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소년인데요? 어느 부분에서 소년임을 느껴야 되는건데요? 저 사악한 대갈통의 어디가 소년인데요? 머리스타일도 눈매도 콧대도 입가도 이목구비도 그 어디도 소년같은 부분이 없는데요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죽은 아들의 게임 계정 87개도 유산일까…中법원 "상속 가능" 등록 2026-08-05 12:02
죽은 아들의 게임 계정 87개도 유산일까…中법원 "상속 가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사망한 아들이 생전에 10여년에 걸쳐 키워놓은 온라인 게임 계정의 사용권을 가족이 상속받는 것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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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십니까... 코어룰북에 실린 백병 무기 중에 거목과 바위가 있습니다..... ㄴ그냥 뽑으면 되는데 왜 상비화가 필요한거죠? ㄴㄴ벌금.
완수키마가 대충 신호등 뽑아서 휘두르면 그게 무기지 뭐... (처리반: 으아악완수키마가미쳤다)
사실입니다. 자기 취향이 없고 그림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고 창작과 예술을 우월한것과 구린것 같은 수직적 세계관으로만 이해하는 사람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AI가 생성한 그림의 이런 부분이 생성형 AI를 만든 사람들의 세계관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의 근본 원인인 ‘펫샵 매매’를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정부가 아무리 TNR을 시행하더라도, 상업적인 펫샵과 번식장이 존재하는 한 유기동물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생명을 물건처럼 사고파는 기형적인 구조 속에서, 병들고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덩치가 커진 고양이들은 결국 거리로 내몰려 길고양이 무리에 합류한다. 더 이상의 무책임한 번식과 유기를 막기 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의 반려동물 매매를 원칙적으로 금지, 단속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입양’만을 허용하는 선진국형 동물복지 제도를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
녹색당이 오늘 길고양이에 대한 논평을 냈는데 메인 이미지가 몹시 귀엽다 [논평] 길고양이도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다 https://www.kgreens.org/statement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876994&t=board
자취하면서 혼자 밥해먹는걸 가정할때 가장 중요한 덕목: "같은 음식을 계속 먹어도 안질리는것" 한번에 1인분만 만들기 애매해서 국이나 찌개, 반찬, 메인디시를 적어도 며칠간 먹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면 밥해먹는게 쉽지 않죠. 특히 카레라도 하는 날이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함 (눈물)
비슷하게 대만도 외식물가가 싸기도하고 도시 노동자들은 집에서 조리하기 힘든 구조가 많아서 외식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듯도
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예전에 홍콩은 집이 작고 더워서 애초에 길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게 아예 일상화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차라리 외식이 저렴하고 영양적으로 건강했으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물가 너무 오르고 건물 임대료도 천정부지고해서 밥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고 음식도 너무 달고 맵고… 대학때는 학식이라도 먹었는데 요즘은 또 학식 가격이나 품질이 어떤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악당보스같은 포즈 졸개중 하나가 실패했다는 소식 들으면 "그럴 줄 알았다. 그 무능한 녀석은 언제나 발목를 잡았지." 하고 회전의자를 도르르 돌려 뒤를 볼거같음(?)
여러분 저 또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게 되었어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이제 가정을 꾸리게 되어서인데요 이제 거기에서도 행복하게 지내보려고 합니다 스타듀밸리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정인을 응원해주세요!
고백합니다 사실 고양이를 키우고싶어요 근데 저에겐 시간도체력도날뛰는악귀를 제압할 힘과 깜냥도 각오도자차도반려동물허용가정도돈도 없음 그래서걍 가만히잇음 그러나 어느한마리가 날운명적으로 간택한다면... 그래... 내가최선을 다해 돈을 벌어보마 하고 집알아봐야겟죠...
1인 가구가 건강하게 먹기 실천해봐서 아는건데 좁은 부엌과 노동시간, 저임금의 굴레 속에서 너무 힘들고 에너지 다 빠짐 몸이야 신체지표상으로 건강할 수 있겠죠 그런데 퇴근하고 기력 다 끌어쓰고 행복감도 못 느끼고....대충 2030대에게 식습관 나쁘다고 회초리질하지 말란 뜻
20대 통계내는 사람들은 원룸의 초미니 냉장고는 채소를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들어가면 야채가 다 얼어서 쓰레기가 된다고요
'또봇' 애니 제작사 레트로봇 파산…"애니 업계 침체 영향" 그는 "레트로봇이란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지만, 레트로봇씨아이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와 IP를 기획하고 레트로봇의 정신적 유산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등록 2026-08-03 17:35
'또봇' 애니 제작사 레트로봇 파산…"애니 업계 침체 영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인기 애니메이션 '변신자동차 또봇' 시리즈의 제작사인 주식회사 '레트로봇'이 경영난 끝에 파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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