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릴스에서 봤는데 거제 어느 아파트에서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아파트 공지방송을 한다고 한다. 귀여운 목소리에 더 귀기울여 듣게도 되고 사람사는 동네 같아서 참 좋아보였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youtu.be/_mBoD3QLY58?... 은행나무는 암나무의 냄새문제 빼고는 가로수의 모든 긍정 조건을 갖춘 나무임. 딱 가을 한철만 참으면 됨. 다른 가로수 대안들을 경험해봐야 서울놈들이 은행나무가 천사구나 할수 있음. 다른 가로수들은 기본이 농약안쓰면 병해충으로 벌레꼬이고 봄철 온갖 꽃가루 테러는 덤임.
역대급 세금 낭비라는 말 나오는 서울시 사업 근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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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혼자 밥해먹는걸 가정할때 가장 중요한 덕목: "같은 음식을 계속 먹어도 안질리는것" 한번에 1인분만 만들기 애매해서 국이나 찌개, 반찬, 메인디시를 적어도 며칠간 먹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면 밥해먹는게 쉽지 않죠. 특히 카레라도 하는 날이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함 (눈물)
서사적으로 호흡이 빨리 끊겨야 하는 곳에서도 분량 가지고 지랄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되는 곳에서는 고구마라고 지랄 그냥 확 씨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저 ㅅㅂㄱ.....(.................)
Gone With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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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이 만져달라, 쓰다듬해달라, 궁팡해달라고 오면 거실바닥에 주저앉아 두드려준다. 그러면 소리를 듣고 집안 곳곳 어디선가 자고 있던 애들이 주섬주섬 일어나 모여들어 자기도 해달라고 엉덩이를 들이밀고 기다림. ㅋㅋㅋ 매번 봐도 웃기고 귀여움 ㅋㅋ (그래서 집안 어느 구석에 박혀서 자는지 못찾겠을때엔 눈에 보이는 애 엉덩이 두드려주고 있으면 자진해서 나타나는걸 볼 수있음ㅋㅋ) 돌아가며 번갈아 두드려주고 있으면 적당히 만족한 애들이 또 하나둘씩 딴짓하러 흩어짐 ㅋㅋㅋ 웃긴놈들 ㅋㅋㅋㅋ
센루솜 hhh&zzz 필요하신 분 계실까요? 10cm 불가사리바디에요. 엄청 귀여운 얼굴인데 어쩌다보니 미개봉 한세트가 생겨서 혹시 탐라에 필요하신 센루러 계실까 하여 올려봅니다. 가격은 2.5입니다.
두 사람 친했구나? 검찰개혁 하랬더니 검찰 옹호에 진력한 법무능장관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랬더니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올림픽공원을 방치한 행정위협부장관하고, 친했구나? 옷이나 벗어야지 쳐웃고 있네. n.news.naver.com/article/002/...
윤호중·정성호, 靑보고서 형소법 놓고 '평행선'…李 "두 분 친하잖나"
李대통령 "수십년 제도 통째로 바뀐 것…시간과 비용 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수사와 기소가 분리돼 국민들 걱정이 많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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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놀란은 그리스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그대로 재현할 생각이 없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굉장히 미국 영화입니다. 정말 그리스 사람들을 캐스팅했다면 이상했을 거예요. 놀란은 호메로스의 재료를 갖고 와서 21세기 미국 사람들이 할 법한 고민을 합니다.
[오디세이] 보았어요.,재미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입니다. 세 시간 동안 관객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고 그 동안 계속 생각하게 할 수 있다면 그건 좋은 영화가 아닐까요. 관객들이 그 영화의 주제나 내용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세계 고양이의 날 맞아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사료 1톤 기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세계 고양이의 날(8월 8일)을 맞아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재개발 철거지역에서 구조된 고양이들을 위해 사료 약 1톤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수정 2026-08-04 16:05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세계 고양이의 날 맞아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사료 1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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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 보관하라는 제품들이 말한 실온이 40도는 아니었을텐데 베란다에 놔둔 모든 식재료를 다 안으로 들였다. 마른 국수랑 파스타제외하고 다 들여놨더니 먹을것도 없이 집안만 어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