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눈쇠 올빼미

@jpcepiah.bsky.social

제 34기 공인노무사, 일본 장기 거주후 2022년 귀국. 이민노동정책&산업관계론 전공자. 모든 약자 차별 반대, 교차성 페미니즘, 노동자의 권리신장을 위해 투쟁합니다. 커피/게임/조류덕후이자 생활 수영러. 쿠팡/spc/남양 불매 중이며 한화 이글스 팬입니다. 곰인형 짝곰이랑 지내고 있습니다. 제 글을 블스 외부로 퍼가지 말아주세요. 반말 등 무례한 행위 즉시 차단합니다.

이재명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면, 반대하는 면이 공존하고 양가적인 감정이 존재하는데, 적어도 그의 정책 중 ‘국민기본대출권(모든 국민이 1000만원까지는 무이자 내지 1%대 저리로 대출 가능하게 하는 제도)‘은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는 편이다. 그놈의 대중매체 때문에 사람들이 사채 끌어다 쓰는걸 도박, 술, 유흥, 사업 망해서 막장 간 사람들이나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데, 실제로 사채를 빌려쓴 사람들을 보면, 압도적 다수가 소득이 없는 가정주부 또는 학생이다. 사유도 당장 수술비가 급해서, 학원비가 부족해서 등이 대부분이다.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CU 원청교섭 집회서 화물연대 1명 사망…사쪽 2.5t 탑차 돌진

원청업체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씨유(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집회하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회사 쪽 대체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0일 오전 10시32분께 경남 진주시 정촌면 씨유 진주물류센터인 비지에프(BGF)로지스 진주센터 후문 앞

hani.co.kr

그래도 소년공이 그저 레토릭일뿐이더라도 민주당 이재명 정권에 최소한의 기대까진 아니더라도 그래. 기대까진 아니더라도... 열사를 만들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도 정권에 비판적이지만, 앞으로 까진 아니더라도, 공권력이 국가폭력을 쓰기전에 그래도 정권이 브레이크를 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내가 나이브했다.

그러니까 노동자가 파업하는 게 아니꼽고 기분 나쁘다고 해도 사측에서 사람 치인 거 봤는데도 또 후진을 쳐하신거면 그건 니네가 노동자를 죽인 게 맞으시고요

서광석 열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정부 입장이 나왔습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중립에 가까운 논조이라 열받긴 한데 이례적으로 빠른 입장문이라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대처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물류센터앞에 짭새들 다 빼라... +)뉴스1도 노조가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뉘앙스로 기사를 작성했네요. 역시 국가기간통신사 제도 폐지하고 해당 언론들 보조금 지원 싸그리 없애야

정부 "화물연대 집회 사망사고 안타까워…실질적 해결방안 모색할 것"

"유가족께 깊은 위로…제도적 구조 마련되지 못한 것이 근본 원인" "사건 발생 경위 철저히 조사해 위법사항 책임 물을 것" 정부는 20일 경남 진주시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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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통하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다. 해적판을 볼 수밖에 없게 만드는 환경 중 하나가 비싼 가격 때문인데 그 가격에는 수입상, 중간유통업자 등이 필연적으로 개입하고 하다못해 해적판 공유하는 사이트도 광고비로 먹고 사는데 이 모든 과정이 창작자에게 돌아가야 할 비용을 가로채고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생산자는 생산자대로 괴롭게 만든다. 이걸 비판히면 현지 사정을 모르면서 말을 얹는 사람이 되나? 플랫폼이란 자신이 생산물을 만들지 않고 타인의 저작물이나 서비스 등을 중개하면서 이익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어디까지 떠먹여줘야 하나?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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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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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 인식 문제는 1. 창작자 2. 중개 플랫폼 3. 소비자 세 행위자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물인데 이걸 납작하게 해석해서 창작자=부자 소비자=가난 도적질=가난한 사람은 문화생활도 못하냐! 로 왜곡하면 안 됩니다. 중개 플랫폼의 횡포를 적극적으로 단속해서 때려잡고, 시장가격을 적절하게 조정하여 원 창작자가 정당한 수입을 받도록 할 생각을 해야지, 우리도 예전엔 다 그랬어 불쌍하니 봐 주자, 는 예전의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타인을 빌려서 대신 속죄해 보겠다는 비겁한 자기 변명에 지나지 않아요.

