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솔率華
@ireieri.com
X같이 혐세 구독자 늘어나기 전까지는 사담계(혹시나 늘어나면 디코에 짱박힐 예정) 時事話題が日本の平均と比べるとかなり多い方なので、逆にご興味ある場合以外はフォローをお勧め出来ませんのでご了承下さい🫰 KR95% JP5% 📮 ireieri@me.com 🎁 https://t.co/RTYKHearcM
일러작가 방에서 집게손 억지 부리지 말랬더니 말이 거칠다< 며 강퇴됨 캡쳐한 게 남초 게시판 올라오고 뇌가 우동사리라느니 함
어떤곳은 자기들은 일베 아니래놓고, 어떤곳은 나도 그림 그리는 애니메이터인데 당연히 집게손 억지 반대한대놓고, 정작 파벌을 가르거나 조롱을 레포츠처럼 즐길때는 저런 남초 논리를 인용하는 식의 문법을 펼치는 등 행보와 문화 향유의 결은 결국 그런 스스로가 남초발 문화의 재생산 중임을 인지도 못하고 (예를들면 경쟁중인 다른 애니메이터 그룹의 성과물에서 집게손 없는지 찾아봐야 겠다는 둥의) 이상한 말 하는 사람이 그룹내에 있으면 좀 그러지 못하게 환기좀 하자고 지적하는 나를 오히려 배제하는 애들밖에 없음
이전 시즌 룬 획득량이 현재 시즌 룬 획득확률에 경미하더라도 보너스 효과를 주는 연속성 정도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데브캣 유저가 지속플레이를 할 의욕으로 이어질 플레이보상이 될만한 시스템 진짜 못만드는것 같아
韓国語版ダン飯の翻訳者は、フェミニズム魔女狩りによって交代させられてる。 元の翻訳者であるキム・ワン氏(男性)は、声優のキム・ジャヨン氏が「少女に王子様は不要」というごく控えめなフェミニズムスローガンのTシャツを着たことで激しいバッシングを受けた際、Twitterで彼女を擁護したことがある。 これがきっかけでDCインサイドなどの男性中心のネット界隈から激しく攻撃され、それに増して出版社(ソミメディア)は男性ネット界隈の横暴に同調して翻訳者を交代させる醜態に至った。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소미미디어, 애니메이터가 한 성과물을 작가가 한 성과물인거처럼 오용해서 던밥 광고할때 지적해도(일본 공식같으면 반드시 정정하는데) 씹고 지나갈때부터 회사 운영 퀄리티가 엿보였는데 이런 꼬라지였구만..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그리고 저 발언을 한 그룹 내 권력자는 (나를 를 비롯해) 자신보더 더 권력있다고 인식중인 사람이 있는 다른 자리에선 저러한 모습을 일절 비추지 않다보니, 다른 권력자 그룹에서 신뢰할 수 있는 구성원으로서의 포지셔닝도 참 쉽게 해 냄 그렇게 정작 오는 사람 배제를 한 적이 없는데 실상의 제보란 제보는 다 받고 그냥은 못 덮어두는 나혼자만 오히려 무슨 정치에 환장한 종자 같은 분위기는 멋대로 조성되지
어떤곳은 자기들은 일베 아니래놓고, 어떤곳은 나도 그림 그리는 애니메이터인데 당연히 집게손 억지 반대한대놓고, 정작 파벌을 가르거나 조롱을 레포츠처럼 즐길때는 저런 남초 논리를 인용하는 식의 문법을 펼치는 등 행보와 문화 향유의 결은 결국 그런 스스로가 남초발 문화의 재생산 중임을 인지도 못하고 (예를들면 경쟁중인 다른 애니메이터 그룹의 성과물에서 집게손 없는지 찾아봐야 겠다는 둥의) 이상한 말 하는 사람이 그룹내에 있으면 좀 그러지 못하게 환기좀 하자고 지적하는 나를 오히려 배제하는 애들밖에 없음
어떤곳은 자기들은 일베 아니래놓고, 어떤곳은 나도 그림 그리는 애니메이터인데 당연히 집게손 억지 반대한대놓고, 정작 파벌을 가르거나 조롱을 레포츠처럼 즐길때는 저런 남초 논리를 인용하는 식의 문법을 펼치는 등 행보와 문화 향유의 결은 결국 그런 스스로가 남초발 문화의 재생산 중임을 인지도 못하고 (예를들면 경쟁중인 다른 애니메이터 그룹의 성과물에서 집게손 없는지 찾아봐야 겠다는 둥의) 이상한 말 하는 사람이 그룹내에 있으면 좀 그러지 못하게 환기좀 하자고 지적하는 나를 오히려 배제하는 애들밖에 없음
한국의 상황에서 정치성향이 안맞아도 연애할 수 있다는 의견은 좀 신기한걸 정말 너무 이상형인 이성 혹은 동성일지라도 갑자기 윤어게인 윤카 부즈엉선거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ㅇㅈㄹ 하면 바로 썩은표정 되면서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도 쉬기 싫어질거같은데
며칠전 회사 동기랑 밥먹고 카페가는데 스벅을 가자길래, 요즘도 스벅가는 사람이 있어? 깊티 들어왔어? 했더니 그제야 아 너는 스벅 안가는구나 하더라. 연애가 무슨 말이냐 겸상도 힘들다...
