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제로/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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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K4제로, 김세이 || 다양한 관심사를 갖고'싶어'해요 || INFP지만 MBTI 전반 얘기보다는 인프피 얘기나올 때 가끔 끼어듭니다 || 신경다양인 퀴어 #ActuallyAutistic || 리듬게임 조아함 || 법적 성인 || 현 당적 없음 || 🏳️‍⚧️🏳️‍🌈

나도 북한 정권이 이뻐보일 리는 당연히 없지만 한국의 대북 강경책 득세가 결과적으로 누가 노리는 거며 누구 좋으라고 하는 일이 되어버리는가를 생각하면 지금이 어쩔 수 없다곤 생각함

문제는 AI 코드가 아니라, 이제 아무도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 GeekNews news.hada.io/topic?id=34439 - AI 코딩 도입으로 개발 속도는 빨라졌으나, 시스템 아키텍처와 설계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조직 내에서 사라지는 '이해 부채'가 심각해지고 있음 - 출시 압박 속에 검토 없이 AI 결과물을 맹목적으로 수용하면서, 향후 장애나 비즈니스 로직 결함 발생 시 감당할 수 없는 유지보수의 위기와 의사결정의 왜곡이 발생 (🧵1/2)

문제는 AI 코드가 아니라, 이제 아무도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 GeekNews

AI가 만든 코드의 품질보다 더 큰 문제는 팀 안에 시스템의 구조와 설계 이유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임. 모두가 Claude에만 물으면 전체 계획 없이 개발을 이어갈 수 있음 출시량만 압박하는 조직에서는 AI가 명세부터 코드와 보고서까지 만들지만, 사람이 결과를 읽고 코드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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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AI 찬양하면서 신문물에 밝은 젊은 나 자신을 어필하려 하는데, 청년들은 AI발 일자리 대란부터 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하는 게 참 기괴한 현상이 맞다.

아이가 자폐될까봐 백신은 못 믿는데 집중력이 올라간다며 콘서타는 먹이는 가치판단이 매우 신기하다

읍내에서 요즘 유행하는 문사철 드립 너무 좋아 - 굶어굶문학과, 잃어잃문학과, 죽어죽문학과, 死학과, 0(zero)어0문학과, no어no문학과, 凸학과

아무래도.. 나도 노동을 안 하고 싶진 않아 나같경 뭐라도 안 하면 야마 돌아버리는 사람이기도 하고. 근데 그 노동이 착취적이지는 않았으면 좋겠고 기본적인 생존이 위협받지 않기를 바라는 것임 나는 딱 그거면 돼 딱히 떵떵거리고 살고싶지도 않고

어제 밤에 밖에 걸으러 나갔더니 나시, 반팔, 긴팔, 남방, 점퍼 입은 사람들이 걸어다니며 어우시원해~ 어우시원해~ 이 말만 하고 있었다

AGI가 도래했다면, 만든 이들이 선언하지 않아도 "이번에는 다르다"는 평가가 쏟아지며 자연스레 말이 나왔을 것이다. 저쪽 말이 먼저인 걸 보니 아직은 AGI가 아니다. 매우 미묘한 단계에 접어든 것은 사실이겠지만, 더 많은 물량이 결과를 약속하는가?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도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