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 사담일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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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만 해요 볼 거 없어요 오타쿠긴 해요 | 인장 미사님

일본 BL 작가 분의 트윗. 18살 아들은 책을 거의 사지 않는 편인데, 고등학교 수업에서 <산월기>를 배우고 '이런 세계관이 좋다.'고 AI에 명령해서 소설을 생성해 읽는다고. 처음부터 본인 취향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 한다고 한다. 쇼츠나 인스타도 보고 싶으니 취향 아닌 소설은 읽고 싶지 않아 한다고. 그 외의 이야기도 많지만 그건 알아서들 읽으시길 바람. x.com/i/statu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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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30대 청년층 사이에서 사적인 친목보다 공통의 목적에 집중하는 모임이 늘고 있습니다. 일종의 ‘느슨한 관계’를 전제하는 모임들인데, 남은 업무나 사진첩 정리 등 각자가 미뤄 둔 일을 함께 모여 처리하는 ‘어드민 나이트’도 그중 하나입니다.

각자 할 일 하고 헤어집시다…“집중 잘 되고, 친목 피로감 덜해요”

“간섭 받기는 싫지만, 사람과는 함께하고 싶은 느낌이었는데, 애초에 목적 자체가 친목이 아니라 괜찮겠다 싶었어요.” 취업준비생 김유진(26)씨는 최근 ‘어드민 나이트’라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했다. 김씨가 지역생활 커뮤니티 모임에 나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누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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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축 처진 배를 원시주머니라고 하잖아요. 여름이는 원시주머니 없음. 원시주머니 가득 다 살임. 처질 공간이 없는것임. 원시주머니 같은건 마른 애들이나 갖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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