한국의 상황에서 정치성향이 안맞아도 연애할 수 있다는 의견은 좀 신기한걸 정말 너무 이상형인 이성 혹은 동성일지라도 갑자기 윤어게인 윤카 부즈엉선거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ㅇㅈㄹ 하면 바로 썩은표정 되면서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도 쉬기 싫어질거같은데
자극적인것도 안먹었는데 난 왜 배탈이 났는가를 생각해보니 어제 먹은 알리오올리오가 매우 기름범벅이었다는 걸 떠올렸고 어제 식사의 특이사항이랄게 그것밖에 없음… 이제 내 대장은 이정도 기름도 못 받아들이고 있는건가 ㅠ
머스크향 맡을때마다 어릴때 줄담배냄새에 쩔어있던 집을 몸이 기억해내서 자꾸 배탈이 쉽게 나네… 이러다가 중딩때부터 고딩 졸업할때까지 내내 만성 장염이 됐었는데
어..엥?! 애플뮤직 이제 가사 음독까지 적어주네? 와 정말 덕질 언어 공부가 이렇게나 쉽고 즐거운 시대인데 난 하나도 누릴 시간도 성대건강도 없어졌네
멀써 십수년도 더 전인데 팡야에서 옷 만들어주던 지인분이 원래 다른일 하다가 나보다 더 늦게 그림 직업으로 이직을 했었는데 요즘 뭐하고 사는지 가끔 생각나고 궁금해지는데 이름을 까먹어버려서 찾을수가 없다
곧있으면 나도 아라포가 아니라 그냥 영포티 데뷔인데 조아하는 작가님이 30세 독신 이라고 자기소개 하는걸 놀리던 작가 친구들을 따라 같이 웃던 바보같은 갓성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샌가 내가 40세 독신이라고 자기소개 하게되고 그 좋아하는 작가가 30세때 당시의 활약상보다 나는 열살이나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그냥 외노자 나부랭이임
令和新選組って進歩政党と受け止めるにしては難があるって話を以前日本人のフォロワーさんから聞いてたけど もう詳細の記憶がぼんやりしてて読み直したかったのにXのサーチ機能がゴミになって見つけられなくなってしまった
레이와 신센구미(정당임;)가 생각보다 많이 진보정당이라고 한다. 지지자 중에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인사가 많았다고 기억하는데 의외.. 탈원전, LGBT 친화, 평화, 생태주의 등. 아까 재밌는 이야길 봤는데 우리가 이준석류 우파 가짜 청년 정치인들 얼굴, 인상이 비슷하다는 이야길 하는 것처럼 저쪽에서는 '참정당 / 일본유신회처럼 생긴 젊은 남자 정치인 얼굴' 같은 밈이 있다고. 극우 선동하는 정치인들 얼굴이란게 어째 좀 비슷해지는 감도 있고..
“음악계에는 권력 있는 여자들이 더 필요해요”…노래하는 창작자 이랑의 돌직구 [록과 사는 여자들] 수정 2026-07-28 19:27
“음악계에는 권력 있는 여자들이 더 필요해요”…노래하는 창작자 이랑의 돌직구 [록과 사는 여자들]
“여성 창작자들이 양적으로 많아졌지만, 여전히 음악산업을 이끄는 ‘아저씨’ 무리가 너무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음악계에는 권력 있는 여자들이 더 필요해요.” 지난달 29일 경향신문사에서 만난 이랑은 “여성 창작자는 희소한 존재가 아니다. 남성 중심 음악판이 여성을 (공연) 라인업에 희소하게 배치할 뿐이다”라며 음악 산업의 권력 구조를 지적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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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헹구는 트리트먼트 금방 떡지거나 하지 않을지 걱정했는데 그냥 엄청 뽀송하고 찰랑거리는 상태로 오히려 떡지지도 않고 3일을 유지해서 신문물 체험중
그냥 점막이라 운동 많이 하고 활동적으로 생활하기만해도 가령 자전거 타다가도 찢어지는게 그놈의 천염악 어쩌고라는걸 알고 난 뒤로 돌이켜본 이미 수많은 천염악환상의 기괴함도 뒤늦게 알고서 부끄러워졌던 추억
나의 첫 산부인과 경험은 어린 시절이었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다 질 입구 주름(과거에는 흔히 ‘처녀막’이라고 불렸지만, 실제로는 질 입구를 둘러싼 점막 조직이다)이 손상되어 병원을 찾게 되었다. 나는 단순히 다쳐서 치료를 받으러 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몇 년 후 우연히 어머니의 일기장을 읽게 되었는데, 당시의 기록에 “(딸의) 처녀막이 찢어져 속상하다.”는 문장이 적혀 있었다. 그때의 나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슬픔의 원인이 ‘처녀막’이었을까. n.news.naver.com/article/007/...
산부인과는 왜 아직도 불편한 공간일까
나의 첫 산부인과 경험은 어린 시절이었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다 질 입구 주름(과거에는 흔히 ‘처녀막’이라고 불렸지만, 실제로는 질 입구를 둘러싼 점막 조직이다)이 손상되어 병원을 찾게 되었다. 나는 단순히 다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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