2와 연결된 부분은 팬 권리의식(fan entitlement)이라는 문제인데 팬덤 발달의 부작용임. 나는 팬이니까, 이 작품을 소비해 주니까(사실 때로는 소비조차 안 함 봐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철면피도 많음), 작가는 SNS로 바로 접촉 가능하니까 작품에 마음 안 드는 요소가 있으면(혹은 그냥 작가가 잘 나가는 것이 마음에 안 들면 생트집 잡기도 함) 윽박지르고 괴롭혀도 괜찮다고 여기는 것. 얼마 전에도 BL작가 슌데이가 싸불당해서 트위터 떠났다고 들었는데 그런 팬들에게 시비 잡혀서.

뭐 불법유통 창작물 향유 정당화하는 건 읍내 굳이 갈 필요도 없이 몇 년 전부터 반복되던 꼬라지라 안 봐도 비디오네.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그냥 문제는 1. 공짜 보고 싶고 염치의 상실로 이걸 정당화하려고 함 2. SNS와 인터넷의 발달로 창작자와 독자 사이의 간격이 좁아짐 자본주의 타파고 나를 욕하면 인종차별이고, 그냥 지들이 공짜로 보고 싶은데 불법으로 보는 건 또 욕먹기 싫음+인터넷 상에선 기본적으로 염치를 상실하기 쉽다 보니 개소리하는 거. 저런 진보적 가치가 인기 없는 시대라면 다른 논리 가져다가 붙였을 것.

타임라인에 불법 복제물에 관한 이야기들이 도는데, 이에 대해 알려진 연구결과를 정리해 본다. 1. 국가별 비교연구 결과를 보면 일반적으로 소득(GDP)이 올라가면 저작권 의식이 동반 상승하며 가장 큰 상관관계를 보이는데, 그 외에도 1)저작권에 대한 인식(저작권 보호를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아닌지) 2)제품에 대한 접근권(정식 유통되는지, 로컬라이징이 되어있는지, 쉽게 구입 가능한지)이 영향을 미침 2. 스웨덴, 노르웨이 등에서 소득대비 결과치가 낮게 나오는 것은 해적당(저작권을 생산수단 독점으로 보고 공유하려는 당)영향으로 추정

“저작물 가치, 소비자가 평가하도록 만들어야”

스웨덴에는 해적당이란 정당이 있다. 해적(pirate)이란 단어는 인터넷상에서 저작권 침해 행위를 뜻한다. 스웨덴 정부가 2005년 7월 인터넷상에서 저작권이 보장돼 있는 자료를 다운로드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개정안을 통과시키자 이에 반발하는 사람이 해적당을 창당했다. 인터넷 정보는 전면적으로 공유해야 한다는 것이 해적당의 생각이다. 해적당은 2...

khan.co.kr

좋아하는 인스타 채널 중에 쓰레기 줍는 사람들이라는 곳이 있는데, 말 그대로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 줍고 그걸로 릴스 만들어서 올리고 수익을 내는 곳이다. 여기다 대고 못된 인간들이 착한 척 한다느니 결국 조회수 올리고 이윤 내려고 하는 일이라느니 쌉소리를 왈왈 내짖는데 나는 이런 채널이 제발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맨날 자극적인 뉴스랑 렉카같이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해서 돈버는 인간들만 드글드글한데 좋은 일 하고 홍보하는게 뭐가 나쁘다는 건지. 혐오로 입만 터는 인간들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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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에 좋은책 신사고 부당노동행위와 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후원하기 위한 주점이 열립니다. 저도 스텝으로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티켓 없이 당일결재도 다능합니다. [좋은책신사고지부 해고자 복직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주점] 🔹일시: 2026. 4. 10.(금) 오후3시~10시 🔹장소: 사람과공간(서울 강서구 우장산로2길 6) 🔹주최: 전국언론노동조합 좋은책신사고지부 🔹문의: 정재순 사무국장(010-3382-0905)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6-298590 / 예금주 전국언론노동조합 좋은책신사고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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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래 게시물이 삭제되지 않아 사이트에 2차 경고문을 보냈고, 14일 이내 삭제하지 않을 경우 변호사를 선임하여 민 형사소송 등 가능한 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임을 경고합니다. 출처를 밝힌다고 해서 허락없이 무단 전재한 글이 면죄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저작권법 제37조에 따른 출처 명시는 이용 허락이 선행되거나 법률상 허용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되는 면책요건이지 원저작자 허락 없이 무단전재는 출처를 밝히더라도 저작권 침해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외부로 캡쳐 유포하는 행위는 동법 16조, 18조상 권리침해에 해당합니다.

