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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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이름, 레몬

변호됨 오드 들으면서 느낀 점 목소리로 모든걸 표현해야 하는 매체 특성인지 성우분이 캐릭터해석을 그런 방향으로 하신건지 작품 초반부 특징인건지... 차주한 목소리에 감정이 가득 담겨있어서 신기했음 서술트릭이라기보다는 앞서 언급한 요인이 다 결합한 결과인듯 저는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차주한은 차가운 껍데기 속 뜨거운 영혼을 가진 캐릭터라

민주노총싫다고하는사람들한테 니가 지금 안전하게 일하고 정시퇴근하는것도 다 민주노총이 말아준거다 라고하고싶음

구트에서 돌던 레몬복숭아 홍차 만들었다 레몬 반개 복숭아 2개 홍차 우려 꿀 넣고 하룻밤 재워뒀다 원 작성자분은 홍차처럼 마셨는데, 나는 시럽처럼 마시고 싶어서 꿀을 좀 많이 넣었음 ㅎㅎ 탄산수랑 정말 잘 어울리고 복숭아도 맛있어... 칵테일에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동생도 만들어다줬더니 와인잔에 예쁘게 사진 찍어줬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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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몇 년 전에 하던 게임 복귀했음 그동안 메타가 너무 바뀌어서 적응하느라 한참 걸림 그래도 간만에 자캐들 보니까 재밌더라

좀 다른 얘기지만 내가 예전에 어떤 RPG를 하면서 드림을... 했었는데 그 캐릭터가 죽어서 너무 슬프다... 지금까지 보지않음 모르는일.이러고 있다가 결국 며칠전에 봤는데 너무 착잡함

너희들은 변호됐다 1부 단행본 내일까지 예판합니다. 지마켓에서 치킨과 고당도 수박과 싸워 이긴 바로 그 단행본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다이소에서 산 5천원짜리 블투 키보드 쓰다가 더 좋은거 쓰고 싶어져서 거금 34900원을 주고 블투 키보드 샀음... 오늘 새 키보드 도착한 기념으로 카페 가서 강차 회지 쓰고 올게

강씨집안 다들 대식가인 것 같다는 추측 좋아한다. 강민재랑 강수일은 많이 먹는 편 같던데 강관웅은 딱히 나온 바 없는 듯하지만 대식가 가족으로 보고 있음. 식구들끼리 비슷해지게 마련이라 셋 중 둘이 많이 먹으니 강관웅도 소식가는 아닐 듯.

게임 업계인들은 실제로 페미?가 '손가락 테러'를 했다고 믿는다는 얘기를 보았다. 와... 지능 괜찮아? 잠은 충분히 잤어? 안 잤겠지. 그러니까 뇌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하는 거임. 사람이 잠을 자고 밥을 먹어야 제정신일 수 있는 거임. 심지어 라이오스도 그렇게 말하는데 본인의 판단력이 부끄럽지 않은가. 럽유어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