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슨
@littleforest.bsky.social
#임가륜 #RenJialun #任嘉伦 이 너무 좋아요. 블스에 덕질 하러 왔어요❤️ 덕질하다 이것저것 봅니다. 바둑이와 검둥이, 검둥이와 바둑이 멘션을 주시면 맞팔합니다!
안경을 새로 하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테가 하필 너무 비싸서 움찔하고 일단 단념한 상태. 투명 뿔테를 한 4년 썼는데 요즘은 검정 뿔테에 꽂혔다
그래서 아까 미디어 자본이 횡단하며 국민 감정이라고 해야 하나, 국민 만들기라고 해야 하나 그런 재생산 과정들이 도전을 받거나 심하면 무력화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 생각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그만둠.
디즈니플러스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남파간첩이 있었단 설정으로 이슈가 됐던 역사왜곡드라마 설강화를 방영했던 곳이기도 하죠. 딱히 사과도 없이 끝까지 방영 마친걸로 기억합니다.
그러고 보니 일제강점기가 없는 설정이라, 이게 그들에겐 너무 말이 되고, 예전 말로 오케바리였겠구나. 한국에서야 식민지 경험이 없는 역사를 상상하고 싶어하지만, 그게 화려한 제국의 역사에서 무력침탈, 식민지 압제와 착취, 강제동원, 전쟁범죄 같은 ‘나쁜 이미지’만 삭제하는 일본의 서사에 자진협력하는 매우 찝찝한 기분이 든다. ’우리 사이에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굴어도 되는 상쾌한 역사판타지 한드 디즈니에서 만들어 배급해 버리니까, 이런 부분이 어떻게 통제가 안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 x.com/82_82828282/...
ㅋㅋ 난 하이디라오 안 가봤는데, 대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당 서비스인 걸까... 생각만 했었다. 근데 어제 올라온 임가륜 생일 영상에서 공작실 식구들이 노래 불러주는 장면을 보고서 한 웨친님이 "국초가 마치 하이디라오에서 생일송 듣는 손님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그런 정서였어? 딱 느낌 왔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마침 친구 생일이라 생일이벤트 부탁드렸는데 등장부터 "축하로 조져주겠다" 장군 등장 포스라서 감동했다
서비스 퀄리티.
그러고 보니 일제강점기가 없는 설정이라, 이게 그들에겐 너무 말이 되고, 예전 말로 오케바리였겠구나. 한국에서야 식민지 경험이 없는 역사를 상상하고 싶어하지만, 그게 화려한 제국의 역사에서 무력침탈, 식민지 압제와 착취, 강제동원, 전쟁범죄 같은 ‘나쁜 이미지’만 삭제하는 일본의 서사에 자진협력하는 매우 찝찝한 기분이 든다. ’우리 사이에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굴어도 되는 상쾌한 역사판타지 한드 디즈니에서 만들어 배급해 버리니까, 이런 부분이 어떻게 통제가 안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 x.com/82_82828282/...
10일 자정 19분께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노동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사고 당시 컨베이어 벨트의 센서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컨베이어 벨트가 갑자기 작동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PC 시화공장서 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사고
10일 자정 19분께 경기 시흥시에 있는 에스피시(삼립) 시화공장에서 노동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 사고로 20대 ㄱ씨는 왼손 중지와 약지가 절단됐고 30대 ㄴ씨는 오른손 엄지가 절단됐다. 사고 당시 컨베이어 벨트의 센서를 교체하는
hani.co.kr
논란이 된 전시는 인천시립박물관의 “인천, 세계의 바다로 뛰어들다” “전시 안내에는 ‘여러 가지 한계에도 불구하고 강화도조약에 담긴 '자주'와 '개방' 조항이 갖는 의미는 막중합니다. 강화도조약은 우물 안에 있던 한민족에게 '근대'라고 하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연 사건이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번 전시 총책임자인 김태익 관장은 ”조선일보 논설위원 출신으로, 재직 시절 이승만 국부론과 건국론을 주장하며 뉴라이트 성향을 드러냈다. 2011년에는 '현대사는 좌파의 운동장'이라는 칼럼을 쓰기도 했다"
인천시민단체들 "강화도조약 미화 '친일 전시' 즉각 중단" 시립박물관 압박 가중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현동민 기자│인천시립박물관이 개관 8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기획전이 강화도조약 역사 평가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면서 시민사회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노동
incheontoday.com
아니, 레바논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팬이 입덕하셨음. 임가륜의 캐릭터와 연기뿐 아니라 노래도, 개인적인 매력까지도 모두 정확히 파악하셨네. 유수초초와 팔레스타인 얘기를 올리셨다.