금눈쇠 올빼미@jpcepiah.bsky.social · 6mo ago

<확산희망> 뉴덕이라는 사이트에서 제 글을 무단으로 퍼갔네요. 이번주 일요일까지 자진 삭제하지 않으면 운영자에게 저작권 침해로 신고하여 글 삭제하고 무단 전제한 본인에게도 패널티가 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프로필에도 써 놓았지만 어떠한 사유로도 본 계정의 글을 외부로 퍼가는 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필요할 경우 법적 조치도 불사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newduck.net/plaza/120042...

인용 실례합니다. 이 짓을 300몇 자도 안 되는 포스트/트윗에다 대고 하고, 글 내용이나 인용된 포스트 또는 링크 확인도 안하고 척수반사적으로 RP 버튼 누르면서 뭐라도 된 양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나 쓰레드, 블스로 세상 배운다는 사람들 보면 혀를 차게 되는 이유입니다. 띄어쓰기 줄바꿈 포함 300 몇 자 짜리 글도 제대로 안 읽고 지 입맛대로 자의적으로 가져가서 왜곡하는거 몇 번 당해보면 인간에 대한 신뢰가 사라진달까요. 알지도 못하는게 부정확한 정보로 아는 척 하거나요.

Subsistence@saemaeulcap.bsky.social · 5mo ago

x.com/Karaghioz/st...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존나 골때리는 문제가 그놈의 스마트 효율충 문제. 학생때 부터 이것저것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핀포인트로 요점 정리 된 족보 문서 같은 거만 읽는 버릇이 들어 있어서 컨텐츠를 날것 그대로 골고루 먹는 습관이 안되 있음. 좀 긴 호흡가진 소설 같은 거는 고사하고 라노베 조차 위키같은 요약본에 집착함. 그냥 요약 안된 날것 그대로의 작품을 읽고 보고 즐기는걸 시간/금전 투자 대비 효용이 나쁘다고 생각하다 보니 자기가 그런 짓을 하는걸 자아가 못버팀.

기업이 합리적인 경제주체라면, 사람 세 명이 죽고 본사와 협력사 제빵기사 차별로 매출의 40%가 감소해도 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회장까지 구속됐는지 설명할 수 없다. 지금도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재판은 진행중이며, 사측은 민주노총 노조를 없애기 위해 관리직에게 노조 탈퇴서 한 장을 받아올 때마다 5만원씩 돈을 주면서 실적 압박을 했다. 돈은 돈대로 쓰고 매출은 주저앉고 회사는 망해간다. 잘못을 인정하고 시정했음 될 것을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딱 하나. 어딜 협력직이 본사직과 같아지려고 기어오르냐는 신분주의적 발상 때문이다.

금눈쇠 올빼미@jpcepiah.bsky.social · 5mo ago

파리바게뜨 부당노동행위로 인한 불매의 여파로 매출이 줄어들자 본사나 협력사가 제공하는 제빵기사를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점주 자신이나 그 가족이 제빵을 배워서 만들거나 자격 미달인 자를 점포 차원에서 직고용 하다보니 빵의 품질이 떨어졌다. 여기에 손이 많이 가는 제품, 특히 샌드위치 같은 것을 당일 신선한 재료로 제빵기사가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공장에서 만든 기성품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SPC 공장 노동강도가 치솟았고 그 과정에서 50대 여성이 소스 배합기에 말려드는 산재가 발생했다. 사측이 지속적으로 사람을 죽인 것이다.

