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horinn.bsky.social

당신이 아는 그 고래🐳 얕고 너른 잡덕 지향/자연발생 골드니스 야생의 스쿠버 다이버🪸 🤿PADI Scuba inst. #559737 조혜령 🌊PADI TecRec 🏞GUE Fundamentals 🏝AIDA Freediver 🌏GREEN DIVER Pls Don't resize and re-upload my picture 그림창고 : https://buly.kr/7QNO8pu

힐루뚱안 너무좋은데?? 아니 세부 남부를 다돌았는데(보홀릴로안아포수밀론모알보알막탄) 막탄이 시야터지고 볼게 제일 많았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쿠팡의 약관이 곧 개정된다는데, 요약하면 우리는 AI를 쓰면서도 잘못될 경우 책임지지 않지만, 아무튼 넌 쓰지 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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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집 안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나 에어컨을 끈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45~49도까지 치솟았다는 측정 결과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문이 있다. 식품을 ‘실온 보관’하라고 했는데, 49도도 실온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실온 보관’은 실내에 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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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내 한정, 전세계급 유구한 꼰대짓과 차별적 교리에도 불구하고 로마 가톨릭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민주화운동 당시 바티칸의 이중국적 특권과 외교적 지위를 방패로 기꺼이 빌려주었던 명동대성당의 모범, 정의구현사제단의 꾸준한 실천, 그리고 12.3 당시 꼰벤뚜알 수도회의 수도원 개방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봄... 모든 종교에는 병폐가 있고 한계가 있다지만, 종교의 이름을 앞세워 사사로운 이익과 기복만을 꾀하는 곳들과 동일하게 그놈이 그놈이다로 싸잡히기엔...좀...차이가 있지...

"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

자주 말씀드리지만 입추 입동 입춘 .. 은 이제부터 가을이다가 아니라 서울대입구 같은 것입니다요. 저짝에 마을버스타고 쭉 올라가시다보면은 설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