대전충남녹색연합 관계자 "시민과 매월 1회 오월드 모니터링을 한 결과 오월드 사육 환경이 생태 특성에 맞지 않으며, 이에 따라 동물들이 정형행동을 보인다" "두 번째 탈출 사고로 동물 관리에 구멍이 있다는 게 명확히 확인됐다"
퓨마에 늑대까지…대전 오월드 맹수 탈출 사고 또다시 반복
탈출 속보 베댓이 사살하지 말라는 요구였는데, 대전 사람이 썼겠구나 이제 알겠다. 지역의 일은 지역민이 가장 먼저 관심을 갖고, 지역의 사건도 기억 속에 가장 또렷이 남아 있을 테니까.
“이러한 열악한 근무 환경과 관리시스템은 7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라는 게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지적이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해 1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퓨마 포함 중형육식사를 담당하는 대전오월드의 사육사는 총 5명이다. 이들이 곰사, 늑대 사파리, 소형육식사, 해양동물사, 호랑이사까지 모두 담당...24종 92마리의 동물을 돌보고 있는 것“ (오마이뉴스 2025.09.18)
대전 오월드는 2018년 탈출한 퓨마가 산탄총에 사살돼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사회적 논란이 된 일이 있었다. 당시 취재로 쉬쉬해온 탈출 사례가 더 있었음이 밝혀졌다. 이 역시 결국은 동물원 인력 문제인데, 사육장에 땅굴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래서 신경을 쓸 수 없었던 게 아닐까.
“이토록 우아하게 패배에 도달한 사람을 본 적이 있었던가. 한동안 잊고 있던 '노동의 얼굴'을, 알고도 외면했던 '노동의 표정'을 그를 통해 직면했다.” 썸네일 사진에 달린 캡션인데, 인터뷰 답변이 가진 단단함을 돌아봤을 때 꽤나 거만하게 느껴지는 감상이다. 마치 홍상수 영화 인물이 자아도취되어 말할 거 같은 그런... 트위터 요약 인용은 중국 사회 비판에 중점을 두었으나(중국 ‘사회‘를 비판하면 반가이 달려오는 부류들ㅋㅋ), 막상 인터뷰 내용은 훨씬 개별적이고, 관조적인 관찰과 사색인 것 같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조차 관조적이다.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나는 북경의 택배 기사입니다’ 전 세계 뒤흔든 중국 청년의 N잡 르포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나는 북경의 택배 기사입니다 전 세계 뒤흔든 중국 청년의 N잡 르포 21세기 허삼관 매혈기, 글 쓰는 택배 기사 후안옌 19개 직업 겪으며 쓴 노동 일기, 전 세계 강타 제조, 물류와 IT 강국 중국의 맨얼굴 드러내 12시간 일하는 좀비 같은 삶, 택배 구역 쟁탈전 고학력자, 아무것도 안하는 탕핑족 급증 폭발적 이직, 고졸 동...
biz.chosun.com
“사망하면 데이터는 누가 관리?”…고인 계정 못 여는 유족들 ‘디지털 장벽’ 막막 “KISO(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정책규정에 따르면, 플랫폼 사업자는 원칙적으로 상속인에게 고인의 계정 접속권을 제공하지 않는다.”
“사망하면 데이터는 누가 관리?”…고인 계정 못 여는 유족들 ‘디지털 장벽’ 막막
수원시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최근 가족을 잃었다. 고인이 생전 활발하게 사용했던 SNS 등 디지털 계정이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A씨가 접근하기엔 쉽지 않았다. B플랫폼 회사는 고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일신전속적 정보로 분류해 정보 제공을 거절했다. 일신전속적 정보
kyeonggi.com
: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 지휘자를 임명하기로 했다”며 “1987년 예술의전당이 개관한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의 다양성을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된다…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세계 정상급 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장한나가 서울 예술의전당 사장을 맡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 지휘자를 임명하기로 했다”며 “1987년 예술의전당이 개관한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의 다양성을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의미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