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ris

@kaworu.bsky.social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하는 사람, 리버스 엔지니어, 한량, 포켓몬 트레이너, 롤대녀, 혁규엄마, @kindred.ismy.cat 의 반려자

지금 서울은... (23.9.25 🕧00:30 기준) 기온🌡19.9˚C / 습도💧60% ˚ *. ˝ ⋅ ˚ ⋆ 。 ˚ * . ˝ ⋅ ˚ ⋆ 。 ˚ * . 🕐01시: 🌡19˚C 💧60% ☁️흐림 🕑02시: 🌡18˚C 💧60% 🌧️비(1mm) 🕒03시: 🌡18˚C 💧65% 🌧️비(1mm) 🕓04시: 🌡19˚C 💧65% ☁️흐림 🕔05시: 🌡19˚C 💧65% ☁️흐림 🕕06시: 🌡19˚C 💧65% ☁️흐림

최근 영국 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대 연구진이 유산소 운동보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플랭크나 스쿼트처럼 근육에 힘을 주어 버티는 등척성(isometric)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영국 스포츠의학저널’에 발표했습니다. www.hani.co.kr/arti/science...

고혈압 잡는 ‘벽 스쿼트’…유산소 운동보다 2배 효과

‘등척성 운동’ 혈압 강하 효과, 유산소 운동의 거의 2배‘벽에 몸 붙이고 쪼그려 버티기’ 벽 스쿼트 효과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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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출제 다 하고 짝에게 검증받음 같은 리버서 만나니까 너무 좋다 보자마자 와 이거 언제적거야 하면서 남들이 들으면 그먼십 얘기를 술술 주고받음

퇴사도 했고 원래는 동생과 여행 가려다가 동생이 그럴거면 그냥 아예 다 같이 가는 게 낫지 않아? 해서 시작된 대 모임… 총 인원수 15명… 삼백만원 화끈하게 쓰고 온 보람이 있었다.

주말에는 내가 주최한 2023 가족대모임 다녀왔다. 나, 짝, 사촌동생1 부부와 조카, 사촌동생2 부부, 사촌동생3 커플, 사촌동생4 친구, 내 동생까지 바글바글했음. 원래는 양육자인 이모와 이모부 내외까지 오시기로 했는데 전날 할머니 뵈러 다녀오시느라 너무 피곤했다고 해서 떼 안쓰고 얌전하 우리끼리만 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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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장난 아닌 것 같음 2주 전부터 자꾸 뭘 잃어버려 하다하다 이제는 짝이 준 현대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를 잃어버림… 놀라서 부랴부랴 어제 퇴실한 노보텔 강남에 전화했더니 다행히 룸 안에서 발견 됐다고 한다 ㅜㅜㅋㅋ

왜 이렇게 타고나길 선한 인프피가 어쩌다가 나같은 타고난 트롤러 혼돈악 인티피를 좋아해서 고통 받는가? 에 대해 종종 얘기하는데 (짝이 인프피 나는 인티피) 그럴 때 마다 짝이 날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순간 과거의 나의 잘못들이 스쳐지나가서 땀이 뻘뻘 난다구

병원 갔는데 무슨 ㅋㅋ IQEQ 올라간단 주사가 있어… 아무리 설의 박사 밟고 개업한 병원이어도 한국인이 좋아할 마케팅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게 웃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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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이 코로나 걸려서 날 보내버릴려고 하길래 어딜도망가!!!! 님도 걸였으면 저도 걸렸겠죠!!! 바보아냐!?!¿? 이러고 있음

아파트값 하락이 본격적으로 지자체 재정에도 영향을 크게 끼치게 되었습니다. 강남3구는 평소 든든한 재정을 자랑하며 다른 지자체가 느끼기에 갑질로까지 느껴질 돈지랄(...)을 제법 했습니다. 그런데 역사가 반복되는건지, 서브프라임 시기 있었던 부동산 경기 침체와 동일하게 재정자립도가 또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11년 4월 일(https://news.mt.co.kr/mtview.php?no=2011042414597025448)인데, 이 일 이후 한해 더 지난 12년에 주택가격이 또 급락했던걸 생각해보면 굉장히 심각하게 읽히죠.

아파트값 떨어지더니…"터질 게 터졌다" 강남3구 '울상'

아파트값 떨어지더니…"터질 게 터졌다" 강남3구 '울상', 강남3구 재산세 수입 '뚝'…허리띠 꽉 죈다 공시가격 하락 여파…7월 지자체 稅收 급감 현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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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은... (23.7.27 🕦11:30 기준) 기온🌡30.9˚C / 습도💧69% ˚ *. ˝ ⋅ ˚ ⋆ 。 ˚ * . ˝ ⋅ ˚ ⋆ 。 ˚ * . 🕛12시: 🌡30˚C 💧65% ☀️맑음 🕐13시: 🌡30˚C 💧60% ⛅구름 🕑14시: 🌡32˚C 💧60% ☀️맑음 🕒15시: 🌡32˚C 💧60% 🌦️빗발(1mm미만) 🕓16시: 🌡32˚C 💧65% 🌧️비(2mm) 🕔17시: 🌡32˚C 💧65% ⛅구름

쿨한 게 멋있어보이는 시기가 있는데, 그 시기를 쪽쪽 다 빨아먹고 나면 뜨거운 게 좋아진다. 그냥 반대 방향으로 감정이 향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고 사람을 많이 겪을수록 진짜를 내보이는 사람이 귀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안전한 범주 내에서만 손을 뻗으려는 사람들이 사람을 고르고 있었을 뿐이고 나는 거기에 포함되지 않았을 뿐이었음을 깨닫게 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어쨌든 손을 내미는 사람이 귀한 것이다. 이런 점은 SNS에서도 마찬가지겠지.

현실의 풍수지리는 사실 부동산 쪽에 꽤 지분이 있다. 한강변 아파트들도 한강이 W로 꺾인 곳마다 물이 흐르는 방향을 마주하느냐 내보내느냐 뭐 이런 걸로 아파트 동마다 시세 차이가 난다니 말이다. 대통령과 그 친족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협잡질에서 보듯 한국의 권력형 돈 놀음의 종착지는 결국 부동산과 닿아 있어서... 난 이게 전혀 무관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편. (비약이라 해도 이 정부에선 이 정도 상플은 무리가 아니라는 쪽임

Margaery Tyrell@margaery.bsky.social · 3y ago

풍수지리 자체는 그냥 흥미가 있으면 아 이런 식으로 공간을 분석하기도 하는구나... 민속학에 대한 관심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을 텐데... (왜냐면 진짜 풍수지리 좋은 곳에 자리잡은 오래된 절이나 유명한 명당이라는 선교장 같은 곳에 가면 정말 평온한 기분이 느껴지고 잠 잘 올 거 같거든.) 근데 그걸... 전공하고 학위를 주는 건 다른 문제잖아... 8ㅁ8 거기까지만 해도 충분히 괴로운데 '미래예측학'에서 나는 완전히 붕괴됐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