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젯

@cojette.bsky.social

Data Scientist, AI GDE. 데이터 분석을 하지만 여긴 주로 아무말과 잉여질. From 2023년 5월 3일

여름마다 이러는데 기상예보 최고온도 39-35-34-34 이런 식이었다가 내일 다시 보면 39-39-39-39 이렇게 바뀐다. 내 마음 갖고 놀지 말아요

"전 직장에서 나를 포함한 개발자들에게 ‘진셔우카오(金手铐, 황금 수갑)’를 채웠다. 거액의 스톡옵션이나 장기 보너스를 몇 년에 걸쳐 분할 지급하는 것이다. 못 받은 성과급이 수억 원이 넘는 경우도 있기에, 함부로 나갈 수 없었다. 그런데 게임이 잘 되자, 경쟁사에서 기본급 2배와 함께 경업금지 위반 위약금과 황금 수갑 보상비로 연봉의 몇 배를 한 방에 꽂아버리는 식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 대륙의 호방함...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중국 게임사들은 인재 유출 방지와 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개발자의 외부 노출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폐쇄적 분위기가 스타 개발자 탄생을 억제하고 회사 시스템의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다만 최근에는 법적 리스크와 시장 성숙으로 인해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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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약관이 곧 개정된다는데, 요약하면 우리는 AI를 쓰면서도 잘못될 경우 책임지지 않지만, 아무튼 넌 쓰지 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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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리빙포인트: 시위는 원래 불편하려고 하는거고 파업은 원래 생산량을 낮춰서 기업한테 손해를 주려고 하는거다! 언론이 근데 이거를 교묘하게 이용해가지고 헤드라인 뽑아내는거 정말 최악임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물류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잇따라 쓰러졌다. 극한 폭염으로 작업장 실내 온도가 급격하게 오르는 상태에서 택배 노동자들의 배송 마감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야외 작업만 금지하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택배노동조합 쿠팡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쿠팡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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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로 각자 필요한 지표들 대시보드로 만들어서 보는 건 좋은데 지표 기준도 제멋대로고(잘 모르는 사람들이 집계 기준 데이터 세부사항 같은 거 고민할 리 없지) 표준문서 정의해놔도 그거 참고도 안 하고 만들었다가 나중에 사람들간 충돌 생기거나 결과 이상하면 확인은 데이터 분석가에게 시키는 경우 너무 늘어나서 이런 잔일에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었고 이런 이야기를 좋아할 리 없다… 거버넌스 잡은 거 노래를 부른 거 다 원복되구…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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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은 이런 무더위가 앞으로 최소 열흘은 이어질 거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이 최고 38도까지 올라갑니다. 등록 2026-08-05 07:41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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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조2000억대 ‘돼지고기 담합’ 적발…도드람 등 유통사·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www.khan.co.kr/article/2026... "검찰은 이러한 담합 결과 대형마트의 돼지고기 판매 가격이 최소 20% 이상 인상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일반 소매점에 기준 가격으로 작용하는 대형마트 돼지고기 가격의 상승은 전체 돼지고기 물가 상승 요인이 된다”며 “이 사건 범행은 돼지고기 물가 안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속보]1조2000억대 ‘돼지고기 담합’ 적발…도드람 등 유통사·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대형마트인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며 1조2000억원 상당의 가격 담합을 벌인 혐의로 유통업체들과 임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도드람푸드 등 대형 돼지고기 유통업체 6개 법인과 소속 임직원 1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2017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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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엔 아침부터 체력을 빡 땡겨 써야 하다 보니 이틀 정도 아침에 어질어질했고 빠른 당과 카페인 섭취를 하니 괜찮아서(대략 달달한 커피 같은 거) 당과 카페인을 아침에 열심히 섭취해줬더니 일 끝난 지금도 오전 당 카페인 섭취가 이어지고 있다 껄껄껄

고기집에 외부음식 반입금지 공지하면서 사례 든 거 압권이다. 수박을 인덕션 위에서 썰어먹고 물 흘러서 누전으로 인덕션 고장냄. 깜장 비닐에 고기 몰래 가져와서 구워먹기. 과메기랑 홍어 진공포장된거 사와서 꺼내먹기. 회 가져와서 못 먹게 했더니 차에 쓰레기까지 몽땅 가게 한구석에 버리고 가기. 케잌 먹고 수저통에 난장치는거 그냥 방치하고 가기. 몰래 전복 구워먹고 껍질 의자로 뽀개서 흐트려놓기. 사람 새끼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