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구 넘 무해하고 귀엽다 해즈브로 블랙 손가락 마디하나보다 조금 큰정도 너무 작아서 귀여움 영화에서 나온 소품들이 있음ㅠㅠ
센은 사실 이노우에의 최애 루를 위해 조형된 캐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납작하게 조형하면서 어떻게 루와 대칭되는 속성과 외형이면서 루의 성장형이며 3센티 큰 미남에 신의 선택을 받지못해 패배하는 비극의 트로이 왕자 헥토르이기까지 함 (근데 아킬레우스가 장작 그리스군의 윤대협으로 묘사되는 2026년)
닌자 1나도 모르는데 이이님 닌자 스티커보고 그린 그림..일주일 동안 왜 그렸지 생각하다보니 그리고 싶은게 생기다(?
대전 슬덩...온..? 이름 까먹었음 부스 이름 제출하라는데 도저히 안떠올라서 걍 페이퍼컷 이라고 내버렸다 부스 이름이 머가 중요합니까,,중요할지도🤷♀️
조만간 원고는 어느 정도 진행 꽤 됐지만 추석 직전에나 선입금 받을 거 같다고 포타에 글을 올려야겄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는데 역지사지 해보면...좀 답답하시겠다 싶어짐(이제서야!) 포타는 뭔가 다 모아서 올려야한다는 강박이 생겨버려서🥹 & 나만의 작은 희소식 노래를 완전히 맘에 드는 것들로 플리 완성?했다 완성씩이나..?아무튼 ♬٩૮₍٩˶ᵔ ᵕ ᵔ˶₎ა ♬૮₍˶ᵔ ᵕ ᵔ˶و₎აو ♬
정우성 사와키타 에이지 개인적으로 에이지 라는 이름은 좀 본투비 '순수'에게 주어지는 상징같다. 키타자와 라고 하는 당황스런 말장난을 처음부터 기획했던 것인지 모르겠으나 북산의 마지막 상대로 등장한 산왕의 면면은 어른들을 통해 빠르게 (광철씨, 진우씨) 정의되고 잉농웅엥이 내어놓은 고교 최강 슈퍼 에이스는 고교시절 첫 패배를 기록하면서도 훌쩍 미국으로 날아가버린다.
블스엔 안올려서 올려봄 빵센이의 해맑음과 락띠웅의 망충한 얼굴은 때때로 내 의지와 관계없이 찾아오는 교감신경 과항진에 큰 도움이 된다
바닷가 코트 소식. 동네에서 농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maisoncacao.com/articles/ent...
一面のコートではなく、文化をつくる。
メゾンカカオは、チョコレートブランドです。 けれど私たちが目指しているのは、お菓子を届けることだけではありません。 コロンビアのカカオ農園を訪ねる中で、私たちはカカオの美味しさだけでなく、その土地に生きる人々の暮らしや、子どもたちの未来にも触れてきました。 カカオが育つ場所は、時に厳しい現実とも隣り合わせです。だからこそ、本物のものづくりを続けるためには、カカオだけを見ていては見落としてしまうもの...
maisoncacao.com
AI 판사가 잘못 판결하면 어떻게 책임질건가 라는 문제는 문장 자체로는 엄청 묵직한데, 인간 판사도 책임을 지는 꼴을 본 적이 거의 없다는 현실을 대입하니 엄청나게 가벼워지는 매직.
디플에서 메달리스트 애니를 보게 됐는데 넘 재밌음ㅠㅠ 일단 피겨 자체가 사랑이고⛸️🧑🩰 애들이 마인드가 건강함! 시기하고 질투하고 수를 쓰겠지? 하는 순간마다 그러는법이 없음 진짜 스포츠ㅠㅠ 주인공 포함 모든 캐릭터를 응원하면서 보게되고 3화중 1화꼴로 눈물흘림ㅋㅋ 이노리의 벅찬 웃음을 보면 나도 활짝 웃게됨... lo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