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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치기 사건은 오히려 검찰이 기소를 잘못 한 예인데 어쩌다 피해자 분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꽂히셨는지 너무 안타깝다. 친검찰 언론의 왜곡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10년 미만 검사가 중수청으로 가면 4급 공무원이 되는 게 불만이라는 말을 일리 있는 것처럼 보도하지 말라고. 숫자 못 읽나? 9급 7급 5급 공채하고, 5급에서 두 번 승진해야 3급인데 공무원 중에 검사는 뭐 다짜고짜 3급 되어야 함? 너무 말도 안 되는 불만이다.

youtu.be/_mBoD3QLY58?... 은행나무는 암나무의 냄새문제 빼고는 가로수의 모든 긍정 조건을 갖춘 나무임. 딱 가을 한철만 참으면 됨. 다른 가로수 대안들을 경험해봐야 서울놈들이 은행나무가 천사구나 할수 있음. 다른 가로수들은 기본이 농약안쓰면 병해충으로 벌레꼬이고 봄철 온갖 꽃가루 테러는 덤임.

역대급 세금 낭비라는 말 나오는 서울시 사업 근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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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www.khan.co.kr/article/2026... "샌더스 상원의원은 5일 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엘사예드가 이뤄낸 일은 현대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이라며 “그는 민주당 전국 지도부 전체에 맞서 싸웠고, 6000만달러가 넘는 슈퍼팩을 막아내야 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한 후보를 평생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미국 민주사회주의 열풍이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님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의 미시간주 상·하원 경선에서 민주사회주의 진영 후보들이 대거 승리한 것이다. 미시간주는 앞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 후보들이 파란을 일으켰던 뉴욕이나 콜로라도 덴버 같은 ‘민주당의 텃밭’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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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의 본질은 '부모 자식간 심리적 독립 마지노선'임. 실질적으로 저 거리 넘어가면 서울 사는 부모 입장에서도 출가외인이라 '자식 몫으로 준비한걸 야금야금 자기가 먹기 시작'함. 당연히 서울서 나고 자라서 서울 상속재산까지 인생 계획에 준비 해 놓은 애들은 '명문대를 졸업해도 여자친구는 스스로 노력해서 사귀어야한다'는 말 들은 인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

널부렁🎗️@lyingdownbear.bsky.social · 19h ago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물류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잇따라 쓰러졌다. 극한 폭염으로 작업장 실내 온도가 급격하게 오르는 상태에서 택배 노동자들의 배송 마감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야외 작업만 금지하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택배노동조합 쿠팡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쿠팡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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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나를 포함한 개발자들에게 ‘진셔우카오(金手铐, 황금 수갑)’를 채웠다. 거액의 스톡옵션이나 장기 보너스를 몇 년에 걸쳐 분할 지급하는 것이다. 못 받은 성과급이 수억 원이 넘는 경우도 있기에, 함부로 나갈 수 없었다. 그런데 게임이 잘 되자, 경쟁사에서 기본급 2배와 함께 경업금지 위반 위약금과 황금 수갑 보상비로 연봉의 몇 배를 한 방에 꽂아버리는 식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 대륙의 호방함...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중국 게임사들은 인재 유출 방지와 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개발자의 외부 노출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폐쇄적 분위기가 스타 개발자 탄생을 억제하고 회사 시스템의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다만 최근에는 법적 리스크와 시장 성숙으로 인해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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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쿠팡의 약관이 곧 개정된다는데, 요약하면 우리는 AI를 쓰면서도 잘못될 경우 책임지지 않지만, 아무튼 넌 쓰지 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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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웃기네ㅋㅋㅋㅋㅋ 한중일 웹소/라노벨 작품 차이 주인공이 돈을 가장 중요시하면 한국 여친을 가장 중요시하면 일본 집안 다 죽이는걸 중요시하면 중국 댓글:누가 그랬냐, 이건 선입견이잖아, 그 집 다 죽여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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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인천시 영종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신남성연대 대표 A씨(35)가 추락해 숨졌다. 현장에서는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수정 2026-08-05 14:13

'마약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가 인천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5일 경찰에 따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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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m 82PIGEON. See you at the Chengdu Illustration Expo 2026⚡️ 摊位相关信息 活动日期:2026年8月7日-8月9日 摊位号:k-42 我;修羅場 展会地点:成都新国际会展中心 🖤推特 @666pigeon @Angry82pi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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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배경이든 옷 무늬나 장신구 하나하나 그려넣는 차력쇼가 있기야 했지만 일부라고 할까 일종의 오뜨꾸튀르정신 있는 팀이나 작가님의 의지...가 존중되었던거라면 지금은 뭐...양상이 몹시 다름...심플하게 그려진 그림을 두고 실력없다고; 싸불에 가까운 비난을 하는 거 보고 골머리를 짚었던 기억이 그리고 자기가 하는 말들이 다 ‘정당한 비판’인 줄 알더라고...두배로 한숨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