게 수익을 얻는 못돼처먹은 인간 같은 게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뭐 해달라는 게 아니라 이런 사람들도 잇다는 식으로 말하고 싶삼 나는 아부드가 내 타임라인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기 때매 미디어비용(?)낸 셈 침 저도 별 마음은 없어요... 개인적인 관계 안에서 세계적 폭력을 해독하면 저에게도 해롭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단발적 후원임 그래도 가자지구에 사는 많은 사람의 후원이 피로한 스캠 정도로 여겨지는 상황 자체에 비용을 지불하기로 함 www.instagram.com/p/DZ_z8_kkQM...
ijustkilledamanwoooh on Instagram: "아부드가 후원을 요청하는 다른 게시글을 써 달라고 해서 어떻게 써야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후원을 요청하는 글은 아닙니다.아부드는 최근에 화가 많이 난 것 같아요.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만 돕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아부드가 후원을 요청하는 다른 게시글을 써 달라고 해서 어떻게 써야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후원을 요청하는 글은 아닙니다.아부드는 최근에 화가 많이 난 것 같아요.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만 돕는다는 원칙을 지키고자 합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아부드와 그의 가족이 공습이 난무하는 가자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지켜내고 살아온 힘을 믿을 수밖에요. 다른 후원자 분들 모두 응원하고 존경합니다.그리고 이스라엘이에게...제발... 그만좀....^^;;; #freepalestineView all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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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본인 생활도 글치만 매개 없이 후원 받고 포스터도 만들고 홍보하시는 분이고,, 스팸으로 오인당해서 계삭이 자주되시는 듯
최근 팔레스타인 작가들이 한국에서 책을 펼치는 걸 아시나여 건너건너 아부드라는 사람들 알게 됐는데 책도 출간하고 한국 사람글이랑 교류가 활발해요 글서 맞팔햇더니 후원링크보내줌 걍 생각나면 보시라고 링크 chuffed.org/project/1698...
오랜만에 류위차서 동방미인 via 임간추월 청운 코에 바람 좀 쏘이고 싶은 기분으로 그러니까 물만 끓이먄 되는데 여기까지 이르기가 뭐가 어려워서 내가 코가 찡할 만큼 청량하고 또 혀가 차르르 떨릴 만큼 상큼한 이걸 뭐라고 하는지 그 나라 사람들은 뭐라고 말하는지 알아내고 싶다. ‘밀향’ 말고 뭔가 더 있을 텐데.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지난 주에 집 돌아오다가 연가시에 조종당한 사람처럼 포카리를 사서 500ml를 길거리에서 원샷함 본능이란...
근데 여름마다 찬물 수도꼭지 틀어도 찬물 안 나오는 거 원래 다 그러는 거 아니었어??? 올해 대서특필?돼서 뭔가 신기하다는 생각
방공호니 화성이주니 하는 인간들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 모르는구나 싶어서 한심해짐.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수도전기 하수 인프라 돌아가야 하고 음식도 어떻게든 저장에 한계가 있는데 자기 집 변기도 안닦게 생긴 인간들이 거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건지 가끔 궁금해짐.
미국테크브로억만장자들이 뉴질랜드랑플로리다에 자기들만의방공호마을?이런거짓는거보면 사실다같이살아남고싶은마음이없는듯,,,,,,, 그냥우리를다죽이려고ㅎㅏ는거같아요,,,,
아주 깊은 우주에서 사랑을 담아 1권 ridibooks.com/books/249802...
[릴리] 아주 깊은 우주에서 사랑을 담아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릴리] 아주 깊은 우주에서 사랑을 담아 작품소개: ‘네 눈에 나는 어떻게 보여?’중학교 시절 트라우마로 인해 남들과 거리를 두며혼자서 학교생활을 하는 테라다테 렌.그런데 어느 날, 머나먼 행성의 공주님 루루가 찾아와텐의 신부가 되겠다고 말한다.조용하고 고독했던 텐의 청춘은 크게 달라지기 시작하는데...넓은 우주에서 만나게 된 운명의 신부.이종족 교류 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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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호러와 로맨스는 한 끗 차이랄까. 우주를 건너 지구로 온 외계인이 단순하게 커다랄 뿐인 무해하고 사랑에 빠진 여자아이라 다행이지...아니었으면...어후...
이래서 야구 지식 갖고 오오후리 보면 안 된다니까 (농담) 친구가 미하시 보고 "제구가 완벽한데 뭐가 걱정이야...구속만 130대로 올리면 되겟구만..." 함 심드렁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
스라에 뒤늦게 AI와 정신질환...망상장애...확증편향 이야기가 핫하군요 슬프게도 어느 업계보다 먼저 AI를 접하고 잠식당하고 끝내는 부서 해체까지 이른 저희 팀은 우리를 천천히 피할 수 없는 죽음으로 인도하는, 멈출 수 없는 AI버블의 흐름()에 비명을 지르며 이것들에 대해 미리 써두었었는데요 늦었지만 한번 보실래요 일단 이건 <시니어를 위한 AI 가이드> 1편 이걸 쓴 그는 좋은 팀장이었다...🥲 ailiteracy.io.kr/2026/05/19/s...
"ChatGPT가 그랬어" 부모님이 AI를 전문가로 믿기 시작했다 - AiLit
"ChatGPT가 그랬어" 부모님이 AI를 전문가로 믿기 시작했다면, 필독하세요. 부모님 세대가 AI를 더 잘 믿는 이유는 디지털 문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알고, 대처해보세요.
ailiteracy.io.kr
일은 안 풀리고 비도 안 오고 에어컨 아래 으스스 떨다 대홍포 우렸다. 소홍서의 어떤 유저가 가성비, 혹은 한번쯤 마셔보면 좋은 암차들을 리스트업 해둔 것 중에 이 차가 있어서 반가웠던 기억이 있다. (리스트업 보기 전에 더 먼저 샀다!) 미네랄감이 두드러져 뭉글뭉글 부드럽다. 암어 군산 대홍포
웃긴 사실: 정오에 나가놓고 어 왜 아무도 없지 근데 왜케 목이 또 마르지 이러다가 어깨에 화상입음 블친들은 양산쓰세요 ㅋㅋㅋㅋ TT
이건 동네산책
인간불신 MAX 당연히 일차적으로는 신경 안 쓰고 놓고 온 내 책임이 100%지만 약국에 전화해보니 따로 들어온 건 없다는 말을 듣고 세상이 어쩜 이러나 싶었음 아니 일반의약품이긴 해 사람에 따라 상비약이기도 하고 어지간하면 분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품을 그쪽 약국으로 맡겨주고 맡아주고 하는데 어제오늘 중에 들어온 건 없다네
요즘 릴스 이런 거 보면서 지갑 안 훔쳐가는 한국 뭐 이런 거에 나도 모르게 익숙해졌나 아니 뭔 별 것도 아닌 것도 가져가는구나 보통 필요할 사람의 사회에 대한 경계도 이런 걸 생각해도 아니 하
습도가 높아서 기온은 아무 의미 없고 그저 푹푹 찌는 날이로구나 하고 여겼는데 그러고 보니 화요일엔 비가 온댔다!
덥다. 아침부터 28돈데 또 아주 후텁지근한
이 시각 온도. 이틀 전보다 5~6도 떨어진 것 같다.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그런가 하늘은 구름이 가득이고 습도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