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maralimit.bsky.social
룰루랄라 느슨한 잡덕질 -泣斬麻辣 위장이 아파서 울며 마라 요리를 끊었던 적이 있지만 요새는 다시 먹는 중 -웹툰일본만화J팝 만년필필사 등등 덕질합니다 -구독 알피 많이 합니다
좀더 편하게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sd에 가깝게 그리면 평소에 그리지 않던 거라 더 헤맨다 왜 매번 똑같은 함정에 빠지는 거지 sd는 절대 만만하지 않아 읍참마라군 정신 좀 차리게
<와전> 그냥 발음 비슷한 단어끼리 말장난을 치고 싶었는데 생각할수록 억지같아서 머쓱 그치만 내가 재미있어 하는 농담은 직접 그려야 해
번역자 김완 님은 그 때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상당한'이라고 적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요. 소미미디어뿐만 아니라, 서울미디어코믹스도 제가 가급적 불매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 당시 김완 님의 번역으로 나오던 서울문화사의 책을 두고, 찌르고 다니던 이들이 문의하자 그 다음 권부터는 역자를 교체했다고 서울문화사도 답변했거든요. 김완 님이 번역한 책 중 스라에 가장 널리 알려졌을 책은 아마도 디앤씨미디어판 은영전일겁니다. 지금은 GCBook라는 곳에서 동일 사양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미국에서 노예들이 목화 따는 중노동을 정당화할 때 저거랑 똑같은 소리를 했다.
농장주, 취재진 막더니 "걔네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황당 방금 들으신 것처럼 폭염 속에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난 농장 주인의 이야기가 황당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쉰만큼 월급이 줄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은 사실상 폭염노동을 강요 받고 있었습니다.
웹툰 쪽도 그랬고 자꾸 말도 안되는 사상검증으로 작가 자르려 하고 스태프 교체하고 정작 퐁퐁이는 그렇게 두고 언제까지 이럴건데…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youtu.be/BrcG-C7GqRQ?...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말들(하이사이(안녕하세요),멘소ー레(어서오세요), 치무돈돈(가슴두근두근)) 일상에서 안 쓸 거라 예상했지만 니훼ー데ー비루(감사합니다)를 노년층 세대에서도 거의 안 쓴다는 얘기는 의외였다... 소멸위기란 게 이런 건가 힝
本当は沖縄県民が使わない沖縄方言
YouTube video by You中部Okinawa
youtu.be
만화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그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최소한 뭘 그린 건지 알아볼 수 있고 통일감 있는 퀄리티로 완성하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걍 글콘티라도 썰 풀어야겠다
チヨ: みんなたこ焼き食べてな 子どもたち: いただきます (...) チヨ: (たこ焼きを食べ終わる頃別のお菓子を取り出しながら) くりんかめーかめー(ウチナーグチ_これも食べなさい) マル: かめ...??(亀 、甕)? チヨ: ふふふ、亀や甕は食べへんで。 ヨン: ...しっかり噛んで食べるように言うとったんやねんな...? タク: 近いけど ちゃう。 たくさん食べてという意味やで。 ヨン: ははあ~ (ふっと自分の祖母を思い出して、ハルモニは元気に過ごしているか心配している)
<아나이 최소 30대일 텐데 퐁츄탱츄 파르페 먹고 혈당 스파이크 와서 쓰러지는 거 보고 싶음> 아오이: 아나이 저기 생긴 새로운 카페 가보고 싶어 아나이: 네? (저긴 좀... 이라고 하려다가 참는다) 아오이: 같이 갈 거지?(네가 내 말 안 들으면 어쩔겨x 가족이나 친구한테 같이 가달라고 못하지만 넌 어울려줄 거지?o) 아나이의 혼네: 아~싫다 데이트면 모를까 왜 이런 꼬맹이랑... 게다가 남자가 무슨 디저트야 (60년대 야쿠자의 맨박스) 아나이의 다테마에: (웃는낯 꾸며내며) 네, 네, 한번 가보죠
타코야키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을 것 같았는데 1935년에 만들어졌고 1960년대부터 가정용 기계가 나왔다네
일찍 자지 않으면서 아침운동 댕기니까 성격이 안 좋아지려 한다(원래도 그릇이 작은 편) 6시에 나가도 해가 뜨거워서 짜증이 안 날 수가 없다
집에 굴러다니는 마커 중에 오사카환상선핑크 같은 게 있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형광기가 심해서 별로 비슷한 색이 아님 카메라가 채도를 전혀 못잡아서 보정해야 핑크색이 살아남
아 도서관에 신청한 소설 막 도착했을 때 바로 안 빌렸는데 검색해볼 때마다 대출중+예약까지 차 있음 Bokuga Sakini Shincheonghatneunde~~~
시마쿠투바 보급 센터에서 배포한 교재에선 우치나구치에 を에 대응하는 조사가 없다고 하는데, 나츠카와 리미의 눈물이 주룩주룩이나 모리 메구미의 섬노래는 を를 우치나구치 모음체계 あいういう 규칙을 적용한 건지 wu로 발음한다 언어는 변하는 거니까 없던 게 생겨날 수도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