어제 임종린 민주노총 화학식품섬유노조 파리바게뜨 지회장님 강의를 들었는데, 불매가 상당히 효과있는 것 같다. 매출의 40%가 줄었고 아직까지도 회복되지 않았다고 한다. 회사가 상미당 홀딩스로 이름 바꾸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다만 이로 인해서 제빵기사나 카페기사들이 해고당하거나 폐업하는 점주들이 늘어서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한다. 그러나 노동환경은 느리게나마 개선되고 있다. 시민의 연대가 생각보다 투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쿠팡도 마찬가지로 불매에 의한 타격이 생각보다 큰 듯 하다. 계속 싸워서 바꿔야 한다.

자신의 선택이 온전히 자신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다. 사람의 선택은 사용가능한 자원의 양, 환경, 지위, 다른 사람과의 관계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애초에 돈이 없는 사람, 지위가 낮은 사람은 선택지 자체가 없거나 선택할 여력이 되지못해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누칼협이나 각자도생은 이 부분을 간과한다. 덧붙여 유행은 대중이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상당부분 마케터에 의해 형성된다. 두쫀쿠 붐이 빠르게 사그러 든 것은 우연이 아니다. 호기심에 한 번 먹어볼 수 있을 뿐, 꾸준한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이다.

간만에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E.P. Thompson 의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오마주)을 읽고 있는데 입맛이 쓰다. 다른 나라들과 달리 한국은 노동조합의 조직화, 노동계급의 형성 과정에서 해방신학을 주류로 하는 종교 집단과 대학 출신 엘리트가 결합하여 주도하여 노동의제 뿐만 아니라 정치적 의제 즉 독재정권 타도라는 복합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노동운동이 행해졌다. 때문에 노동자 계급의 이해를 적확하게 반영하는 정치세력의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당한 후 금융위기를 핑계로 다시 철저히 탄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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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 꼴 입니다. 올해 한국 공인노무사회 회장이 국민의 힘 전 국회의원 출신 이완영이고, 노무사 내 국힘 지지자들이 회장단이 되어 이완영을 보좌하고 있는데요, 1)회장 취임식에 가세연을 부름 2)법적 의무로써 노무사 업무개시를 위해서 강제로 들을 수밖에 없는 수습 노무사 교육 프로그램에 김문수 등 국힘 및 내란세력의 강의를 끼워넣었다 감독기관인 고용노동부 지시로 취소 등 각종 사고를 일으켰죠. 그러더니 이번엔 부회장이 경찰관 폭행입니다. 2찍은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에요. 정신좀 차립시다.

[단독] "9급X" 발로 명치 퍽…"악!" 만취 여성 충격 정체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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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희망> 뉴덕이라는 사이트에서 제 글을 무단으로 퍼갔네요. 이번주 일요일까지 자진 삭제하지 않으면 운영자에게 저작권 침해로 신고하여 글 삭제하고 무단 전제한 본인에게도 패널티가 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프로필에도 써 놓았지만 어떠한 사유로도 본 계정의 글을 외부로 퍼가는 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필요할 경우 법적 조치도 불사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newduck.net/plaza/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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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서 임금을 화폐로 지급하는 것(=통화불 원칙)에 대한 글들이 보이는데, 판사들이 노동법이나 역사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으니 복지포인트는 임금인가, 카드 포인트로 임금을 주는 것이 근로기준법 제43조 제1항 통화불 원칙을 위반한 것인가 하는 주제가 무려 대법원까지 가는 것입니다. 다른분들이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미국에서 통화불 원칙이 생긴 이유는 19세기 말, 20세기 초중반까지 미국의 탄광촌이나 농장에서 임금을 특정 회사에서만 사용 가능한 토큰이나 쿠폰으로 주어 큰 착취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트위터 때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비판했다가 제 글이 펨코나 디씨 인사이드에 퍼져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이 달렸고 살해협박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남아를 벌레라고 욕하지 말자는 글에 대고 혐오자들이 사이버 불링을 퍼붓고 팔로워까지 괴롭히며 저희집 곰인형 이름을 남자 아이의 별명으로 착각하여 기혼자에 아들 숨겨놓고 미혼인 척 하는 것으로 왜곡된 소문을 퍼뜨리는 일을 겪었죠. 때문에 저는 제 글이 외부에 확산되는 것에 대해 어떠한 목적이든 허용치 않으며 위반시 법적으로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